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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심지어는 일상 생활에서 조차도 전자렌지 유해론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가동되는 전자렌지에서 멀리 떨어지라는 그런 종류의 유해론이 아니고 전자렌지에 가열한 음식이 몸에 해롭다던가하는 식의 유해론 말이다.

그런데 그런 이야기들의 논리를 가만히 듣다보면 그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전자렌지의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마치 도깨비 상자 같으니까...

꼭 텔레비전이나 사진이 처음 대중화되기 시작했을 때 사람들이 보이던 미신적인 반응을 지금 보는 거 같다는 것이다. 영혼을 빼았긴다는 던가 귀신이 살고 있다던가하는 그런 종류의 이야기 말이다.

Das letzte abendmahl
Das letzte abendmahl by Compound Eye - 1st book at Blurb now!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물론 이런 오해에는 지 취급 주의사항에 대한 오해가 한 몫하고 있기도 하지만 말이다. 몇가지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주의사항을 보자.

1. 전자렌지가 동작 중일 때는 멀리 떨어저라..

사실 전자렌지는 가동중에 인체에 영향을 끼칠 만큼 유해한 강도의 전자파가 나오지 않는다. 만약에 그 정도로 유해한 세기의 전자파가 누출된다면 상품으로 판매가 불가능 할테니까 말이다. 하지만 미세한 전자파에 대해서도 안정상에 우려가 높은 만큼 유비무환 임전무퇴(? 요즘 선덕여왕 드라마를 너무 본듣..^^)의 정신으로 경고를 하는 것 뿐이다. 사실 전자렌지 판매회사에서야 쓸데 없는 경고라도 해서 나중에 책임을 지지 않는 쪽이 편할 것이니 말이다.

개인적으로 아는 한도에서는 아직까지 미세한 전자기파가 인체에 유해하다는 과학적 결론은 본적이 없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믿고 있지만 아직 과학적으로 미약한 전자기파의 유해성이 증명된 적은 없다.)

2. 젖병소독에 전자렌지를 사용하지 말아라..
이런 종류의 경고가 전자렌지가 유해하다는 증거로 꽤나 널리 쓰이는데 전자렌지의 가열방식을 안다면 전자렌지의 유해성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경고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이런 종류의 경고문을 렌 전자파가 음식에 유해한 영향을 끼친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근거가 되는 경고문이다.

전자렌지는 음식을 전체적으로 가열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그릇처럼 수분이 없는 부분에는 전혀 가열을 하지 않게 된다는 사실이 가지는 살균 작용에 대한 문제를 이해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극단적으로는 너무 차가운 그릇에 접한 음식의 일 부부분은 살균과 조리가 되기에 충분한 가열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 전자렌지가 젖병소독에 적합하지 못하다는 근거인 것이다.

 
3. 부분적으로 가열되는 문제
단적으로 달걀을 전자렌지로 삶으려고 시도한다면 난감한 사태부터 위험한 사태까지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겉부터 익는게 아니고 전체가 동시에 가열됨으로 달걀이 폭발하고 마는 문제가 발생하는데 말 그대로 뜨거운(달걀이야 그런 고온까지 가지 않지만 다른 기름 성분이 있는 밀패(통조림이 아니라고 해도)된 상태의 음식이라면 ) 폭발물이 전자렌지 밖으로 튀어 나오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 따라서 다양한 음식 조리 주의사항이 나온다. 전체적으로 가열된다고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수분을 포함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달걀을 속 알맹이만 가열되거나 기름 고인 음식의 특정 부분만 고온으로 가열되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결론은....
전자렌지의 작동원리와 이에 따른 특징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한다면 전자렌지로 젖병소독을 했을 때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 물론 특징을 감안한 전자렌지를 이용한 젖병소독 방법이 있다. -

위에 나열한 3가지 예처럼 막연한 우려 또는 전자렌지 방식이 가지는 특징에 대한 주의 사항뿐이지 특별히 유해하기 때문인 주의사항은 없다.

하지만 설명서는 이런 저런 주의사항을 나열하고 그 근본적 특징을 이해 못하는 사람들은 뭔가 감춘 지에 유해한 요소가 있다고 오해를 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진실은 전자렌지의 가열 방법이 특별한 것이지 실질적으로는 열을 가지고 음식을 조리한다는 원칙은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더 유해한 어떤 성분이 생성되거나 하지는 않는 다는 것이다.
  1. 애엄마 2010.01.22 07:09 신고

    전자렌지에 젖병을 소독하지 말라는 것은, 젖병은 길쭉해서 거기에다가 젖병을 소독하면
    물이 터집니다. 분수처럼...철철... 저는 애기엄마예요.

  2. 애아부지 2012.03.02 06:21 신고

    극초단파로 물분자를 마구 흔들어 마찰열로 가열시킨다는 원리를 알면 위에 글처럼 생각 안하실겁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은 분자 단위로 몸에 분해되어서 쓰여집니다. 그런 분자를 마구 흔들어 다른 성질의
    분자를 만들면 그게 흡수가 되서 잘 쓰여질거라고 생각하십니까?
    몸에 아주 해로운 독소가 만들어지지요 ! 몸에 쓰이지 않는 외계 분자코드가 만들어져서
    암유발등 아주 심각하답니다.
    제말 못 믿으시겠으면 전자렌지에 끓인물을 화분에 일주일만 줘보시죠.
    그러면 전자렌지로 음식 데워먹는 습관은 없어질테니까요.
    전자렌지에 들어간 음식은 쓰레기가 됩니다. 쓰레기 ㅎㅎㅎㅎㅎㅎㅎ

    • shaind 2012.04.14 07:09 신고

      전자레인지가 극초단파로 분자를 흔들어서 가열하는 건 맞습니다. 문제는 극초단파가 분자를 흔드는 힘은 평범한 분자의 열운동 모드와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전자레인지가 음식을 100도까지 데우는 거나, 평범한 불로 음식을 데우는 거나 분자들이 뒤흔들리는 정도는 비슷하다는 거죠.


      저는 매번 화분을 갈 때마다 새 흙과 헌 화분을 전자레인지로 살균하고 있죠. 아주 편합니다.


《서울 풍물지》를 쓴 조지 길모어는 "한 영국인은 조선에서는 가장 깨끗하다는 사람이 그가 본 가장 더러운 사람이었다"고 함

프랑스 외교관이었던 프랑뎅은  '거리의 불결함은 고질적인 것으로 전염병이 당장이라도 발생할 것 같은 환경’

“한 나라의 도시인 큰 도시(서울)치고 그 조악함이란 이루 묘사를 할 수 없는 것이었다... 25만으로 추정되는 시민들이 땅에서 살고 있는데... 군데군데 뚫린 고약한 구멍과 미끌거리는 시궁창으로 인해 더욱 좁아진 그런 골목을 끼고 살고 있고, 이 시궁창들은 집들에서 버려진 고체, 액체의 오물을 운반하는데 그 더럽고 썩은 시궁창이 새까맣게 땟국이 흐르는 반라의 어린이들과 개들이 즐겨 노는 곳이고...
행상인들은 판자조각을 시궁창에 걸쳐 놓고 그들의 상품을 판다... 마당은 반쯤은 두엄더미이고 반쯤은 돼지우리인데 거기 바로 우물이 있어서 여자들이 태연하게 그 우물에서 음료수를 길었다... 그 밖에는 수렁이 있어서 밤새도록 역겨운 냄새를 풍겼고... 여름에는 악취가 무지무지했고 먼지는 숨 막힐 정도였는데 비참해 보이는 개들의 숫자와 피가 뚝뚝 흐르는 고기가 햇볕에 검게 변해가고 있는 모습은 구토증을 일으키게 했다...”

이사벨라 버드 비숍 <조선과 그 이웃나라들(1897)>

한국인들 집안에는 위생 시설이 어떠한가에 관해서는 아무 말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아주 초보적인 위생 상식도 배우지 못했으니 말이다. 아무리 부잣집에 가도 상황은 별 다를 바가 없었고, 오물을 치우는 청소부가 있었지만, 그 청소부가 치우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먼저 오물을 피해가는 것이 더 현명했다.
우물도 매우 오염되있었다. 오물이나, 빨래를 했던 물, 이런 저런 잡다한 더러운 물질들이 우물에 버려졌고, 그 결과로 어느 한 마을에 콜레라가 번지면 그 이유는 매우 뻔했다.
<대한제국 멸망사-헐버트>

위의 인용문들은 서구인들 시각으로 바라본 19세기 조선 풍물에 관한 내용 중 일부를 발취한 것들이다. 흔히 조선시대의 위생상태에 대해서 인터넷에서 이야기할 때 쓰이고는 하는 내용들로 그들의 주관적 감상을 적은 내용임으로 크게 흠잡을 내용은 없는 것 같다. (사실 저자 대부분이 조선에 대한 애정을 깊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책의 극히 일부를 인용하는 것 차제가 내용의 외곡이기도 하다. 예로 말이에 이사벨라의 다른 이용문을 보면 느낌이 좀 다를 것이다.)

하지만 인터넷을 사용하는 요즘 사람들 입장에서는 저 시대의 생활을 모르고 저 내용을 글자 그대로 저들의 시각으로 이해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서 나름 대로의 해석을 한번 해본다.

일단은 19세기에 좀 정비되기 시작한 도시생활을 하던 그들 눈에는 꽤나 비위생적으로 보였을 것이다.  아래 사진을 보면 이해는 간다. 초가집에 대해서 환상을 이야기하는 꼴을 종종 보지만 지붕은 볓집이기 때문에 자연히 썩기 마련이고 궁뱅이 같은 벌래부터 참새 심지어는 구렁이까지도 사는 환경이다.

또한 그 좋다는 흙벽은 튼튼하지는 못하기 때문에 계속 보수를 해줘야고 조금만 소흘해도 벽속의 나무 골조가 다 들어나는 흉물스러운 모습이 되기 십상이다.

적어도 하수도 시설이 없던 한양이 시궁창이 곳곳에 있는건 당연한 모습일 것이다. 하지만 유럽도 하수도 시설을 완비한 것은 저 때 기준에서 그리 오래전이 아니었다. 더욱이 그들이 위생이라는 개념을 이해한 것도 그다지 오래되지 안은 상황에서 조선의 위생 관념을 평하는 모습은 철없는 잘난척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유럽이 19세기 초까지도 2층 건물에서 배설물이 들어있는 요강의 내용물을 길에 버리는 풍습이나. 거리에 배설물을 피하기 위해서 굽이 높은 신발을 신었다는 이야기를 보면 그들 도시의 생활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당시에 저들이 이해 못했던 상황을 지금은 인터넷을 사용하는 후손들이 그대로 답습하는 꼴인데. 일단 푸세식화장실의 존재와 두엄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주 유명한 속담이 하나 있다. '사춘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지금 이 뜻이 와전되어서 시기심을 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분뇨가 가장 중요하고 유일 무이한 비료인 관계로 사춘 땅에 어떻게든 도움을 주고 싶어진다는 뜻이다. 그 만큼 배설물은 땅(농지)에 중요한 요소였다는 것이다.

화학비료가 없던 시절에는 저 분뇨 두엄은 무척이나 중요한 자원이었던 것이다. 예를 들어서 화장실이 급해도 남에 집 화장실이 아니고 자기 집 화장실까지 참고 와서 볼일을 해결하곤 했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다. 일부 사람들이 그토록 좋아하고 사랑하는 유기농이 바로 이 것이다.

과거 회충을 모두 품고 살 수 밖에 없었던 이유이기도 하고 말이다. 요즘은 무기농이 대세라서 회충을 가진 사람이 별로 없지만 말이다.

아마 저 글을 쓴 외국인들은 시골 경험이 없는 사람이기 십상이다. 저 사람들은 조선이 아니고 자국의 시골만 가도 저런 글을 썻을게 틀림없기 때문이다.

어릴적 추억으로는 어떤 냄새였을지 상상은 간다. 지금도 농지 옆을 지나면서 두엄 냄새에 기겁들을 하는데 거기에다 각종 음식 냄새 등 환기 안되는 듯한 다양한 냄새들의 향연이었을 태니 저들이 저런 글을 남기는 것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읽는 우리는 저 글을 좀더 이해하고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저런 모습이 그리 오래전이 아니고 부모님 세대라면 익히 알고 있는 모습이기 때문이다. 약간 일직 위생환경이 변했다고 저런 글을 쓰는 것은 우수운 일이다.

또한 아직 도시환경이 정비되지 못한 국가를 여행하면서 그 지역 문화를 이해 못하고 비웃는 모습은 스스로의 무지와 몰상식을 자랑하는 꼴 밖에 안된다는 것이다.

참고로
* 조지 길모어는 1880년대에 조선을 방문한 미국인 선교사이다.

* 이폴리트 프랑댕(Hippolyte Frandin)은 2대 프랑스 공사이다. 전임 대리공사가 리심이라는 궁중 무희와 사랑에 빠져 떠남에 따라서 5년간 공사직을 역임한다.

* H.B 할버트 - 한국명: 紇法, 轄甫. 1863년 태어나 1949년 생을 마감했다.
미국의 버몬트(Vermont)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1884년, 다트마우드(Dartmouth) 대학에서 히브리어를 수학한 다음 유니온(Union)신학교에 입학했다. 1886년 7월, 고종의 뜻에 따라 설립한 육영공원(育英公院)의 교사로 초빙되어 내한
1891년 12월, 육영공원의 교사직을 사임하고 귀국했다. 1893년 9월, 재차 입국하여 {코리아 리뷰}(The Korea Review)의 편집을 주관했다.

1905년 10월-11월, 고종의 밀서를 가지고 미국의 정부 요인들과 접촉하면서 한국에 대한 일본의 정책에 미국이 개입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1907년 7월, 헤이그(The Hague) 만국평화회의에 이준(李儁), 이위종(李瑋鍾), 이상설(李相卨)과 함께 참석하고 한국으로의 입국이 거부되어 미국으로 돌아갔다. 1949년 7월 이승만 박사의 초청으로 내한, 1주일만에 여독으로 별세하여 마포 양화진(楊花津) 외국인 묘지에 안장되었다. 1950년 건국공로훈장 추서(독립장).


* 이사벨라 버드 비숍은 1832년 영국 요크샤州 보로브릿지 홀에서 출생한 여성이다. 23세 때부터 작가이자 지리학자로 활동했다. 1904년에 사망할 때까지 세계 곳곳을 다니며 조사하고 연구했다. (개인적으로는 여자 인디아나 존스쯤 될거 같다.)

  서울의 성벽 안쪽을 묘사하는 일은 어쩐지 피하고 싶다. 나는 베이징을 보기 전까지는 서울이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도시가 아닐까 생각했고, 사오싱의 냄새를 맡기 전까지는 서울이 세상에서 가장 냄새나는 도시가 아닐까 생각했다. 거대 도시이자 수도로서 서울의 위엄을 생각할 때 그 불결함은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다.                                                                                   (이사벨라 버드 비숍 1894년)

  1. 어멍 2009.07.15 09:41 신고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의 해석은 처음 접하네요.
    가치관과 문화의 편견과 오해는 늘상 빠지기 쉬운 함정이지요.
    잘 읽었습니다.

어느 유명한 음식 블로그의 모토 '싸고 맛있는 집이 맛집이다. 비싸고 맛있는 건 당연한 거다.'를 가슴 깊숙히 공감하면서 제가 아는 맛집 이야기를 한번 해봅니다.

아래 사진이 지금 이야기할 맛집 메뉴입니다. 제가 종종 점심을 간단하게 때울 때 가는 시장안에 있는 국수집입니다. 가격은 1,500원..

국물은 평범한 멸치국물이고 내용물도 아래 사진처럼 단순하지요. 하지만 사진의 김치는 찍는 사람 솜씨가 개판이라서 그렇지 이북식의 국물이 많은 맛난 김치입니다. 항상 김치는 가장 맛있는 상태로 숙성되어 있고 톡쏘는 맛이 있습니다. (본가에서도 운이 좋을 때만 나오는 맛.. 어머니의 크리티컬 힛)


이집의 밥 메뉴는 국수가 다입니다. 나머지는 전부 막걸리 안주이지요. 개인적으로도 막걸리를 좋아라하는 (뭐 사실 술 중에 싫어하는 종류도 없지만..단 뱀같이 동물성 재료가 들어가는 경우는 술이 아니고 보양식임으로 예외)

김치 덕분에 평범한 국수가 어느 정도 맛의 품격을 가지게 됩니다. 국수에 김치를 넣어서 적당히 먹어주면 나름 맛나는 국수가 되겠습니다. 물론 명성이 자자한 행주산성 아래 길가에 있는 국수집도 있지만 (너무 많은 인파가 부담스러워서 감히 먹으려는 시도는 못했지만..) 일단 저 가격이 기본적인 맛집으로 올려 줍니다.

처음 국물 맛에서 약간 비린 맛이 날 때도 있지만 조미료 없음이라는 증거라고 생각하고 좋아라 합니다.


메뉴 사진에서 보이는 벽만 다시 찍어 봤습니다. 대학가 근처 막걸리 집도 아니고 그냥 시장통에 있는 국수파는 집일 뿐인데 벽 분위기는 장난이 아닙니다. 저는 여기서 점심이나 간식으로 국수만 먹기 때문에 저녁 막걸리 골든 타임에 이집 상황은 알지 못합니다만 벽을 봐서는 뭔가 제가 모르는 맛집의 또 다른 내공이 있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아 이집 운영은 딸과 어머니(할머니)가 하시는데 주인인 딸되시는 분이야 평범한 분이지만 할머니는 제 외할머니를 연상시키는 인상에 포근한 정감이 가는 느낌을 주시는 분이었습니다.예의도 있으시고 왠지 딸이 친딸일까 하는 의문이 좀 드는 ^^ (하지만 최근에는 몸이 안 좋아지셔서 안 나오십니다. 저 사진 찍을 적까지는 나오셨는데...)

마지막으로 이 포스팅의 최종 목적 이 집의 위치나 상호는 안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맛집으로 소문나면 손님 많아지고 맛 없어진다는 겁니다.  맛난 거 나 혼자 먹을렵니다. (먹는 거는 원례 치사해지는 거랍니다. 사장님이야 섭섭하겠지만.. 뭐 손님 없어서 맛집이 사라질 위기라면 모르지만 아니라면 비밀!)

  1. 윤초딩 2009.06.24 18:30 신고

    하하하~~ 맞는 말인것 같네요.
    장사도 잘되고 맛도 일품인 집이 어느날 방송에 소개되고 울트라대박 터지니
    사장님 때깔이 달라지고 맛도좀 변해가더라고요..

    그래도 대충 어느동네인지는 알려주셔야 ..ㅎㅎㅎ

  2. go 2009.06.25 00:37 신고

    의외로.... 시장내에 숨은 음식점들이...맛난곳에 많죠.
    저도 한적한곳에.... 잔치국수 잘하는곳이 아는데...사람들이 늘~~ 부글부글~ㅎ

    가격은 3,000원입니다.ㅎ

  3. 2009.06.25 09:46

    비밀댓글입니다

  4. 호박 2009.06.30 13:46 신고

    부천에.. 처넌짜리 국수집이 유명하답니다^^
    방송에도 많이 나왔고~
    며칠전 다시 가봤더니.. 국수만 빼고 다른건 배로 올랐더군요^^
    그리고 근처에 동일 국수집이 왜글케 많이 생겼는지.. ㅋㅋ

    비가 꾸질꾸질 내려요~
    어렸을땐 비오는날 무지 좋아했었는데(이젠 늙었.. ㅠ0ㅠ)

    하늘도 구리구리하고 습도도 높아 끈적끈적한 화욜이지만
    마음만은 뽀송뽀송+상콤하게~ 아시죠^^?

    언제나 '봉마니'입니다.. 그리고 여름감기 조심(콜록~)


한국 '골드미스' 그렇게 펑펑 쓰다간…
"남편과 아이들 뒤치다꺼리에 지쳐있는 친구들이 많이 부러워해요. 혼자 사니까 자기 계발할 수 있는 시간도 많죠. 고정적인 남자친구...[조선일보 06.09 03:21]

광고에서 보여주는 세상은 참 풍요롭고 평화롭다. 귀여운 아이들과 동물들 그리고 미남 미녀가 등장한다.
 
왜?

그거야 아무런 근심 걱정 없고 미래의 불안감이 없어야 가지고 있는 돈을 펑펑 쓸테니까 ^^

사람들은 흔히 자신이 똑똑해서 드라마와 현실을 구분하고 광고는 광고라고 받아들인다고 착각하지만 사람이라는 존재는 컴퓨터가 아니기 때문에 쉽게 흔들리고 혼동하고 엉뚱한 확신을 얻기도한다. 그래서 광고에 대해서는 법으로까지 정해서 다양하고 세밀한 규제를 하고 있다.

아마 그런 전형적인 결과물이 '된장녀' 또는 '골드미스'같은 존재일 것이다. 세상은 그렇게 아름답지도 풍요롭지도 안전하지도 않다. 108번뇌가 가득한 곳이 우리가 사는 현실인 것이다.
Day 132 - Fat Tuesday!
Day 132 - Fat Tuesday! by ktpupp 저작자 표시비영리


저 '된장녀'니 '골드미스'같은 이야기가 여자를 비하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남자에 대해서 그런 말을 안 쓰는 이유는 사실은 남자는 옛날 부터 그랬기 때문이다.

술값으로 탕진하고 도박하고 물란한 여자관계하며.. 이건 남자의 이미지지 여자의 이미지가 아니라는 것이다. '된장남'이라는 새로운 단어가 필요 없는 것이다. 그냥 남자라는 말에 다 들어가있는 이미지이니 말이다.

참고로 광고가 대한민국 국민의 생활을 바꾼 대표적인 예가 있다.

바로 치약 광고와 그 효과이다. 우리는 흔히 치약을 듬뿍 짜서 이를 딱고는 한다. 하지만 외국인이 본다면 지나친 치약사용량에 놀라곤한다. 이개 바로 과거 치약광고에서 의도적으로 듬뿍 짜는 치약을 반복적으로 보여준 결과이다.

얼마나 광고를 엄격하게 보는지는 심의 결과로 알 수 있다. 그래도 광고의 영향력은 막강하다.

09.05.27.
아이리스 피톤치드(2분)
2009.3.23.월,
18:59-19:01
휘산기(아이리스 피톤치드)를 광고하면서,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 비염, 천식 등 환경성 질환의
원인이 포름알데히드라는 내용을 언급하면서 ‘포름알데히드에서 해방’, ‘포름알데히드 극복 프로젝
트’ 등의 표현을 방송한 후, 당 제품이 포름알데히드를 2시간 만에 97% 감소시킨다고 주장한 사안
에 대하여 서면 제출한 의견진술서 검토 후 논의한 결과,
광고 내 표현은 ‘2시간 경과 후 포름알데히드 가스 탈취율(97% 5mm 시험관(농도 3.5%) 실험결
과)’이나, 광고주가 입증자료로 제시한 ‘시험성적서’ 상에는 ▲시험관 용기의 크기, 포름알데히드 가
스 농도 등의 실험조건이 명확히 나타나 있지 않으며, ▲실험 또한 당 제품인 ‘아이리스 피톤치드’를
직접 사용한 실험이 아닌 ‘피톤치드엔 스프레이’를 사용한 것으로 해당 입증자료는 광고 내 주장에
대한 객관성을 인정하기 어려움.
또한,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 비염, 천식’ 등 환경성 질환의 원인이 다양함에도 불구하고 포름
알데히드만을 언급하여, 마치 포름알데히드만이 이러한 환경성 질환의 원인인 것처럼 표현하였으
며, ▲환경성 질환에 대하여 언급한 후 이러한 원인이 포름알데히드며, 당 제품이 포름알데히드를
감소시켜준다는 내용을 방송하여, 마치 당 제품이 환경성 질환에 예방효과가 있는 것처럼 표현한 것
은 관련 심의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어 ‘경고’로 의결함.
「방송광고심의에 관한
규정」제18조(진실성)
제2항 1호․2호
경고

09.05.27.
트바스에어런(8분)
2009.4.11.토,
113:22-13:30
등산화(트바스 에어런) 광고 내용 중, 제품의 ‘일방향 통풍 시스템’ 기능을 설명하면서 ‘무좀균이나
세균이 번식하지 않는다’, ‘항균’ 등의 표현을 방송한 사안에 대하여 서면 제출한 의견진술서 검토
후 논의한 결과,
‘항균’ 기능 관련 표현은 제품의 ‘일방향 통풍 시스템’에 의해 균이 서식하기 힘든 환경일 것이라는
맥락에서 업체의 자의적 판단 하에 유추하여 사용한 표현으로서, 당 제품이 ‘항균’ 기능을 보유하였
다고 인정받을 수 있는 객관적인 근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항균’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소비
자로 하여금 마치 당 제품이 항균 처리되었거나 항균 기능이 있는 것처럼 오인케 할 소지가 있는 바,
‘주의’로 의결함.
「방송광고심의에 관한
규정」제18조(진실성)
제2항 1호
주의


2009.4.1.
CJ홈쇼핑 '화장품1부 (황금희 에스테틱 퀵리프팅 프로그램)'

화장품 세트(황금희 에스테틱 퀵 리프팅 프로그램)를 소개· 판매하면서, “에스테틱을 집으로 옮겨주시면서.. 이제는 수백만원의 투자가 필요 없는 것이 좋습니다” 등 당 제품의 저렴함을 강조하기 위해 과장된 내용을 방송하고,“코가 날 렵하게 되는 데 도움이 되고”, “저거 붙이고 나면 보톡스를 살짝” 등의 내용을 방송함으로써 당 제품의 구매를 유도한 사안에 대하여, ▲제품의 효능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피부 문제로 인한 성격변화의 가능성 및 당 제품의 효능을 넘어 선 내용을 언급한 것은 다소 과장된 표현으로 당 판매제품
의 효능․효과에 대해 시청자를 오인케 한 것이므로 해당 사 안에 대하여 ‘주의’를 의결함.

상품소개 및 판매방송 심의에 관한 규정 제5조(일반원칙)제3항
주의



2009.4.1.
현대홈쇼핑 '미용(바비리스 원샷 디지털 세팅기)'

이미용기구(바비리스 원샷 디지털 세팅기)를 소개·판매하 면서, 당 제품에 대한 반품, 환불방법 등에 대한 고지를 하 지 않은 내용을 방송한 사안에 대하여, ▲반품․환불방법 등 에 대한 정보고지는 「상품소개 및 판매방송 심의에 관한 규 정」제4조(청약철회 등의 고지)에 의해 시청자가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고지하여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는 만큼, 방송 제작․진행과정에서 의도적으로 정보제공을 누락한 것이 아 니라 할지라도 약 1시간에 걸쳐 진행된 방송프로그램에서 이에 대한 정보가 단 한 차례도 제공되지 않은 것은 관련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주의’를 의결함. 상품소개 및 판매방송 심의 에 관한 규정
제4조(청약철회 등의 고지)
주의

2009.4.15.
GS홈쇼핑 '기분좋은 아침 등(참존 디에이지)'
2009.01.13.(화)
1월 13일 방송 중에만 특정 구성품을 추가하여 판매하는 것처럼 표현했으나, 해당일 이후 총 8차례의 방송과 자사 인터넷 홈페이지 쇼핑몰에서 동일 구성품이 포함된 화장품 세트를 판매함으로써 사실과 다른 한정표현을 통해 시청자 의 구매를 유도하는 내용을 방송한 사안에 대해, 2009년 1 월 13일(화) 방송 중에만 특정 구성품을 제공한다고 방송 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일 이후 총 8차례의 방송과 자사 인터넷 홈페이지 쇼핑몰을 통해 동일 구성품이 포함된 화 장품 세트를 판매한 사실이 있는 바, 이는 사실과 다른 한 정 표현의 사용을 통해 시청자의 구매를 유도한 것이므로 ' 주의'를 의결함.
상품소개 및 판매방송 심의 에 관한 규정
제15조(한정판매 및 판매조건)제2항
주의





  1. aries21usa 2009.06.24 06:50 신고

    남자는,,, 그랬(?)나요 ....! ㅎㅎㅎㅎㅎ

    맞아요. 사람이란 존재는
    쉽게 흔들리고 혼동하고 엉뚱한 확신을 얻기도 .

    그런점에 착안해 특수효과를 노리려는 의도가 종종,횡횡 ㅠ

'시티홀' 고추장·참기름 모자란 비빔밥?
[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SBS 수목드라마 ‘시티홀’이 첫 방송서부터 해당 부문 1위를 유지하면서도 시청률 20%대를 넘기지 못해 ...[아시아경제 06.19

무슨 드라마는 다 러브라인 들어가야 된다는 건가? '하얀거탑'이 러브라인이 들어 있어서 그렇게 높은 인기를 얻었냐? 내가 즐겨 보는 시티홀이 그냥 성공정도의 시청률이 나오는 것은 현실을 반영한 드라마이기 때문이다.
현실을 반영했다는 부분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이유지만 역시 과장과 외곡을 통해서 대중들이 흥분할 수 있는 정치적 음모 암투가 들어 있지 않은게 인기를 얻는데는 치명적인 이유가 아닌가 싶다.

차승원이 분하고 있는 '조국'이라는 캐릭터가 처음에 처음 야망에 불타는 캐릭터이지만 그런 면을 충분히 살려주지는 못했다. 암시는 충분히 줬지만 전달에는 실패했다고 생각한다. 신미래를 만나기 이전 각자의 삶을 좀더 보여줬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담배와 여자 고민

선택은 항상 힘들다.


그리고 좀더 근본적으로는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는 드라마를 만들고 싶다면 '남자 드라마'를 만드는 것이 가장 손 쉬운 방법인거 같다. 지금은 고인이 되신 '김기팔'같은 분이 그런 드라마를 잘 만들었는데 이번 '시티홀'처럼 정형적인 남자드라마도 아니면서 러브라인 까지 넣고 코믹한 케릭터로 밝은 분위기를 만드는 드라마를 시도했다는 것은 작가의 도전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이 시점에서 정치하는 삼순이 드라마가 될것이냐 아니면 새로운 개념을 확립할 것이냐는 작가와 연출자가 선택할 몫이라고 생각한다.

장윤정 맞선남 심경고백 "바보된 느낌"
[뉴스엔 박세연 기자] 지난 5월 장윤정과의 맞선남으로 나선 치과의사 채모씨가 장윤정-노홍철 열애를 바라보는 허심탄회한 심경을 밝...[뉴스엔 06.17 10:06]

공식화 되기 전이라면 골기퍼 있다고 골 안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더욱이 방송용 맞선이 그렇게 심각하다고 생각하셨다면 그것도 좀 아니신거 같고..

옛날 단체 맞선 프로그램에서는 사전에 피디가 경고했다던데.. '방송용이지 댁들 결혼 성사시킬려고 하는거 아니라고..'하지만 그 프로그램에서도 꽤 많은 사람이 실제로 결혼 하기도 했지요. 이 골드미스 다이어리 피디는 어떤 입장인지 궁금하네요.
wedding day surprise/ surprise de noces
wedding day surprise/ surprise de noces by olahus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아마 저 피디처럼 솔직하게 말한다면 맞선 나올 사람이 없어서 못하겠지요. 방송이라는게 다 그런거지요 뭐...'트루먼 쇼'처럼..
좋은 여자 만날 겁니다.

능력있잖아요? 그냥 방송이었을 뿐입니다.


뭐 장윤정씨 공개 사유중에 하나가 맞선남에 대한 예의 문제를 들었으니 그냥 이해 하셔야 겠네요. 아무튼 일반 대중에게 얼굴 파는 일은 여러면에서 참 힘든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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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박 2009.06.22 12:53 신고

    맞선남.. 그런일이 있었군요~
    요즘 노홍철/장윤정 커플.. 욕을 많이 먹는다했더니.. 음..

    아무튼 예쁜사랑의 결말 이루길 바래요~ 노&장커플^^

    아오 >.<
    오전부터 후덥지근합니다(파닥파닥)
    호박은 여름이 싫어요오오오오(ㅠ0ㅠ)

    모쪼록 마음만은 뽀송뽀송한 해피월욜 보내시길요~♪

스마트 폰으로 칭해지는 Windows mobile 기기를 사용하게 된다면 가장 먼저 이해하고 친숙해져야 할 프로그램이자 방법이 ActiveSync의 사용이다.

장치에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유지 관리하고 심지어는 궁극적인 무선이 아닌 유선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이 엑티브 싱크를 사용해야만 한다. 그리고 싱크의 주요대상은 Outlook이 되는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복수의 PC에서 혹은 여러 지역의 PC에서 싱크를 실시해야된다면 Outlook과의 싱크는 짜증나고 불편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동의 자유를 얻기 위해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데 고정된 PC에서 싱크를 해야된다니 말이다.

지금 여기에서는 믿을 만하고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싱크 대상을 소개한다. 바로 구글 칼렌더(http://www.google.com/calendar)가 그 서비스이다. 일정관리와 구글 메일과 연동되는 연락처관리 등이 제공되며 결정적으로 인터넷 망을 통한 엑티브 싱크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다음 내용은 구글 캘린더에서 엑티브 싱크로 직접 동기화 시키는 세팅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스마트폰의 엑티브 싱크 프로그램에서 세팅하게 된다. ( 엑티브 싱크 메뉴 도구 >> 서버 소스 구성 항목에서도 설정할 수 있다.)



To set up Google Sync on your Windows Mobile device, please follow the steps below.

Important Note: Make sure that you have backed up any Contacts and Calendars from your phone to your computer before proceeding.

Getting Started

1. Open the Active Sync application on your device's home screen.
2. Click the link Set up your device to sync with it.
3. Enter m.google.com as the server address.
4. Ensure that the SSL option is checked.


 

Sign In to Google Account

5. Click Next.
6. Enter your full Google Account email address as the User name.
7. Enter your Google Account password as the Password.
8. Leave the Domain field empty. If your device requires you to enter a domain name, enter google.
9. Click Next.
10. Check only Contacts and Calendar.
11. Click Finish.


 

12. Press the Sync softkey on the left to synchronize.

You've now set up Google Sync for your Windows Mobile device.

Tip: If your business, school, or organization uses Google Apps, your administrator will first need to enable ActiveSync before you can take advantage of this fe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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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노바 2009.06.12 18:00 신고

    저도 구글 싱크를 통한 연락처 및 일정 백업을 사용하고 있는 4800 미라지 유저입니다.

    마이크로 소프트 사 마이폰 이란 서비스도 이용중인데 그건 내 일정이랑 연락처 백업은 되는데
    무슨 이유인지 한 방향 (폰-->웹)으로 밖에 되지 않아서 폰의 데이터가 지워질 때
    동기화를 못하겠더라구요.
    물론 제가 모르는 거겠지만...

    확실히 구글을 통한 싱크가 여러 방면으로 활용하기도 쉽고 동기화 및 백업도 확실해서
    잘 쓰고 있답니다.
    다만 단점은 일정과 연락처 2가지 밖에 되지 않는다는 거. 작업도 동기화가 되지 않죠.
    그리고 가끔 케이블을 통한 컴퓨터와의 동기화 시 가끔 에러가 난다는 거.
    이 2 가지 말곤 무척 만족하고 쓰고 있어요.

    셋팅법을 한글로 번역해 주셨으면 더 많은 유저가 사용할텐데 물론 스샷이 있어서 크게 어렵진 않겠지만요^^;;
    글 잘 읽고 갑니다.

DSLR이 많이 보급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취미로 즐기는 모습을 너무나 쉽게 볼 수 있는게 요즘입니다. 더욱이 블로그를 이용하는 사람들 사이에서야 더 하고요.

하지만 오늘 건전하고 별탈 없어 보이는 취미 생활인 찍사 취미 생활에 추잡하고 파렴치한 행위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모 사진 사이트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예는 다음과 같습니다.

둥지로 날아드는 어미새를 계속 쫒아내며 날아드는 찍고..
아기새를 쥐고 마구 흔들어 정신빠져 못날게 해놓고 횃대에 올려놓고 찍고...
얼마나 많은 새를 그런식으로 죽였을까 싶습니다.

저런다고 새가 꼭 죽지는 않는 다고 변명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 저 사건의 당사자와는 말 섞기도 싫으니 누군지도 모르겠지만요. - 새들에게는 치명적인 행동이지요.

보통 동물들 세계에서는 새끼를 보호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판단되면 어미가 새끼를 죽이고 다른 곳으로 떠나버리는 습성이 흔하니까요. 부화 안된 알이 사람 손을 타서 냄세가 나면 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또다른 증언을 듣고는 할 말을 잃었습니다.
출사에서 꽃 사진 찍고, 남이 찍을까봐 꺾어버리고 주변 헝클어 두고 가더라는 몹쓸 분 생각이 나는 군요


smile for me
smile for me by nyki_m 저작자 표시

아니 자기가 얼마나 예술을 한다고 저런 이기적이고 몰상식한 행동을 한단 말입니까?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별별 일이 다 있는게 현실이긴 하지만 그냥 돈좀 들어가는 취미 생활이라고 생각했던 저로서는 충격적인 이야기들 이었습니다.

그토록 자기만 즐기는 예술을 하고 싶다면 그냥 골방에서 셀카나 찍으렴.. 아름다움은 그 아름다움을 나누는 사람들의 마음이 아름답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이란다.
  1. aries21usa 2009.06.17 04:53 신고

    참으로 여러가지 군상을 만나게 되는군요.
    어찌 그런일을 다...???
    세상엔 정말 알지 못하는 일들이 훨씬 많다는걸 또 다시 인지하게 하네요.

    여행하다보면 비경앞에서 사진찍는 장소가 있던데
    그 빤질빤질해진 곳에 설때의 느낌이란 ...ㅎㅎ
    수없는 카메라더미들과 그들이 내는 소음이 조금은 거북스러웠던.

    에고... 시대가 왜 이런지 ㅠㅠ

지하철 9호선 개통 연기된 이유 알고보니…
서울시가 10일 지하철 9호선 개통 연기 발표 직전까지 입장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해 우왕좌왕했다고 중앙일보가 11일 보도했다. 고위 ..

이 서울 시장이라는 양반이 폼나고 모양나는 일에만 나서고 얼굴 디밀고 실제로 뒤에서 돌아가는 일에는 신경도 안쓰는거 같다는게 서울시민으로써의 평가입니다. 디자인올핌픽이니 뭐니하는 공감 못할 행사나 추진하고 여기 저기 모양나는 건설(실용과는 거리가 꽤있는)이나 하는 꼴이 영 보기 싫습니다.

꼭 이명박시장의 청개천 사업 흉내만 내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시장의 일은 지하철 9호선 처럼 생t색은 안 나지만 마무리가 중요한 일이 바로 끝날 수 있도록 관리 감독하는 일이 우선인겁니다. 생색이나 내고 면피나 하는 자리가 아니라는 겁니다.

저런 대규모 토목공사가 하루 늦어질 때 마다 손해보는 돈이 얼마인데 다 만들어 놓은 지하철 마무리하나 똑바로 못한단 말입니까? 한나라당은 다음번 시장 공천에서 잘 생각해야 할겁니다.

시장은 정치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시정을 챙기는게 기본인 사람입니다. 인주시에는 신미래가 어울리지만 서울시에는 오세훈 시장은 아닌거 같습니다.

===>
Old Street London Underground Station
Old Street London Underground Station by Annie Mole 저작자 표시

+ 비슷한 생각을 한 기자가 있었군요. 다른 시장이나 도지사들 전부 조심해야됩니다. 축제니 뭐니 하는 것들은 기본이 잘 되고난 다음에 평가 받는거지 기본이 안되어 있다면 바로 OUT!  입니다.

(프리즘)9호선 불통과 오세훈식 전시행정
이데일리 경제 | 2009.06.11 (목) 오전 10:11
- 지나친 보여주기식 행정이 혼란 초래 [이데일리 윤진섭기자] 지하철 9호선 개통 연기를 두고 오세훈식 전시행정이 낳은 예고된 결과라는 지적이 많다. 서울시는 지난달 8일부터 22일까지 시민 5600명을 대상으로 시승행사를 한다며 호들갑을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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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5를 사용하기 시작하고 관련 정보를 많이 접하다보니 덩달아서 사람들이 아이폰에 열광하고 찬양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모습이 너무 환상을 쫒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폰 실물 한번 본적도 없는 입장이라서 이렇게 말을 하는게 좀 우습기도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지나치게 아이폰을 찬양하는 모습을 보면 좀 답답하기도 해서 포스팅 작성해봅니다.

아이폰 사용을 안해봤지만 과거 맥켄토시에 대한 그래픽 디자이너들의 환상을 봐왔던 입장에서는 아이폰에 대한 사람들의 열광이 그저 환상이라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ShuffleArt iPhone 3G - Hello!
ShuffleArt iPhone 3G - Hello! by ShuffleArt 저작자 표시비영리


아마도 아이폰은 좋은 스마트 폰일겁니다. 비록 웹스토어 같은 좋은 서비스가 국내에서는 그 영향력이 약할지라도 말입니다. 외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으며 충성도 높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결국 아이포드와 국내 메이저 MP3 플레이어 차이 만큼만 좋을 겁니다.

사실 이 포스팅은 아이폰이 정말 좋은건가 하는 개인적인 의문에 대한 결론을 옮겨본 겁니다. 그나마도 국내 스마트폰이 아이폰보다 하드웨어 스팩이 좋은 상황에서는 아이포드에서의 차이보다 그 차이가 더 좁을겁니다.
  1. 버섯이 2009.06.09 14:38 신고

    음... 단순히 하드웨어의 차이만은 아닐꺼에요.. 다들 말하는 디자인때문도 아니구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아이폰이 들어옴으로써 통신사의 독주를 끝내고 상생의 모델을 찾을 수 있을까하는 개방에 대한 욕구 일지도요.. ^^;; 말이 넘 거창한가요..

    일본에서 아이폰 쓰고 있지만.. 쓰다보면 참 되는게 많아요! ^^ 음... 우리나라의 지금의 시스템으론

    불가능할 정도로요.. 아이폰은 그 자체보다는 전체적인 시스템으로 봐야하지 않을까요?..

    우스갯소리로 지금 삼성이나 LG에서 카메라를 300만화소로 늘리고 오토포커스도 넣고 속도도 더

    빨라졌어요! 라고 발표한다면.... ^^;; 돌 맞겠지요...

    아이폰은 역시 하드웨어 외적인 뭔가가 있는게 아닐까요..

    참! 아이폰이라서 된다는게 아니라.. 애플이 개방된 환경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단거겠지요..

    나름의 속 사정은 모르겠지만 그래서 출시도 불발된거 같고...

  2. 버섯이 2009.06.09 15:08 신고

    네.. ^^;; 저 너무 단면만 보고 좀 논지를 오해했나보네요..
    위에 말씀드렸던거는 그나마 애플이 그 자신의 오래된 고집으로 우리나라 통신시장에 들어갈 수 있다면 무선인터넷 제한 해제나 데이터요금제 정액제등 선방향으로의 잇점이 좀 생길까 해서 썻던거구요..
    애플 자체의 폐쇄성은 저 역시도 무지 동감합니다 ㅠㅠ 좋아는 하지만 옹호하진 않아요~ ^^;;;;
    소규모 개발의 기회는 주어졌으나 활용을 하기엔 아직도 여러가지 제약이 많네요...
    물론 다른 측면에서의 독단도 많이 보이고... 무튼 그런면에선 안드로이드일까요...
    근데 구글이 우리나라 통신사들과의 협상을 어떤 자세로 할런지요..
    그리고 안드로이드도 세가지 라이센스로 나뉘는거 같던데..
    ㅠㅠ 아마도 쓰던 말던 내버려두는 자세일런지...

  3. 호박 2009.06.10 15:13 신고

    일단 비싸서(엉?) 못사겠어요(ㅠ0ㅠ)

    ps 하늘이 흐렸다~ 풀렸다~ 오락가락하네요~
    오늘밤 비오면 안돼는데에에에에에(--;;)

    조금 지치기쉬운 수요일입니다. 맛난 점심 하시고요~ (네.. 아직 호박은 점심전이라능.. 우앵!)
    으샤라으샤~ 호랭이기운으로 즐건오후 보내시길 바랍니다(^.~)/

인터넷으로 뉴스를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참 할 일 없이 댓글 다는 사람들이 참 많다는 것이다. 꼭 자신의 의견을 표방해야 되는 뉴스가 아님에도 댓글을 달아서 자신의 무지와 편견을 만천하에 공개하는 경우를 볼 때 특히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타는 듯한 더위 속에서 사는 아랍지역에서 저 시커먼 히잡을 보라. 여성의 순결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뒤집어 씌운 감옥이요, 굴레다. 아랍 남자들은 여자 여러 명 거느리면서 혼잡한 성생활을 해도 되고, 여성에게만 성의 순결을 강요하는가? 아랍인들의 위선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저 사람은 아랍 여성들이 쓰고 있는 히잡(Hijab)만 보이고 그 지역 남성들이 얼굴만 내 놓은 전통 복장은 눈에 안 보이는 것 같다. 이슬람 문화가 서구적 시각에서 볼 때 여성을 억압하고 있고 특히 여성 할례같은 악습은 정말 치가 떨리기도 하지만 저 복장은 꼭 여성을 억압하는 복장은 아니다.

저 댓글을 단 사람은 예로 여성 할례를 들었다면 아마 누구도 반박하지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히잡을 막말하는 것은 문제가된다. 프랑스 히잡 착용 금지 사태에 대해서 여러가지 말이 가능한 것 처럼 말이다.

아마 지식보다는 경험을 해본다면 저런 오해는 안할텐데 하는 생각을 해보면서 왜 히잡에 대한 편견이 오류인지 이해기 해본다. 여러분은 여름에 긴팔을 입어 보셨나요? 물론 양복을 입는다면 메너상 어쩔 수 없이 긴팔 와이셔츠까지 꾸역 꾸역 입어야 겠지만요. 저는 여름방학 중에 공사장에서 일을 하면서 처음으로 여름에 긴팔을 입어야 되는 이유를 그 곳 아저씨들에게 배웠지요. 그늘이 없는 곳이라면 최대한 몸을 가리는 것이 오히려 시원하다는 원리 말입니다.

히잡입고 동냥하는 여인

사막이 아닌 현대 도시에서 입어야 되냐는 별개 문제


의상관련 지식이 있는 분들이라면 저보다 더 자세한 이야기를 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상식 중에 하나이지요. 논밭에서 일해야 되는 우리 조상들 복장에 반팔에 반바지가 없는 이유지요.

저 댓글에서 이야기하는 온몸을 감싸는 검은색 히잡이라는 복장은 꼭 여성 억압의 상징일 수는 없고 그 지역 기후에 어울리는 실용적인 옷이라는 측면도 있다는 겁니다. 남자도 얼굴까지 가려버리면 더 시원할지 모르지만 그러고 일을 할 수는 없지요.
폼나는 히잡

가려도 옷걸이만 좋다면


참고로 히잡은 다양한 형태가 있는 만큼 이 포스팅에서 언급한 내용이 모두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은 코란에 나온 히잡 착용에 대한 문구들입니다. 참고로 여기 하나님은 알라입니다. 알라라는 말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 즉 God와 완전히 동일한 대상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 믿는 여성들에게 일러 가로되 그들의 시선을 낮추고 순결을 지키며 밖으로 드러나는 것 외에는 어떤 유혹하는 것도 보여서는 아니 되니라 그리고 가슴을 가리는 머리수건을 써서...믿는 사람들이여 모두 하나님께 회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번성하리라 (쿠란, An-Nur-24:31)

- 그렇게 함이 가장 편리한 것으로 그렇게 알려져 간음되지 않도록 함이라 실로 하나님은 관용과 자비로 충만하심이라 (쿠란 33:59)


오늘 가족 외식을 대비해서 정보 수집차 동네에서 먹을 만한 식당이 있나 문득 검색을 해보게됐는데 확실히 블로그들이 활성화되어서인지 여러 블로그에서 우리 동네 식당에 대한 정보들도 다루고 있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런 내용이 없었는데... 나름 성과도 있어서 흐뭇했다.(남들은 기쓰고 천리밖에서 골목 골목 찾아 가는 맛집이 길건너 골목안에 있는데 모르고 있었다니... ^^)

그러던 중 동내에 새로 생긴 시푸드레스토랑에 대한 포스팅을 보게 됐다 나름 시푸드레스토랑이 간편하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수입 냉동 수산물의 힘이지만) 좋아라 하는 입장이라 관심있게 읽어 봤다.

새로 건설된 큰 건물에 크게 들어선 음식점이고 가까운데 위치해서 맛만 있다면 단골이 될 수 있겠다 싶은 생각에 찬찬히 읽었는데 포스팅 내용은 극악의 음식질이라는 악평이었다. 롤이 말라서 잇몸을 찌를 정도라고 평을 했으니 남자들이라면 참아주고 먹을 가능 성도 있는 데 여성분이라 아주 실망하신거 같다......
고양이의 개 싸다구

핵심 어퍼컷은 뒤에 있다.


가기는 꺼려지지만 한번쯤 뭐 싶었지만 대반전은 댓글에 있었다.

그집에서 돌잔치를 치룬 다른 사람의 악플이 하나 더 달린 것이다. 서비스까지 개판이라고... 그런데 바로 아래 그집을 응호하고 맛있었다. 친절했다등등의 댓글이 다른 이름으로 달렸다.

블로그 주인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응호하는 댓글을 달아댄다. 그래서 처음 반박글을 올린 블러그를 가봤다. 그집 음식맛있다는 포스팅 달랑 하나 있는 블로그다. 헉~

장사가 안되서 음식이 좀 맛이 떨어저도 이해할 수 있다. 아버지 신조 따라서 장사 안 되고 안 팔리는 집 불우이웃돕기 차원에서 좀 팔아줄 수도 있다. 정직하고 열심히 살아볼려는 자세만 있다면 말이다.

하지만 맛도 없고 불친절하고 결정적으로 사기까지 치려는 집 음식을 어떻게 먹나? 맛없는 음식은 배고프면 맛있게 먹어줄 수도 있지만 먹고 죽을 수 있는 음식은 못 먹는다.

그 음식점 주인은 어마어마한 금액(위치와 크기 시설이 말해준다)을 들여서 식당을 차렸을 것이다. 위치는 환상의 자리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생각 만큼 장사는 안되고 망해가는 상황에서 별별 수를 다내고 있는거 같다. 하지만 망하는건 시간 문제다 동내 주민인 나도 쌍수를 들고 그집 가지 말라는 말을 하고 다닌테니까 말이다.

그 식당 주인은 참 여러모로 능력부족이다. 유명 블로그도 아니고 그냥 동네 아줌마 불로그에 어설픈 테클을 걸었으니 말이다. (사장 얼굴 보고 싶어서 업소 방문을 해보고 싶은 생각은 좀 든다.)

오늘의 엉뚱한 결론.. 블로그로 사기를 칠려면 평소 포스팅을 열심히 해야된다.
  1. 호박 2009.06.05 12:47 신고

    저 냥이와 멍이 사진.. 합성이겠죠^^
    냥이가 멍이에게 어퍼컷을 날리다니.. 후후~
    (괜히 사진에 눈독을 들이는 1인.. ㅋㅋ)

    맛이란건 지극히 개인적인건데 말이죠.. 호박은 맛없는 식당도 용서가 안되지만
    불친절한 식당은 정말이지 울컥한다는 ㅠㅠ

    오늘도 많이웃는 해피금욜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잣^^v

  2. 2009.06.07 08:40

    비밀댓글입니다

  3. 어멍 2009.06.07 23:19 신고

    블로그로 맛집까지 찾을 수도 있겠군요. 저는 뭐 식도락가는 아니지만 모임이 있을 대는 고민도 되더군요. 뭐니뭐니해도 아직까진 발품이 최고지요.



4655에서 PC를 원격으로 제어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WiFi가 장착되지 않은 관계로 무선인터넷 만으로 제어한 다는 것은 데이터 통신 요금 때문에 그다지 흥미를 끌지 못하는 일이라고 하겠다.

하지만 역으로 PC에서 엑티브 싱크를 통해서 자신의 스마트 폰을 원격 제어한다면 어떨까? 컴퓨터 옆에서 편리한 키보드와 마우스를 놔두고 터치팬으로 입력과 조작을 한다는 것은 피곤한 일이다.

그냥 엑티브싱크 상태로 연결만 한다면 스마트폰 화면을 들여다 보지 않고 컴퓨터에서 모든 조작을 다할 수 있다. 아래 사진은 내 4655의 화면을 이 원격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보여지는 모습이다.

여기서 소개하는 My mobiler는 프리웨어이며 그 사용 법도 무척 간편하다. 컴퓨터에서 엑티브 싱크가 활성화 된 상태에서 설치를 하면 PC와 스마트폰에 각각 프로그램이 설치되고 이후 PC에서 스마트 폰의 모든 기능을 사용하면 된다.

MyMobile123_06152008.exe

다음은 본 프로그램에 대한 기본적인 기능을 설명해주는 내용이다.(http://www.mtux.com/manual.aspx) 사용하기에 따라서는 아주 유용한 기능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Tray icon on task bar
  • Open Mobiler : Show mobile screen.
  • Connect : Connect your mobile device (with activesync)
  • Connect IP : Connect your mobile device with WiFi. On you mobile, select "Connect IP" and then it will show you the mobile IP Address. You can enter the IP here.
  • Auto Connect: When Activesync is connected, MyMobiler try to connect your device automatically.
  • Reconnect : Try to connect the last connection (ActiveSync or IP Address)
  • Reset Password : Reset passwords both desktop and mobile. (ActiveSync need to be connected)
  • Configure Mobile:
  • Quit mobile : Exit mymobiler program on your mobile.
  • Hide TrayIcon : Still running. Just hide a MyMobiler Icon.
  • Install : Install or Reinstall MyMobiler on your mobile
  • Uninstall: Uninstall MyMobiler on your mobile.
  • Mouse Cursor To:
  • When you slide your mouse cursor to the edge of your desktop screen, you'll see a mouse cursor on your mobile screen. You can configure left side or right side or Disable.
  • If you're using dual monitor, you can select available side (left or right) or disable this feature.
  • ONLY works when MyMobiler window is closed by clicking [X] button.
"File" Menu
  • Disconnect
  • Auto Connect : Automatically connect your device when ActiveSync is connected.
  • Reconnect
  • Key (Soft1/Soft2/Talk/End/Volume Up/Volume Down) : Mobile Function Key
  • Key Sound (Mute/Soft/Loud) : When typing, make a Key sound.
  • Key Input : "Default" or "Character Input".
    Able to choose either one option. For European & Asian, use "Character Input" option.
"Edit" Menu
  • Cut
  • Copy
  • Paste
  • Save Screen to Clipboard : Ctrl-S, Save current screen to clipboard
  • Save Screen to File : Ctrl-F, Save current screen to File (bmp,jpg,gif,png)
  • Video Record Start/Stop : Ctrl-M, Type Video file name and then start video record. When you want to stop, select this menu again.
  • You can use these features with toolbar.
"View" Menu
  • Always On Top : MyMobiler window always on top.
  • Show Skin : Change to defaul skin.
  • Show Toolbar : show or hide a toolbar
  • Rotate Screen : Rotate your mobile screen.
  • Refresh : F5, Refresh MyMobiler Window screen. When you see a broken screen, refresh.
  • Zoom:
  • Zoom In : Ctrl-Up, Zoom in
  • Zoom Out : Ctrl-Down, Zoom out
  • 50% : Ctrl-0, 50% zoom
  • 100% : Ctrl-1, 100% zoom
  • 200% : Ctrl-2, 200% zoom
  • 300% : Ctrl-3, 300% zoom
"Help" Menu
  • Mobile Explorer : File Browse. (Work: WM 5.0/6.0 ActiveSync, WiFi Connection, Doesn't Work : Bluetooth ActiveSync (WM5.0/6.0) , WM 2003)
  • About : Version information.
MyMobiler Command Line
  • "mymobiler.exe -connect" : Connect with ActiveSync connection
  • "mymobiler.exe -connect 169.254.2.1" : Connect with IP address
  • "mymobiler.exe -open" : Open MyMobiler window
  • "mymobiler.exe -close" : Close MyMobiler window
  • "mymobiler.exe -disconnect" : Disconnect
  • "mymobiler.exe -exit" : exit MyMobiler program
  • "mymobiler.exe -explorer" : Launch Mobile Explorer

Mobile Explorer

  • Mobile Explorer is a simple file browser of your mobile. You can browse files and do file transfer.
  • Delete/Move/Open files and folder
  • Open a file by double click or enter key. (Run exe file, View image file and txt, etc)
  • Copy/Cut/Paste feature doesn't work.
  • In Mobile Explorer, you can drag & drop files between desktop and mobile.
  • Left pane : desktop file browse window
  • Right pane : mobile file browse window
  • Left -> Right : desktop -> mobile
  • Left <- Right : desktop <- mobile
  • Connect to your mobile
  • Run MyMobiler and go to menu [Help]-[Mobile Explorer].
  • Run Mobile Explorer and go to menu [File]-[Connect] or [Connect IP]
  • Should Work: ActiveSync (WM 5.0/WM 6.0)
  • Should Work: WiFi Connection (WM 2003/WM 5.0/WM 6.0)
  • Doesn't Work: ActiveSync Via Bluetooth (WM 5.0/WM 6.0)
  • Doesn't Work: ActiveSync (WM 2003)
  • How to use FTP client
  • Use your own FTP Client like Filezilla. (user:"admin", pwd:"hello")
  • You can change password on MyMobiler, [File]-[Change Password]
  • How to get an IP address:
    On you mobile, Select "IP Connection". The assigned IP Address will be shown when it's available.
  • If you're using ActiveSync connection (WM2005 or later), enter this IP address "169.254.2.1".

SPH-M4655를 사용한지 이제 근 1주일 가량 돼가고 있다. 처음 개인적인 잡담 포스팅에 대해서도 많은 분들의 접근이 있었기에 아마 저처럼 저렴한 맛에 4655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기에 정보 공유차원에서 충천 케이블을 주제로 다뤄본다.

 

핸드폰의 경우는 조루 배터리라는 말을 듣더라도 어느 정도 사용을 자제한다면 큰 문제는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통화량이 많지 않다면 최소한 하루는 버텨주니까 말이다.

 

하지만 이 전화기를 가장한 컴퓨터인 4655같은 스마트폰에서는 아무리 큰 용량의 배터리라고 하더라도 아쉬움을 느낄 수 밖에 없는 그런 환경이라고 하겠다. 처음에는 워낙 호기심에 설치에 하는 작업량이 많다 보니까 3시간 만에 배터리를 교환해야 하는 상황에 몰리기도 했다.

 

자 그래서 필수 적인 아이템이 충전과 데이터 통신이 함께 되는 USB 충천케이블이 필요하게 된다. 처음에는 커넥터 형태만 일치하면 간단한 문제라고 생각하고 자료 수집에 들어갔지만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었다.

 

일단 충전겸용 케이블 구입에 유의할 점을 알아보자.

 

케이블의 전화기 접속단의 규격

24극이라면 이미 알고 있는 것처럼 변환 젠더를 사용해야 된다.

20극이라면 모든 게 해결 되는 줄 알았지만 M4655 TTA통합 20극이 아니라 삼성 자체 규격의 20극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참고로 20극이라는 표현과 20핀이라는 표기의 혼용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핀이라고 할 때는 튀어나와서 꼿는 금속단자가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단순히 접속 전극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극(전극)이라는 표기가 정확한 표기라고 하겠다.

삼성이 저 TTA표준 제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점을 봤을 때 저런 비표준 접속단자를 사용한 것은 지극히 오만의 결과라고 생각된다. 아마 자체 표준을 TTA표준으로 정립할 자신감에 그랬던거 같지만 현실을 삼성 20극은 문제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TTA표준으로 책정되지 못했다.

 

결론적으로 4655에 사용할 케이블은 삼성 20극 단자를 가지는 표준적인 단자이어야 하지만 이론과는 다른 현실적인 문제가 또 놓여 있었다.

 

대부분의 충전겸용 케이블 제조사들이 표준 규격을 무시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즉 최소한의 전화기에서 충전이 되고 데이터 통신이 되는 환경으로 케이블을 제조하고 있다는 점이다. 무슨 말이냐 하면 일반 전화기라면 문제 없이 작동하지만 4655같은 스마트폰 종류에서는 그렇지 못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유야 싸게 만들자는 목적이다. 번들로 따라오는 케이블이 충전기능까지 해주면 좋겠지만 그렇게 친절하지 못한 이유가 바로 돈이라는 문제에 있었던 것이다. 더욱이 정품이라면 규격의 안전장치까지 추가되어야 함으로 그 단가가 상당하다. (삼성 서비스 센터에서 별도로 팔고 있는 정품 케이블은 2만원을 불렀다. 사실 이걸 사용하면 이런 장황한 고민은 필요 없긴 하다.)

 

하지만 시중에서야 단가를 최대한 낮추고 그래서 기능도 낮아지는 아픔이 있는 케이블을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1,000원부터 5,000원 사이에서 고를 수 있다.

 

최소한 4655의 접속 단자가 TTA표준만 됐어도 저가 품에 미련 없이 정품을 구입했을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현실은 비표준으로 이후에 바꿀 단말기와 호환도 안될 것이고 기존의 다른 단말기와도 호환 안 되는 만큼 저가 품을 고를 수 밖에 없었다.

 

충전겸용 USB 20극

고민끝에 구입한 삼성20극 USB

그래서 여러 종류 중에서 다음의 케이블을 구입하게 되었다. 저 케이스의 모델 판매처에서는 4655와 호환되지 않는다고 명시했기 때문에 다른 판매처의 케이블 사진만 있는 모델을 구입했지만 결과적으로 받아본 케이블은 저 사진의 속의 모델이었다.


사실 저 케이블을 구입하기 전에 오프라인에서 저가의 24극 케이블을 구입했었지만 충전조차도 안되는 아픈 경험을 이미 겪은 상태였다.
 

따라서 또 망했다. 하는 생각으로 케이블을 시험해봤는데 일단 기초 기능은 잘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다. 하지만 4655가 외부 충전 전원으로 인식 하지 못하는 문제를 가지고 있었다.

 

결론적으로 충전이 되고 데이터 싱크도 이상 없이 작동하지만 외부 충전전원으로 인식하지는 못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대부분의 저가형 케이블의 공통점인 과충전 방지 기능이 없다는 것이다.

 

과충전 문제는 배터리자체에 내장된 기능만을 믿어야 되는 상황이라고 하겠다. 원 표준은 충전기 쪽에서도 안전장치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 포스팅이 새로 충천용 케이블을 구입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특히 외부 전원 인식까지 완벽하게 되는 충전 케이블을 아시는 분은 다른 분들도 참고 하도록 댓글을 부탁합니다.


최근의 공짜폰 전쟁으로 인해서 옛날 부터 가지고싶던 PDA기종을 공짜로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과거 컴팩 컬러 PDA를 보면서 침만 삼켰던 경험에 비교하자면 정말 세월 무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더군다나 8bit 컴퓨터부터 사용해왔던 경험에서는 이 작은 기기의 시피유 속도가 대단하다는 생각입니다. 손안에 슈퍼컴퓨터인 셈이지요.

아직 Windows Mobil에 적응하는데는 시간이 좀 필요하겠지만 기본적으로 구현하고 싶던 것들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참 만족스럽습니다. 또 새 핸드폰이 있다면 기능의 뽕을 뽑아야 만족하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한없이 뽑아 먹을 수 있는 이 폰이 축복과 같다고 하겠습니다. 최고의 장난감인 셈입니다.

+참고로 M4655를 스마트폰이라고 칭했지만 실상은 키패드가 없기 때문에 PPC(포켓 피시)라고 칭하는게 정확한 호칭이다. 다만 대부분의 사용자가 PDA가 아니고 핸드폰 사용자 입장에서 접근하기 때문에 스마트폰이라고 흔히 분류하지만 말이다.


문득 다른 블로그들을 돌다가 심형래의 디워관련된 사기죄 이야기 포스팅을 봤습니다. 사기죄 성립요건은 어른이 되어서 사회생활을 한다면 꼭 알아 두어야 하는 중요한 사항인데 모르는 경우가 많이 있어서 간단하게 포스팅 해봅니다.

 

뭐 법을 정식으로 공부한적 없는 만큼 그냥 사회생활 하면서 사기 안 당할 만큼만 알면 된다는 취지로 적는 포스팅 입니다. 딴지 댓글은 환영하지만 답을 안 할 수도 있습니다.

 

사기죄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기라는 말을 할 때는 보통 거짓말이라는 의미로 말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법에서 이야기하는 사기죄는 거짓말이 사기는 아닙니다.

 

일단 법대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형법 347(사기) 1항은 "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하고, 2항에서는 "전항의 방법으로 3자로 하여금 재물의 교부를 받게 하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게 때에도 전항의 형과 같다" 하였습니다.

 

사기꾼 영화 스팅

가장 멋진 사기를 보여주는 고전 스팅

뭐 저 법조문을 읽고 다 이해한다면 다 읽을 필요 없으신 분이니 패스하고…… 아니라면 이야기를 계속 해보겠습니다.

 

저 법조문을 풀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항은 거짓말로 남을 속여서 금전적 이득을 취하는 경우 2항은 거짓말로 남을 속여서 다른 사람이 금전적 이득을 취하게 하는 경우 이런 경우를 사기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미꾸라지 사기죄

별거 없이 단순해 보이나요? 아닙니다. 사기꾼들이 얼마나 영리한데요. 법은 꽤나 엄격합니다. 그냥 보기에는 사기라도 따져보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일단 우리가 아는 상식적인 거짓말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법에서의 거짓말이라는 것은 말하는 사람이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어야 거짓말입니다. 진짜라고 믿고 말했다면 거짓말이 아닌 거지요.

 

두번째 금전적 이득을 취해야 합니다. 2항처럼 제3자라도 명확해야 합니다. 이 두 가지가 성립되어야 사기죄가 성립합니다.

 

미꾸라지가 되는 첫 번째 이유는 거짓말이 정말 거짓말이었다는 사실을 증명해야 된다는 점입니다. 3일이면 3000만원 벌어 준다고 했을 때 저 말을 하는 사람이 처음부터 거짓 말이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또 금전적 이득을 취해야 한다는 겁니다. 아니면 사기죄는 아닙니다.


어느 유명한 목사님의 사기죄

한참 종말론 목사님이 유명했던 적이 있습니다. 종말소동으로 텔레비전 신문 모두 떠들 만큼 요란한 사건이었는데 검찰에서는 처벌할 방법이 참 없었습니다. 명백하게 문제는 많은데 적용할 마땅한 방법이 없었던 거지요. 일단 헌법에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하느님이 그 목사에게 개시했다는데 처벌할 방법이 없었던 거지요.

 

하지만 똑똑한 검사님은 결국 이 목사를 사기죄로 처벌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바로 이 목사가 종말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 종말론을 이야기했다는 거짓말의 증거를 찾아냈기 때문입니다. 금전적 이득이야 신도의 기부와 헌금을 받은 점이 있으니까 문제가 없었고요.

 

아니 검사가 하나님의 개시를 받았다는 목사의 말을 어떻게 거짓이라는 사실을 증명했을까요? 검사는 그 목사 명의의 정기예금 통장을 찾아냈습니다. 그 종말일 한참 이후에 만기가 되는 통장이었지요.

 

정말 종말을 믿었다면 종말 이후에 만기되는 통장을 왜 만들겠습니까? 즉 종말 예언이 거짓말이었음이 증명됐으니 사기죄가 성립된 겁니다.


+심형례씨의 경우 바로 거짓말이라는 부분이 성립안됐기 때문에 무죄인 경우입니다.

  1. 시리니 2009.05.20 12:59 신고

    귀가길에 어떤 참하신 여성분께서 제 관상(?)을 보시더니 지금 자기를 따라오지 않으면 큰 화가 있을 거라면서 자꾸 묘한 장소로 데려가려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관심 없다고 계속 피하고 그랬는데 만약 이런 경우도 사기죄가 성립이 되는 걸까요? -_-;;;;

    • 시리니 2009.05.20 16:17 신고

      아하;; 도움 말씀 감사합니다. 묘한 장소라 함은 뭔가 알 수 없는 용도의 3층짜리 우중충한 빌딩이었는데 거기 걸린 십자가가 핏빛이어서요. 후덜덜;;

    • 주스오빠 2009.05.20 21:20 신고

      저 대학 입학할 때도 저런 분들 많았는데
      요새도 그런가 보네요..'
      희한하게 요즘은 그런 사람들이 안보이더라구요.


 

별거 별거 다 포스팅하는 잡탕 블로그에서 이제는 드라마 이야기도 포스팅합니다. 뭐 내가 좋으면 남들하고 공유하고 싶은 게 사람 마음이니 가벼운 마음으로  블로그 개설 목적이야 한참 전에 안드로메다행 우주선을 탔으니까요.

 

포스팅을 준비하면서 재일 먼저 생각한 건 마지막으로 내가 챙겨봤던 드라마가 뭐였나 하는 거였다. 마지막으로 챙겨본 드라마는 바로 베토벤 바이러스였다. 깅영민씨의 죽여주는 연기를 보면서 좋아했던….

 

그 이후로 한동안은 드라마 볼일이 없었다. 간혹 화제의 드라마가 있기는 했지만 단순히 재미만 있다고 챙겨보기에는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다. 꼭 뭐 중요한 일을 해서가 아니라 놀려고 해도 가진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니 말이다.

 

중언 부언 그만하고 어서 본론으로 들어가자…… 이랴~

 

삼순이의 재림

삼순이의 귀환

시티홀이라는 제목은 광고를 통해서 봤지만 별 흥미를 끌지는 못했다. 그냥 또 사랑 타령 드라마 아닌가 생각했다. 하지만 우연히 시청한 1회는 그렇지가 않았다.

 

정치드라마

우리 나라 드라마에서는 직접 다루기 힘든 정치를 일단 다루고 들어갔기 때문이다. 3회까지 시청한 소감으로는 이 부분은 여기까지 에서 약발이 다 할거로 예상되지만 남자의 흥미를 끄는 데는 일단 성공했다는 거다. 뭐 적어도 한남자의 눈길은 끌었다. 막후 정치 실세라는 캐릭터는 너무 일본 냄새가 나고 3김 시대가 끝난 우리

 

삼순이 캐릭터와 연기

김선아씨가 그토록 버거워하는 삼순이 캐릭터 그걸 왜 못 버려서 안달을 하나 그냥 지고 가라 우려 먹고 우려 먹어서 대중이 싫어하면 자연히 바꿔라. 너무 특색이 강한 캐릭터라서 그냥 벗어질 존재가 아니다.

 

이전에 차승원씨의 연기에 대해서는 느껴볼 기회가 한번도 없었지만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삼순이 시절보다 역시 주고 받을 수 있는 연기가 훨씬 풍부한 느낌이 기분이 좋다.

 

코믹드라마 마음 편히 이입해서 시청하기 힘든 까칠한 성격이지만 삼순이 이후 처음으로 마음 편히 웃으면서 시청하게 해주는 두 사람의 연기력은 김영민씨와는 다른 또 다른 연기력이라는 점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마지막 희망사항

최대한 현실정치를 현실적으로 반영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3회에서 벌써 그 부분은 멀어지는 느낌이지만 말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방 의회가 어떤 꼴을 하고 있는지 구청장급들이 무슨 일을 어떻게 하는지 너무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광역시급 의회만 남기고 하위는 폐지해야 된다고 생각할 정도로 그 현실은 극악한 수준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는 사이에 그들끼리 중앙 정치 흉내 내면서 드라마처럼 정치 놀이를 하고 있기 때문인데 감시를 못한다면 없는게 좋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이다.

지금 막 치킨 광고 블로그 글에 낚여서 화가 머리 끝까지 났습니다. 아주 제목은 있는 대로 사람의 감정을 자극하고 내용도 눈물 셈을 자극하는 포스팅이었지만 실상은 치킨 광고였네요.

조작 추천이 아니라면 이미 많은 분들이 낚여있는 상태더군요. 낚인 줄도 모르고
...

감정을 자극하는 글을 보면 전 더 날카로운 눈으로 글을 읽게 됩니다. 감정을 자극한다는 건 글 읽기에 헛점을 만들어 내고 거기를 비집고 들어가서 나의 인식을 왜곡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

저 치킨 낚시가 대표적이네요
.

배고픈 아이와 돈 없는 아버지 아이는 보채고...... 흐미~  눈물 나는 이야기요. 무능력한 아버지입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현실에서는 최소한의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나올 수 없는 상황입니다
.

능력 아빠 팽귄

아빠의 부성애가 더 눈물 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한민국의 복지제도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받는 사람들이 자랑스럽게 떠들 이야기도 아니고 정부에서 홍보할 이야기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또 사람들이 쉽게 복지제도에 대해서 오해하게 되는 건 방송에서 나오는 어려운 이웃들의 이야기 때문입니다. 사실은 복지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경우들이 나오는 것인데 이것 또한 사람들은 모릅니다
.

방송은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서 조작을 하는 것이지요. 선의의 좋은 일을 하자는 조작이라고 하겠지만 시청자들에게 왜곡된 정보를 전달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여러분 주의에 정말로 심각한 상태에 놓인 사람이 있다면 직접 도와주지 않고 국가기관이 도울 수 있게 연결만 해줘도 됩니다. 보통은 동사무소 사회복지사와 상담할 수 있게 해주면 됩니다. 최악의 상황은 국가가 책임지는 복지제도는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포스팅을 들여다 봤습니다. 역시나 만들어진 이야기의 치킨 광고 블로그 더군요. 수년 전부터 인터넷에서는 교묘하게 감정을 자극하는 글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낚일지언정 이용당하지는 맙시다.


이규영씨가 선정을 한건지 어디서 옮겨온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1001편이라고 하는데 일단은 나이 많이 먹은 사람이 유리한 놀음이네요. 살아온 시간이 많았으니 많이 볼 기회도 있고...


하지만 생각 보다는 많이 못봤네요. 그리고 쓸데 없이(즉 시간 낭비라는) 들어간 영화들도 많이 보이고.. 영화 공부하는 사람이나 볼 영화도 보이고..

**로 표시된 영화는 TellmeGame 절대 추천작 옛날 흑백 영화로 일부러 찾아 봐야만 볼 수 있는 영화

목록을 전부 보고 나니 이규영씨 개인 선정이네요.

007 골드핑거 Goldfinger (1964)- 가이 해밀턴
10월 Oktyabr (1927)- 그리고리 알렉산드로프 & 세르게이 M. 에이젠슈테인
12인의 노한 사람들 12 Angry Men (1957)- 시드니 루멧
1900년 Novecento (1976)-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1933년의 황금 캐는 사람들 Gold Diggers of 1933 (1933)- 머빈 르로이
19번째 남자 Bull Durham (1988)- 론 쉘턴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2001: A Space Odyssey (1968)- 스탠리 큐브릭
24번 언덕은 대답하지 않는다 Hill 24 Doesn't Answer (1955)- 소롤드 디킨슨
39 계단 The 39 Steps (1935)- 앨프리드 히치콕
400번의 구타 Les Quatre Cents Coups (1959)- 프랑수아 트뤼포
42번가 42nd Street (1933)- 로이드 베이컨

5시부터 7시까지의 클레오 Cleo De 5 A 7 (1962)- 아그네스 바르다
7인의 사무라이 Shichinin No Samurai (1954)- 구로사와 아키라
7인의 신부 Seven Brides for Seven Brothers (1954)- 스탠리 도넌 << 노래 좋고 노총각들에게는 용기를..
8½ (1963)- 페데리코 펠리니
JFK (1991)- 올리버 스톤
L.A. 컨피덴셜 L.A. Confidential (1997)- 커티스 핸슨

OK 목장의 결투 Gunfight at the OK Corral (1957)- 존 스터지스
W.R. : 유기체의 신비 W.R.: Misterije Organizma (1971)- 두산 마카베예프



가늘고 푸른 선 The Thin Blue Line (1988)- 에롤 모리스
가라, 항해자여 Now, Voyager (1942)- 어빙 래퍼
가르시아 Bring Me the Head of Alfredo Garcia (1974)- 샘 페킨파
가베 Gabbeh (1996)- 모흐센 마흐말바프
가스등 Gaslight (1944)- 조지 큐커
가위손 Edward Scissorhands (1990)- 팀 버튼

가장 가까이 다가서서 본 열차 Ostre Sledovane Vlaky (1967)- 이리 멘젤
간디 Gandhi (1982)- 리처드 아텐보로
갈등의 부부 The Heartbreak Kid (1972)- 일레인 메이
갈리폴리 Gallipoli (1981)- 피터 위어
감각의 제국 Ai No Corrida (1976)- 오시마 나기사  << 일단 포르노를 좋아한다면 하지만 영화를 이해할려면 정말 어른이어야 함
강 Subarnarekha (1965)- 리트윅 가탁
강가 딘 Gunga Din (1939)- 조지 스티븐스
강박관념 Ossessione (1943)- 루치노 비스콘티
개를 문 사나이 C'est Arrive Pres De Chez Vous (1992)- 레미 벨보 & 앙드레 봉젤 & 브누아 포엘부르드
갱스 오브 뉴욕 Gangs of New York (2002)- 마틴 스콜세즈
거대한 환상 La Grande Illusion (1937)- 장 르누아르
거미 여인의 키스 Kiss of the Spider Woman (1985)- 헥토르 바벤코
거미의 계략 La Strategia Del Ragno (1970)-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거미의 성 Kumonosu Jo (1957)- 구로사와 아키라
거울 Zerkalo (1974)-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건 크레이지 Gun Crazy (1949)- 조지프 H. 루이스
검은 고양이 The Black Cat (1934)- 에드거 G. 울머
검은 신 하얀 악마 Deus E O Diabo Na Terra Do Sol (1964)- 글라우버 로샤
게르투르드 Gertrud (1964)- 카를 테오도르 드레이어
게임의 규칙 La Regle Du Jeu (1939)- 장 르누아르
겟 카터 Get Carter (1971)- 마이크 호지스
겨울 빛 Nattvardsgasterna (1963)- 잉마르 베리만
겨울 이야기 Conte D'Hiver (1992)- 에릭 로메르
결혼피로연 Hsi Yen (1993)- 이 안
경멸 Le Mepris (1963)- 장 뤽 고다르
고뇌하는 땅 Terra Em Transe (1967)- 글라우버 로샤
고독한 영혼 In a Lonely Place (1950)- 니콜라스 레이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Guling Jie Shaonian Sha Ren Shijian (1991)- 양덕창
고스트 버스터즈 Ghost Busters (1984)- 이반 라이트먼
고양 Voskhozhdenie (1976)- 라리사 셰피트코
고하토 Gohatto (1999)- 오시마 니기사
공공의 적 The Public Enemy (1931)- 윌리엄 A. 웰먼
** 공포의 보수 Le Salaire De La Peur (1953)- 앙리-주르주 클루조  << 처절함 막장인생 최후의 도전... 막장에 처하기 전에 정신차리자
공포의 휴가길 The Hills Have Eyes (1977)- 웨스 크레이븐
과거로부터 Out of the Past (1947)- 자크 투르네
관계의 종말 Pat Garrett and Billy the Kid (1973)- 샘 페킨파
괴물 The Thing (1982)- 존 카펜터
괴인 서커스단의 비밀 The Unknown (1927)- 토드 브라우닝
구름에 가린 별 Meghe Dhaka Tara (1960)- 리트윅 가탁
구멍 Le Trou (1959)- 자크 베케
국가의 탄생 The Birth of a Nation (1915)- D. W. 그리피스
국화 이야기 Zangiku Monogatari (1939)- 미조구치 겐지
군중 The Crowd (1928)- 킹 비더
굿모닝 베트남 Good Morning, Vietnam (1987)- 배리 레빈슨
굿바이 레닌 Good Bye Lenin! (2003)- 볼프강 베커
굿바이 칠드런 Au Revoir Les Enfants (1987)- 루이 말
귀 Ucho (1970)- 카렐 카치나
귀여운 여인 Pretty Woman (1990)- 게리 마샬
그녀는 그것을 좋아해 She's Gotta Have It (1986)- 스파이크 리
그녀에 대해 알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2 Ou 3 Choses Que Je Sais D'Elle (1967)- 장 뤽 고다르
그녀에게 Hable Con Ella (2002)- 페드로 알모도바르

그리스 Grease (1978)- 랜덜 클라이저 << 음악 좋고
그림자 없는 남자 The Thin Man (1934)- W. S. 반 다이크
그림자들 Shadows (1959)- 존 카사베츠
글래디에이터 Gladiator (2000)- 리들리 스콧
글렌 굴드에 관한 32개의 단편들 Thirty Two Short Films About Glenn Gould (1993)- 프랑수아 지라르
글렌게리 글렌 로스 Glengarry Glen Ross (1992)- 제임스 폴리
금단의 행성 Forbidden Planet (1956)- 프레드 M. 윌콕스
금지된 사랑 Say Anything (1989)- 캐머론 크로우
금지된 장난 Jeux Interdits (1952)- 르네 클레망
긴 이별 The Long Goodbye (1973)- 로버트 알트만
**길 La Strada (1954)- 페데리코 펠리니  << 작품성 따지는 고전 낡은 영화 중에서 정말 인정하는 영화 인생.. 고독.. 후회..
길다 Gilda (1946)- 찰스 비더
김미 쉘터 Gimme Shelter (1970)- 앨버트 메이즐즈 & 데이비드 메이즐즈 & 샬럿 즈웨린
까마귀 기르기 Cria Cuervos (1975)- 카를로스 사우라
꺾인 꽃 Broken Blossoms (1919)- D. W. 그리피스
꼬마돼지 베이브 Babe (1995)- 크리스 누넌
꽁치의 맛 Sanma No Aji (1962)- 오즈 야스지로

나는 기억한다 Amarcord (1973)- 페데리코 펠리니
나는 비밀을 알고 있다 The Man Who Knew Too Much (1956)- 앨프리드 히치콕
나는 좀비와 함께 걸었다 I Walked With a Zombie (1943)- 자크 투르네
나는 탈옥수 I Am a Fugitive From a Chain Gang (1932)- 머빈 르로이
나라야마 부시코 Narayama Bushi-ko (1983)- 이마무라 쇼헤이
나막신 나무 L'Arbero Degli Zoccoli (1978)- 에르만노 올미
나의 계곡은 푸르렀다 How Green Was My Valley (1941)- 존 포드
나의 아저씨 Mon Oncle (1958)- 자크 타티
나의 왼발 My Left Foot (1989)- 짐 셰리던
나의 즐거운 일기 Caro Diario (1994)- 난니 모레티
나의 탁월한 경력 My Brilliant Career (1979)- 길리언 암스트롱
나이트메어 A Nightmare On a Elm Street (1984)- 웨스 크레이븐
나인 퀸즈 Nueve Reinas (2000)- 파비안 비엘린스키
나폴레옹 Napoleon (1927)- 아벨 강스
낙원의 곤경 Trouble In Paradise (1932)- 에른스트 루비치
남성, 여성 Masculin, Feminin (1966)- 장 뤽 고다르
내 어머니의 모든 것 Todo Sobre Mi Madre (1999)- 페드로 알모도바르
내 친구 알리 Ali Zaoua, Prince De La Rue (2000)- 나빌 아유크
내가 가는 곳은 어디인가! I Know Where I'm Going! (1945)- 마이클 파월 & 에머릭 프레스버거
내쉬빌 Nashville (1975)- 로버트 알트만
내일에게 길을 내주다 Make Way For Tomorrow (1937)- 레오 맥캐리
내일을 향해 쏴라 Butch Cassidy and the Sundance Kid (1969)- 조지 로이 힐
내추럴 The Natural (1984)- 배리 레빈슨
내츄럴 본 킬러 Natural Born Killers (1994)- 올리버 스톤
너무 이른, 너무 늦은 Zu Fruh, Zu Spat (1981)- 다니엘 위예 & 장-마리 스트라웁
너티 프로페서 The Nutty Professor (1963)- 제리 루이스
네 멋대로 해라 A Bout De Souffle (1959)- 장 뤽 고다르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Four Weddings And a Funeral (1994) - 마이클 뉴웰
네온 불빛 속의 마닐라 Maynila: Sa Mga Kuko Ng Liwanag (1975)- 리노 브로카
네이키드 런치 Naked Lunch (1991)-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네트워크 Network (1976)- 시드니 루멧
노 맨스 랜드 No Man's Land (2001)- 다니스, 타노비치
노스페라투 : 밤의 유령 Nosferatu: Phantom Der Nacht (1979)- 베르너 헤어조그
노스페라투, 공포의 교향곡 Nosferatu, Eine Symohonie Des Grauens (1922)- F. W. 무르나우
놀라운 진실 The Awful Truth (1937)- 레오 맥커리
놀랍도록 줄어든 사나이 The Incredible Shrinking Man (1957)- 잭 아놀드
누가 로저 래빗을 모함했나 Who Framed Roger Rabbit (1988)- 로버트 제멕키스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 Who's Afraid of Virginia Woolf? (1966)- 마이크 니콜스

누드 모델 La Belle Noiseuse (1991)- 자크 리베트
누명 쓴 사나이 The Wrong Man (1956)- 앨프리드 히치콕
뉴욕의 선창 The Docks of New York (1928)- 조지프 폰 스턴버그
늑대 인간 The wolf Man (1941)- 조지 와그너
늑대와 춤을 Dances with Wolves (1990)- 케빈 코스트너
늑대의 시간 Vargtimmen (1968)- 잉마르 베리만
니노치카 Ninotchka (1939)- 에른스트 루비치


다가올 세상 Things to Come (1936)- 윌리엄 캐머론 멘지스
다운 바이 로 Down by Law (1986)- 짐 자무쉬
다이 하드 Die Hard (1988)- 존 맥티어난

다이아몬드 릴 She Done Him Wrong (1933)- 로웰 셔먼
다크 써클스 Ni Neibian Jidian (2001)- 차이밍량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Dr. Strangelove (1964)- 스탠리 큐브릭  << 화끈한 전쟁 영화를 좋아한다면 볼 필요 있음 주구장창 군인과 군대가 나오지만 전쟁씬 없음
**닥터 지바고 Doctor Zhivago (1965)- 데이비드 린  << 이건 뭐 개인 취향은 아니지만 확실한 사랑 영화로 인정
달나라 여행 Le Voyage Dans La Lune (1902)- 조르주 멜리에스
달콤한 인생 La Dolce Vita (1960)- 페데리코 펠리니
달콤한 후세 The Sweet Hereafter (1997)- 아톰 에고얀
담뽀뽀 Tampopo (1986)- 이타미 주조
당나귀 발타자르 Au Hasard Balthazar (1966)- 로베르 브레송
대리석의 사나이 Czlowiek Z Marmuru (1977)- 안제이 바이다>>
대부 The Godfather (1972)-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 명작 인정 연기력 인정
대부 2 The Godfather: Part II (1974)-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대열차강도 The Great Train Robbery (1903)- 에드윈 S. 포터
대지 Zemlya (1930)- 알렉산드르 도브첸코
대지의 소금 Salt of the Earth (1954)- 허버트 J. 비버만
대취협 Da Zui Xia (1966)- 호금전
대탈주 The Great Escape (1963)- 존 스터지스  << 현충일 단골 영화 였답니다.
대통령의 사람들 All the President's Men (1976)- 앨런 J. 파큘라
댄스, 걸, 댄스 Dance, Girl, Dance (1940)- 도로시 아즈너
댄싱 히어로 Strictly Ballroom (1992)- 바즈 루어만
더 빨리, 푸시캣! 죽여라! 죽여! Faster, Pussycat! Kill! Kill! (1965)- 러스 메이어
더 헌팅 The Haunting (1963)- 로버트 와이즈
더러운 얼굴의 천사들 Angels with Dirty Faces (1938)- 마이클 커티즈
더티 해리 Dirty Harry (1971)- 돈 시겔 << 범죄에 대한 시원한 응징
덤보 Dumbo (1941)- 벤 샤프스틴
데드 맨 Dead Man (1995)- 짐 자무쉬
데루수 우자라 Dersu Uzala (1974)- 구로사와 아키라
데이비드 홀즈먼의 일기 David Holzman's Diary (1968)- 짐 맥브라이드
데이지즈 Sedmikrasky (1966)- 베라 치틸로바
**델리카트슨 사람들 Delicatessen (1991)- 마르크 카로 & 장-피에르 주네  << 궁극의 컬트
델마와 루이스 Thelma & Louise (1991)- 리들리 스콧

도그 스타 맨 Dog Star Man (1962)- 스탠 브래키지
도마단 Do Ma Daan (1986)- 서극
도박사 봅 Bob Le Flambeur (1955)- 장-피에르 멜빌
도살자 Le Boucher (1969)- 클로드 샤브롤
도즈워스 Dodsworth (1936)- 윌리엄 와일러
돈 L'argent (1983)- 로베르 브레송
동경 올림픽 Tokyo Orimpikku (1965)- 이치가와 곤
동경 이야기 Tokyo Story (1953)- 오즈 야스지로
동년왕사 Ton Nien Wang Shi (1985)- 후 샤오시엔
동물농장 Animal Farm (1954)- 조이 베첼러 & 존 할라스
돼지의 해 In the Year of the Pig (1969)- 에밀 드 안토니오
드라큘라 Dracula (1931)- 토드 브라우닝
드라큘라 Dracula (1958)- 테렌스 피셔
드러그스토어 카우보이 Drugstore Cowboy (1989)- 구스 반 산트

디아볼릭 Les Diaboliques (1954)- 앙리-조르주 클루조
디어 헌터 The Deer Hunter (1978)- 마이클 치미노
**디즈 씨 도시에 가다 Mr. Deeds Goes to Town (1936)- 프랭크 카프라  << 코믹하고 유쾌하다고 해야할까?
딥 엔드 Deep End (1970)- 예르지 스콜리모브스키
똑바로 살아라 Do the Right Thing (1989)- 스파이크 리
뜨거운 것이 좋아 Some Like It Hot (1959)- 빌리 와일더
뜨거운 오후 Dog Day A"fternoon (1975)- 시드니 루멧


라라미에서 온 사나이 The Man from Laramie (1955)- 앤서니 만
라벤더 힐 몹 The Lavender Hill Mob (1951)- 찰스 크라이튼
라쇼몽 Rashomon (1950)-구로사와 아키라
라스트 시덕션 The Last Seduction (1994)- 존 달
라스트 픽쳐 쇼 The Last Picture Show (1971)- 피터 보그다노비치
라이드 론섬 Ride Lonesome (1959)- 버드 뵈티처
라이언 일병 구하기 Saving Private Ryan (1998)- 스티븐 스필버그
라이언 킹 The Lion King (1994)- 로저 알러스 & 로브 민코프

라이프 오브 브라이언 Life of Brian (1979)- 테리 존스
라탈랑트 L'Atlanta (1934)- 장 비고
란 Ran (1985)- 구로사와 아키라
란타나 Lantana (2001)- 레이 로렌스
래스트 챈트 포 슬로우 댄스 Last Chants for a Slow Dance (1977) 미국- 존 조스트
러브 어페어 An Affair to Remember (1957) 미국- 레오 맥커리
러시아 방주 Russkij Kovcheg (2002) 러시아/독일- 알렉산드르 소쿠로프
런던의 늑대인간 An American Werewolf in London (1981) 미국/영국- 존 랜디스
레베카 Rebecca (1940) 미국- 앨프리드 히치콕
레오파드 Il Gattopardo (1963) 이탈리아/프랑스- 루치노 비스콘티
레이더스 Raiders of the Lost Ark (1981) 미국- 스티븐 스필버그
레이디 이브 The Lady Eve (1941) 미국- 프레스턴 스터지스
레이디스 맨 The Ladies Man (1961) 미국- 제리 루이스
레이디킬러 The Ladykillers (1955) 영국- 알렉산더 매켄드릭
레인맨 Rainman (1988) 미국- 배리 레빈슨
레즈 Reds (1981) 미국- 워렌 비티
레퀴엠 Requiem for a Dream (2000) 미국- 대런 아로노프스키
로라 Laura (1944) 미국- 오토 프레밍거 & 루벤 마물리안
로렌조의 밤 La Notte Di San Lorenzo (1982) 이탈리아- 파올로 타비아니 & 비토리오 타비아니
**로마의 휴일 Roman Holiday (1953) 미국- 윌리엄 와일러   << 꼭 봐야되는 영화로 추천 흑백이 유치해보여도 이쁜 여자 보는 걸로도 후회안할 영화
로빈 훗의 모험 The Adventures of Robin Hood (1938) 미국- 마이클 커티즈 & 윌리엄 케일리
로슈포르의 연인들 Les Demoiselles De Rochefort (1967) 프랑스- 자크 드미 & 아녜스 바르다
로얄 테넌바움 The Royal Tenenbaums (2001) 미국- 웨스 앤더슨
로저와 나 Roger & Me (1989) 미국- 마이클 무어
로제타 Rosetta (1999) 프랑스/벨기에- 장 피에르 다르덴 & 뤽 다르덴
로코와 그의 형제들 Rocco E I Suoi Fratelli (1960) 프랑스/이탈리아- 루치노 비스콘티
로프 Rope (1948) 미국- 앨프리드 히치콕
록키 호러 픽쳐 쇼 The Rocky Horror Picture Show (1975) 영국- 짐 샤먼  << 컬트 영화의 원조 요즘 코드에 더 일치
록키 Rocky (1976) 미국- 존 G. 아빌드센

론 스타 Lone Star (1996) 미국- 존 세일즈
롤라 런 Lola Rennt (1998) 독일- 톰 티크베어
롤라 몽떼 Lola Montes (1955) 프랑스/서독- 막스 오퓔스
롤라 Lola (1961) 프랑스/이탈리아- 자크 드미
롤리타 Lolita (1962) 미국/영국- 스탠리 큐브릭

루시아 Lucia (1969) 쿠바- 움베르토 솔라스
루이지애나 스토리 Louisiana Story (1948) 미국- 로버트 J. 플래허티
룰루 Loulou (1980) 프랑스- 모리스 피알라
리버티 밸런스를 쏜 사나이 The Man Who Shot Liberty Valance (1962) 미국- 존 포드
리얼 라이프 Real Life (1979) 미국- 앨버트 브룩스
리오 그란데 Rio Grande (1950) 미국- 존 포드
리오 브라보 Rio Bravo (1959) 미국- 하워드 혹스
리지몬트 연애소동 Fast Times at Ridgemont High (1981) 미국- 에이미 헤커링
리틀 시저 Little Caesar (1930) 미국- 머빈 르로이
리포트 Report (1967) 미국- 브루스 코너
링 Ring (1998) 일본- 나카타 히데오



마귀 Onibaba (1964) 일본- 신도 가네토
마녀전설 Vij (1967) 소련- 게오르기 크로파쵸프 & 콘스탄친 예르쇼프
마니 Marnie (1964) 미국- 앨프리드 히치콕
마담 드... Madame De... (1953) 프랑스/이탈리아- 막스 오퓔스
마르케타 라자로바 Marketa Lazarova (1967) 체코슬로바키아- 프란티세크 블라칠
마리아 브라운의 결혼 Die Ehe Der Maria Braun (1979) 독일-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마부제 박사 Dr. Mabuse, Der Spieler (1922) 독일- 프리츠 랑
마오리족의 복수 Utu (1983) 뉴질랜드- 제프 머피
마음의 속삭임 Le Souffle Au Coeur (1971) 프랑스/이탈리아/서독- 루이 말
마이 맨 갓프리 My Man Godfrey (1936) 미국- 그레고리 라 카바
**마이 페어 레이디 My Fair Lady (1964) 미국- 조지 큐커  << 신데렐라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마지막 웃음 Der Letzte Mann (1924)- F. W. 무르나우
마지막 전투 Le Dernier Combat (1983) 프랑스- 뤽 베송
마지막 지하철 Le Dernier Metro (1980) 프랑스- 프랑수아 트뤼포
마태복음 Il Vangelo Secondo Matteo (1964) 프랑스/이탈리아- 피에르 파올로 파졸리니
마티 Marty (1955) 미국- 델버트 만
만약...If... (1968) 영국- 린제이 앤더슨
말도둑 Dao Ma Zei (1986) 중국- 티엔 주앙주앙
말타의 매 The Maltese Falcon (1941) 미국- 존 휴스턴
망향 Pepe Le Moko (1937) 프랑스- 쥘리앵 뒤비비에
매그놀리아 Magnolia (1999) 미국- 폴 토마스 앤더슨
매드 맥스 Mad Max (1979) 호주- 조지 밀러
매쉬 M*A*S*H (1970) 미국- 로버트 알트만
매트릭스 The Matrix (1999) 미국- 앤디 워쇼스키 & 래리 워쇼스키
맥스군 사랑에 빠지다 Rushmore (1998) 미국- 웨스 앤더슨
맥케이브와 밀러 부인 McCabe And Mrs. Miller (1971) 미국- 로버트 알트만
맨 인 그레이 The Man in Grey (1943) 영국- 레슬리 알리스
맨발의 콘테사 The Barefoot Contessa (1954) 미국/이탈리아- 조지프 L. 맨케비츠
맨츄리안 캔디데이트 The Manchurian Candidate (1962) 미국- 존 프랑켄하이머
맨해튼 Manhattan (1979) 미국- 우디 앨런
맨헌터 Manhunter (1986) 미국- 마이클 만
머리를 짧게 깎은 사나이- 앙드레 델보
머펫 무비- 제임스 프롤리
멀홀랜드 드라이브- 데이비드 린치
멋진 인생- 프랭크 카프라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바비 파렐리 & 피터 파렐리
메멘토- 크리스토퍼 놀란
메트로폴리스- 프리츠 랑

모던 타임즈- 찰스 채플린
모드 집에서의 하룻밤- 에릭 로메르
모탈 스톰- 프랭크 보제즈
몬도 카네- 파올로 카바라 & 구알티에로 자코페티 & 프랑코 프로스페리
몬순 웨딩- 미라 나이르
몬티 파이튼과 성배- 테리 길리엄 & 테리 존스
무기력 증후군- 키라 무라토바
무방비도시- 로베르토 로셀리니
무법자 조시 웨일즈- 클린트 이스트우드
무비 카메라를 든 사나이- 지가 베르토프
문스트럭- 노먼 주이슨
물랑 루즈- 바즈 루어만

뮤리엘의 웨딩- P.J. 호건
뮤직 룸- 사티야지트 레이
미 앤 마이 걸- 라울 월시
미국인 친구- 빔 벤더스
미녀와 야수- 장 콕토
미드나잇 카우보이- 존 슐레진저
미소 짓는 마담 브데- 제르멘느 뒬락
미시마 - 그의 인생- 폴 슈레이더
미제국의 몰락- 드니 아르캉
미지와의 조우- 스티븐 스필버그
미지의 여인에게서 온 편지- 막스 오퓔스
미치광이 삐에로- 장 뤽 고다르
미친 대가들- 장 루쉬
미트 페어런츠- 제이 로치
믿을 수 없는 진실- 할 하틀리
밀드레드 피어스- 마이클 커티즈
밀리언 달러 베이비- 클린트 이스트우드
밀회- 데이비드 린



바그다드의 도둑- 라울 월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빅터 플레밍 & 조지 큐커  << 너무 유명해서 과장 광고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진짜였다.
바람에 쓴 편지- 더글러스 서크
바람의 이야기- 요리스 이벤스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 주리라-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바베트의 만찬- 가브리엘 악셀
바보 네이빈- 칼 레이너
바운티 호의 반란- 프랭크 로이드
바퀴- 아벨 강스
반딧불의 묘- 타카하타 이사오
반지의 제왕 : 반지원정대- 피터 잭슨
반지의 제왕 2 : 두 개의 탑- 피터 잭슨
반지의 제왕 3 : 왕의 귀환- 피터 잭슨

발자국- 조지프 L. 맨케비츠
밝음- 술레이만 시세
밤-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밤과 안개- 알랭 레네
밤의 열기 속으로- 노먼 주이슨
방랑자- 아녜스 바르다
배드 데이 블랙 록- 존 스터지스
배리 린든- 스탠리 큐브릭
배트맨- 팀 버튼

백 투 더 퓨처- 로버트 제멕키스
백만장자- 르네 클레르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월트 디즈니
백치들- 라스 폰 트리에
밴드 웨건- 빈센트 미넬리
뱀파이어- 카를 테오도르 드레이어
뱅크 딕- 에드워드 F. 클라인
버마의 하프- 이치가와 곤
버팔로 66- 빈센트 갈로
벌집의 정령- 빅토르 에리세
범죄와 비행- 우디 앨런
벗고 있을 때 안아줘요- 조지 쿠차
베로니카의 이중 생활- 크쥐시토프 키에슬로브스키
베를린 천사의 시- 빔 벤더스
베이비 길들이기- 하워드 혹스
베이비 인 암스- 버즈비 버클리
베이비 제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로버트 올드리치
벤허- 윌리엄 와일러
벽- 야시 초프라
보디 히트- 로렌스 캐스던
보람없는 삶- 넬손 페레이라 도스 산토스
보이즈 앤 후드- 존 싱글턴
보통 사람들- 로버트 레드포드
부기 나이트- 폴 토머스 앤더슨
부르주아의 은밀한 매력- 루이스 부뉴엘
부초- 오즈 야스지로
북극의 나누크- 로버트 J. 플래허티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앨프리드 히치콕
분노의 주먹- 마틴 스콜세즈
분노의 포도- 존 포드
분홍신- 마이클 파월 & 에머릭 프레스버거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불은 시작되었다- 험프리 제닝스
불의 전차- 휴 허드슨
불타는 안장- 멜 브룩스
붉은 강- 하워드 혹스 & 아서 로슨
붉은 사막-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붉은 수수밭- 장예모
붉은 시편- 미클로스 얀초
붉은 죽음의 가면- 로저 코먼
브라질- 테리 길리엄
** 브레이브하트- 멜 깁슨  << 남자 영화 프리덤~
브레이킹 더 웨이브- 라스 폰 트리에

브로드캐스트 뉴스- 제임스 L. 브룩스
블레어 위치- 대니얼 미릭 & 에두아르도 산체스
** 블레이드 러너- 리들리 스코트
<< 이 영화 이후 SF가 달라진다.
블론드 코브라- 켄 제이컵스
블루 벨벳- 데이비드 린치
블루밍턴의 여름- 피터 예이츠
블림프 대령의 삶과 죽음- 마이클 파월 & 에머릭 프레스버거
비닐- 앤디 워홀
비디오드롬-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비리디아나- 루이스 부뉴엘
비밀과 거짓말- 마이크 리
비밀의 문- 프리츠 랑
비벌리 힐즈 캅- 마틴 브레스트
비브르 사 비- 장 뤽 고다르
비열한 거리- 마틴 스콜세즈
비정성시- 후 샤오시엔
비트 더 데블- 존 휴스턴
빅 스카이- 하워드 혹스
빅 슬립- 하워드 혹스
빅 카니발- 빌리 와일더
빅 퍼레이드- 킹 비더
빅 히트- 프리츠 랑
빅- 페니 마샬
빠삐용- 프랭클린 J. 셰프너
빵 없는 세상- 루이스 부뉴엘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밀로스 포먼


사구 속의 여인- 테시가하라 히로시
사냥꾼의 밤- 찰스 로튼
사느냐 죽느냐- 에른스트 루비치
사라고사 매뉴스크립트- 보이체흐 하스
사랑아 나는 통곡한다- 윌리엄 와일러
사랑은 비를 타고- 스탠리 도넌 & 진 켈리
사랑을 위한 죽음- 폴 버호벤
사랑의 블랙홀- 해롤드 라미스
사막- 제임스 베닝
사막의 아들- 윌리엄 A. 세이터
사보타지- 앨프리드 히치콕
사우스 스트리트의 횡재- 새뮤얼 퓰러
사운드 오브 뮤직- 로버트 와이즈  << 너무 많이 봐서 질린 영화 하지만 명작인건 사실
사진(沙塵)- 조지 마샬
사탄의 가면- 마리오 바바 & 리 크레셀
사탄탱고- 벨라 타르
사티리콘- 페데리코 펠리니
사형수 탈옥하다- 로베르 브레송
산 피에트로 전투- 존 휴스턴
산딸기- 잉마르 베리만
산쇼 다유- 미조구치 겐지
산타 바바라의 맹세- 안셀무 두아르찌
살다- 구로사와 아키라
살로, 소돔의 120일- 피에르 파올로 파졸리니  << 보지 말 것 사드 원작에 대한 내성이 있다면 도전 가능 괜히 봤다가 후유증이 오래 갈 수 있음
살림살이- 빌 포사이스
살바도르- 올리버 스톤
** 살아 있는 시체들의 밤- 조지 A. 로메로 << 좀비 영화의 시작이며 좀비 영화는 코믹해야된다는 교과서
살인광 시대- 찰스 채플린
살인의 해부- 오토 프레밍거

삶보다 더 큰- 니콜라스 레이
삼형제- 프란체스코 로시
상류사회- 찰스 월터스
상하이 익스프레스- 조지프 폰 스턴버그
상하이에서 온 여인- 오선 웰스
새- 앨프리드 히치콕
새로운 탄생- 로렌스 캐스던
새벽- 마르셀 까르네
샤이닝- 스탠리 큐브릭
샤인- 스코트 힉스
샤프트- 고든 팍스
서바이벌 게임- 존 부어만
서바이벌 런- 폴 버호벤
서부의 사나이- 앤서니 만
서부전선 이상 없다- 루이스 마일스톤
서스페리아- 다리오 아르젠토
석류의 빛깔- 세르게이 파라자노프 & 세르게이 유트케비치
** 석양의 무법자- 세르지오 레오네 << 이건 뭐 마카로니 웨스턴의 .. 말이 필요 없음
선라이즈- F. W. 무르나우
선셋대로- 빌리 와일더
설리반의 여행- 프레스턴 스터지스
성공의 달콤한 향기- 알렉산더 맥켄드릭
세 가지 색 : 레드- 크쥐시토프 키에슬로브스키
세 가지 색 : 블루- 크쥐시토프 키에슬로브스키

세 번의 삶과 한 번의 죽음- 라울 루이스
세도- 우스망 상벤
세브린느- 루이스 부뉴엘
세븐- 데이비드 핀처
세이프- 토드 헤인즈
세인트 루이스에서 만나요- 빈센트 미넬리
세컨드- 존 프랑켄하이머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테이프- 스티븐 소더버그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미야자키 하야오

셀러브레이션- 토마스 빈터베르크
셀린과 줄리 보트 타러 가다- 자크 리베트
셔먼 장군의 행진- 로스 맥엘위
셜록 주니어- 로스코 '패티' 아버클 &, 버스터 키튼
** 셰인- 조지 스티븐스 << 멋진 서부영화 무협지 좋아하는 사람도 통할 코드
소림삼십육방- 유가량
소매치기- 로베르 브레송
소방수의 무도회- 밀로스 포먼
소성지춘(小城之春)- 페이 무
소유와 무소유- 하워드 혹스
솔라리스-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쇼생크 탈출- 프랭크 다라본트

쇼아- 클로드 란츠만
숏 컷- 로버트 알트만
수색자- 존 포드
수치- 잉마르 베리만
순응자-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쉘부르의 우산- 자크 드미
쉰들러 리스트- 스티븐 스필버그

슈트로스체크- 베르너 헤어조그
슈퍼플라이- 고든 팍스 주니어
스네이크 핏- 아나톨리 리트박
스모크- 웨인 왕 & 폴 오스터
스미스 씨 워싱턴에 가다- 프랭크 카프라
스윗 스윗백스 배다스 송- 멜빈 반 피블즈
스윙 타임- 조지 스티븐스
스카페이스- 브라이언 드 팔마
스카페이스 : 국가의 수치- 하워드 혹스
스콜피어 라이징- 케네스 앵거
스크림- 웨스 크레이븐
스타 탄생- 주지 큐커
스타워즈- 조지 루카스
스타워즈 : 에피소드 5 - 제국의 역습- 어빈 커쉬너
스타워즈 : 에피소드 6 - 제다이의 귀환- 리처드 마콴드

스탠 바이 미- 로브 라이너
스텔라 달라스- 킹 비더
스팀보트 빌 주니어- 찰스 라이스너 & 버스터 키튼
**스팅- 조지 로이 힐 << 협작 반전의 교과서 영화
**스파르타쿠스- 스탠리 큐브릭 << 투쟁! 남자 영화
스펠바운드- 앨프리드 히치콕
스푸어루스- 게오르게 슬루이저
슬래커- 리처드 링클레이터
슬픔과 동정- 마르셀 오퓔스
승객- 비톨드 레시에비츠 & 안제이 뭉크
시계태엽 오렌지- 스탠리 큐브릭
시골에서의 하루- 장 르누아르
시네마 천국- 주제페 토르나토레
시민 케인- 오선 웰스
시에라 마드레의 황금- 존 휴스턴
시체들의 새벽- 조지 A. 로메로
시클로- 트란 안 홍
시티 라이트- 찰스 채플린
시티 오브 갓- 페르난두 메이레예스
식스 센스- M. 나이트 샤말란

식은 죽 먹기- 레오 맥커리
신경쇠약 직전의 여자들- 페드로 알모도바르
신비의 도시 아키엔젤- 가이 매딘
신사는 금발을 좋아한다- 하워드 혹스
신체강탈자의 침입- 돈 시겔
실버 로드- 앨런 드원
심야의 종소리- 오선 웰스
심야의 탈출- 캐롤 리드
십계- 세실 B. 드밀
십계- 크쥐시토프 키에슬로브스키
싸이코- 앨프리드 히치콕
쓰리 킹즈- 데이비드 O. 러셀
씬 레드 라인- 테렌스 맬릭




아가씨와 건달들- 조지프 L. 맨케비츠
아기레, 신의 분노- 베르너 헤어조그
아담의 갈빗대- 조지 큐커
아들의 방- 난니 모레티
아라비아의 로렌스- 데이비드 린
아름다운 직업- 클레르 드니
아리엘- 아키 카우리스마키
아리조나 유괴사건- 조엘 코엔
아마데우스- 밀로스 포먼
아메리카의 밤- 프랑수아 트뤼포
아메리칸 뷰티- 샘 멘데스
아멜리에- 장 피에르 주네

아모레스 페로스-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아스팔트 정글- 아서 혼블로우 주니어
아시아의 폭풍- 프세볼로트 푸도프킨
아웃 오브 아프리카- 시드니 폴락
아이다호- 구스 반 산트
아이스 스톰- 이 안
아키라- 오토모 가츠히로
아틀란틱 시티- 루이 말
아파트 열쇠를 빌려 드립니다- 빌리 와일더
아푸 제1부 - 길의 노래- 사티야지트 레이
아푸 제2부 - 정복되지 않은 사람들- 사티야지트 레이
아푸 제3부 - 아푸의 세계- 사티야지트 레이
아프리카의 여왕- 존 휴스턴
악당과 미녀- 빈센트 미넬리
악마의 씨- 로만 폴란스키
악의 손길- 오선 웰스
안개 속의 풍경- 테오 앙겔로풀로스
안녕 내 사랑- 에드워드 드미트릭
안달루시아의 개- 루이스 부뉴엘
안드레이 루블료프-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알제리 전투- 질로 폰테코르보
알파빌- 장 뤽 고다르
암소- 다리우스 메흐르쥐
암캐- 장 르누아르
애꾸눈 잭- 말론 브랜도
애니 홀- 우디 앨런
애정의 조건- 제임스 L. 브룩스
애증- 루치노 비스콘티
앨리스- 얀 스방크마이어
앵무새 죽이기- 로버트 멀리건
야곱의 사다리- 애드리언 라인

야만적 침략- 데니 아르캉
야반가성- 마-쑤 웨이방
야생 갈대- 앙드레 테시네
양 살해자- 찰스 버넷
양들의 침묵- 조너선 드미
양철북- 폴커 슐렌도르프
양키 두들 댄디- 마이클 커티즈
어느 날 밤에 생긴 일- 프랭크 카프라
어느 배우의 복수- 이치가와 곤
어느 사기꾼 이야기- 사샤 기트리
어느 여름날의 연대기- 에드가 모랭 & 장 로슈
**어둠 속의 댄서- 라스 폰 트리에 << 명성에 속아서 재미없는 영화를 보고 있다고 생각했었음.. 중간까지..
어둠의 표적- 샘 페킨파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페리 헨젤
어리석은 아내들- 에리히 폰 슈트로하임
어머니 인도- 메부브 칸
어머니와 아들- 알렉산드르 소쿠로프
언더그라운드- 에밀 쿠스트리차
언터처블- 브라이언 드 팔마
얼굴 없는 눈- 조르주 프랑주
얼굴들- 존 카사베츠
엄마와 창녀- 장 으스타슈
업 인 스모크- 루 애들러 & 토미 총
에밀 졸라의 생애- 윌리엄 디터얼
에비에이터- 마틴 스콜세즈
에어플레인- 짐 에이브럼스 & 데이비드 주커 & 제리 주커
에일리언- 리들리 스코트
에일리언 2- 제임스 카메론

에일린 : 연쇄살인범의 삶과 죽음- 닉 블룸필드
엑소시스트- 윌리엄 프리드킨
엘 노르테- 그레고리 나바
엘 토포- 알레한드로 조로도프스키
엘리펀트 맨- 데이비드 린치
엠- 프리츠 랑
여자 이야기- 클로드 샤브롤
여포로- 샹탈 애커만
역마차- 존 포드
연인 프라이데이- 하워드 혹스
열차 안의 낯선 자들- 앨프리드 히치콕
영 프랑켄슈타인- 멜 브룩스
영광의 길- 스탠리 큐브릭
영광의 깃발- 에드워드 즈윅
영웅- 장예모
영향 아래 있는 여자- 존 카사베츠
영혼의 줄리에타- 페데리코 펠리니
예술가와 모델- 프랭크 태슐린
옌 장군의 쓴 차- 프랭크 카프라
오늘밤은 사랑해 주세요- 루벤 마물리안
오데트- 카를 테오도르 드레이어
오독- 장철
오르페- 장 콕토
오명- 앨프리드 히치콕
오즈의 마법사- 빅터 플레밍
오페라의 유령- 루퍼트 줄리안 & 론 채니
오페라의 하룻밤- 샘 우드
오픈 유어 아이즈-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오피셜 스토리- 루이스 푸엔조
오후의 그물망- 마야 데렌 & 알렉산더 해미드
옥스보우 인시던트- 윌리엄 A. 웰먼
올 댓 재즈- 밥 포시
올드보이- 박찬욱

올리브 나무 사이로-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올림피아- 레니 리펜슈탈
옴브레- 마틴 리트
와일드 번치- 샘 페킨파
와호장룡- 이안
완다- 바바라 로덴
완다라는 이름의 물고기- 찰스 크릭턴
완령옥- 관금붕
외침과 속삭임- 잉마르 베리만
요리사, 도둑, 그의 아내 그리고 그녀의 정부- 피터 그리너웨이
요크 상사- 하워드 혹스
욕망-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엘리아 카잔
욜- 세리프 교렌 & 일마즈 귀니
용감한 선장들- 빅터 플레밍
용감한 자가 신부를 얻는다- 아디티아 쵸프라
용서받지 못한 자- 클린트 이스트우드
용쟁호투- 로버트 클루즈
우게츠 이야기- 미조구치 겐지
우드스탁- 마이클 워들리
우리 문 안에서- 오스카 미쇼
우리 생애 최고의 해- 윌리엄 와일러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아서 펜
우리에게 자유를- 르네 클레르
우리의 환대- 존 G. 블라이스톤 & 버스터 키튼
우회- 에드거 G. 울머
운명의 박차- 앤서니 만
움베르토 D- 비토리오 데 시카
워크어바웃- 니콜라스 로에그
워터프론트- 엘리아 카잔
원령 공주- 미야자키 하야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더 웨스트- 세르지오 레오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세르지오 레오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제롬 로빈스 & 로버트 와이즈

웨이 다운 이스트- D. W. 그리피스
위대한 유산- 데이비드 린
위드네일과 나- 브루스 로빈슨
위스키를 가득히!- 알렉산더 맥켄드릭
위커 맨- 로빈 하디
위험한 관계- 막스 오퓔스
위험한 관계- 스티븐 프리어즈
위험한 정사- 애드리언 라인
윈체스터 '73- 앤서니 만
윌로 씨의 휴가- 자크 타티
유랑극단- 테오 앙겔로풀로스
유령과 뮈어 부인- 조지프 L. 맨케비츠
유령마차- 빅토르 시외스트룀
유로파 '51- 로베르토 로셀리니
유로파 유로파- 아그니에츠카 홀란드
유리 깃털을 가진 새- 다리오 아르젠토

유리를 통해 어렴풋이- 잉마르 베리만
유주얼 서스펙트- 브라이언 싱어
음지- 필립 그랑리외
의지의 승리- 레니 리펜슈탈
의혹의 그림자- 앨프리드 히치콕
이 투 마마- 알폰소 쿠아론
이것이 선물- 노먼 Z. 맥레오드
이것이 스파이널 탭이다- 로브 라이너
이레이저헤드- 데이비드 린치
이방인- 오선 웰스
이브에 관한 모든 것- 조지프 L. 맨케비츠
이브의 선택- 마이클 톨킨
이블 데드- 샘 레이미
이삭 줍는 사람들과 나- 아녜스 바르다
이유 없는 반항- 니콜라스 레이
이유 없는 반항- 제프리 라이트
이중배상- 빌리 와일더
이지 라이더- 데니스 호퍼
이창- 앨프리드 히치콕
이탈리아 여행- 로베르토 로셀리니
이티- 스티븐 스필버그
익사 직전에 구조된 부뒤- 장 르누아르
인도로 가는 길- 데이비드 린
인디아 송- 마르그리트 뒤라스
인디펜던스 데이- 롤런드 에머리치 << 이게 무슨.. 목록 낭비
인톨러런스- D. W. 그리피스
일곱 번의 기회- 버스터 키튼
일곱 번째 희생자- 마크 롭슨
일식-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잃어버린 시간- 피터 위어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라울 루이스
잃어버린 전주곡- 밥 라펠슨
잃어버린 주말- 빌리 와일더
잉글리시 페이션트- 앤서니 밍겔라
잊혀진 사람들- 루이스 부뉴엘
잊혀진 선현들의 그림자- 세르게이 파라자노프


자니 기타- 니콜라스 레이
자브리스키 포인트-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자이언트- 조지 스티븐스  << 텍사스란 이런 곳
자전거 도둑- 비토리오 데 시카
작은 거인- 아서 펜
작은 신의 아이들- 랜더 헤인즈
잔 다르크의 수난- 칼 테오도르 드레이어
잔느 딜망- 샹탈 애커만
잠꾸러기- 우디 앨런
잠입자-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재와 다이아몬드- 안제이 바이다
재즈 싱어- 앨런 크로슬랜드
저개발의 기억- 토마스 구티에레스 알레아
**저수지의 개들- 쿠엔틴 타란티노
저주의 카메라- 마이클 파월
적과 백- 미클로스 얀초
전망 좋은 방- 제임스 아이보리
전쟁 게임- 피터 왓킨스
전함 포템킨- 그리고리 알렉산드로프 & 세르게이 M. 에이젠슈테인
전화의 저편- 로베르토 로셀리니
젊은이- 루이스 부뉴엘
젊은이의 양지- 조지 스티븐스
점원들- 케빈 스미스
정글 북- 볼프강 라이더만
정사-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제3의 사나이- 캐롤 리드  << 하지만 평은 못하겠음
제7의 봉인- 잉마르 베리만
제너럴- 클라이드 브룩먼 & 버스터 키튼
제로 켈빈- 한스 페테르 몰란
제빵사의 아내- 마르셀 빠뇰
제저벨- 윌리엄 와일러
제트- 코스타 가브라스
조스- 스티븐 스필버그
조용한 사나이- 존 포드
조용한 지구- 제프 머피
조찬 클럽- 존 휴즈
존 말코비치 되기- 스파이크 존즈
졸업- 마이크 니콜스
좋은 친구들- 마틴 스콜세즈  << 친구는 잘 사귀어야 된다는 반어법임
주말- 장 뤽 고다르

죽음- 존 휴스턴
죽음은 두렵지 않다- 클레르 드니
줄 앤 짐- 프랑수아 트뤼포
중경삼림- 왕가위

중국인 물주의 죽음- 존 카사베츠
중심가의 상점- 얀 카르다르 & 엘마르 클로스
중혼자- 이다 루피노
쥬라기 공원- 스티븐 스필버그
지구 최후의 날- 로버트 와이즈

지구에 떨어진 사나이- 니콜라스 로에그
지금 보면 안돼- 니콜라스 로에그
지난 해 마리앙바드에서- 알랭 레네
지미 블랙스미스- 프레드 쉐피시
지상에서 영원으로- 프레드 진네만
지옥의 묵시록-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지옥의 영웅들- 새뮤얼 퓰러
지중해- 장 다니엘 폴레 & 바벳 슈뢰더
지지- 빈센트 미넬리
집은 검다- 포루그 파로흐자드
징후와 불안- 조너선 노시터


차례로 익사시키기- 피터 그리너웨이
차이나타운- 로만 폴란스키
챈스- 할 애쉬비
천국보다 낯선- 짐 자무쉬
천국으로 가는 계단- 마이클 파월 & 에머릭 프레스버거
천국의 나날들- 테렌스 맬릭
천국의 아이들- 마르셀 카르네
천국이 허락한 모든 것- 더글러스 서크
천녀유혼- 정소동
천사만이 날개를 가졌다- 하워드 혹스
천사의 얼굴- 오토 프레밍거
천상의 피조물- 피터 잭슨
철남- 츠카모토 신야
철의 사나이- 안제이 바이다
첩혈쌍웅- 오우삼
청춘 낙서- 조지 루카스

청춘의 양지- 배리 레빈슨
체리의 맛-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초원의 빛- 엘리아 카잔
초콜렛 천국- 멜 스튜어트
총알 탄 사나이- 데이비드 주커
춘희- 조지 큐커
춤추는 뉴욕- 스탠리 도넌 & 진 켈리
충격의 복도- 새뮤얼 풀러
친절한 마음과 화관- 로버트 하머
침묵에 관한 의문- 마를레인 고리스


카라바지오- 데릭 저먼
카르멘 존스- 오토 프레밍거
카비리아의 밤- 페데리코 펠리니
** 카사블랑카- 마이클 커티즈  << 개폼이 어디서 유례햇는가에 대한 영화
카이로 역- 유세프 샤힌
카이로의 붉은 장미- 우디 앨런
카지노- 마틴 스콜세즈

칸다하르- 모흐센 마흐말바프
칼리가리 박사의 밀실- 로베르트 비네
캐리- 브라이언 드 팔마
캡틴 블러드- 마이클 커티즈
캣 피플- 자크 투르네
캬바레- 밥 포시
컨버세이션-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컬러 퍼플- 스티븐 스필버그
컴 앤 씨- 엘렘 클리모프
케스- 켄 로치
코미디의 왕- 마틴 스콜세즈
코야니스카시- 고드프리 레지오
콜걸- 앨런 J. 파큘라
콜래트럴- 마이클 만
콰이강의 다리- 데이비드 린
쿨 월드- 셜리 클라크
크라잉 게임- 닐 조던

크럼- 테리 즈위고프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 로버트 벤튼
크리스마스 스토리- 밥 클라크
크리스티나 여왕- 루벤 마물리안
클로즈업-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클루리스- 에이미 헥커링
키드 브라더- J. A. 하우, 테드 와일드
키스 미 데들리- 로버트 올드리치
키푸르- 아모스 지타이
킬 빌 1부- 쿠엔틴 타란티노
킬러스- 로버트 시오드막
킬링 필드- 롤랑 조페
킹 뉴욕- 아벨 페라라
킹 콩- 메리언 C. 쿠퍼 & 어네스트 B. 쇼드새크
킹덤- 모르텐 아른프레드 & 라스 폰 트리에


타겟- 피터 보그다노비치
타이타닉- 제임스 카메론
탐욕- 에리히 폰 슈트로하임
탑 건- 토니 스코트
태양 없이- 크리스 마커
택시 드라이버- 마틴 스콜세즈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 제임스 카메론

터미네이터- 제임스 카메론
터부- F. W. 무르나우

텍사스 기계톱 대학살- 토브 후퍼
토요일 밤과 일요일 아침- 카렐 라이즈
토요일 밤의 열기- 존 바담
토이 스토리- 존 라세터
토탈 리콜- 폴 버호벤
톱 햇- 마크 샌드리치
투 레인 블랙탑- 몬트 헬먼
투씨- 시드니 폴락
트래픽- 스티븐 소더버그
트러스트- 할 하틀리
트레인스포팅- 대니 보일
트리스타나- 루이스 부뉴엘
특전 유보트- 볼프강 페테르젠
티파니에서 아침을- 블레이크 에드워즈


파고- 조엘 코엔
파리, 텍사스- 빔 벤더스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파리의 미국인- 빈센트 미넬리
파업- 세르게이 M. 에이젠슈테인
파이- 대런 아로노프스키
파이트 클럽- 데이비드 핀처
파장- 마이클 스노우
판도라와 플라잉 더치맨- 앨버트 르윈
판도라의 상자- 게오르그 빌헬름 팝스트
판타스틱 플래닛- 르네 라루
판타지아- 벤 샤프스틴
팜 비치 스토리- 프레스턴 스터지스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멜 깁슨
패왕별희- 첸 카이거
패튼 대전차군단- 프랭클린 J. 셰프너
팻 걸- 카트린 브레이야
팻 시티- 존 휴스턴
퍼니 게임- 미하엘 하네케
펄프 픽션- 쿠엔틴 타란티노

페르소나- 잉마르 베리만
페리스의 해방- 존 휴즈
페일페이스- 노먼 Z. 맥레오드
페트라 폰 칸트의 쓰디쓴 눈물-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평원의 무법자- 클린트 이스트우드
** 포레스트 검프- 로버트 제메키스  << 모든 장면을 이해한다면 기본 상식 검증 완료
포스 맨- 폴 버호벤
포스 오브 이블- 에이브러햄 폴론스키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테이 가넷
포인트 블랭크- 존 부어맨
폭군 이반 1부, 2부- 세르게이 M. 에이젠슈테인
폭력탈옥- 스튜어트 로젠버그
폭스와 그의 친구들-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폭풍 속의 고아들- D. W. 그리피스
폭풍의 언덕- 윌리엄 와일러
폴터가이스트- 토브 후퍼
푸른 연- 티안 주앙주앙
푸른 천사- 조지프 폰 스턴버그
푸줏간 소년- 닐 조던
풀 메탈 자켓- 스탠리 큐브릭

풀어헤쳐진 말들- 말론 릭스
품행제로- 장 비고
풋라이트 퍼레이드- 로이드 베이컨
프랑켄슈타인- 제임스 웨일
프랑켄슈타인의 신부- 제임스 웨일

프렌지- 앨프리드 히치콕
프렌치 커넥션- 윌리엄 프리드킨
프로듀서- 멜 브룩스
프로젝트 A 2- 성룡
프리스트 판사- 존 포드
프리실라- 스티븐 엘리엇
프리찌스 오너- 존 휴스턴
프릭스- 토드 브라우닝
프린세스 브라이드- 로브 라이너
플라이-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플래툰- 올리버 스톤
플레이어- 로버트 알트만
플레이타임- 자크 타티
피노키오- 해밀턴 러스크 & 벤 샤프스틴
피닉스 시티 스토리- 필 칼슨
피아노- 제인 캠피온
피아니스트- 미하엘 하네케
피아니스트- 로만 폴란스키
피아니스트를 쏴라- 프랑수아 트뤼포
피츠카랄도- 베르너 헤어조그
피크닉 앳 행잉 락- 피터 위어
핀지 콘티니의 정원- 비토리오 데 시카
필라델피아- 조너선 드미
필사의 도전- 필립 카우프만
핑크 플라밍고- 존 워터스


하나 그리고 둘- 양덕창
하녀- 김기영
하드 데이즈 나이트- 리처드 레스터
하얀 풍선- 자파르 파나히
** 하이 눈- 프레드 진네만 << 고독 투쟁 남자 영화
하이 스쿨- 프레드릭 와이즈먼
하이 시에라- 라울 월시
하인- 조지프 로지
학이 난다- 미하일 칼라토조프
한 시골 사제의 일기- 로베르 브레송
한나와 그 자매들- 우디 앨런
한밤의 암살자- 장 피에르 멜빌
한여름 밤의 미소- 잉마르 베리만
할로윈- 존 카펜터
해롤드와 모드- 할 애쉬비
해리 파괴하기- 우디 앨런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로브 라이너
해피 투게더- 왕가위

해피니스- 토드 솔론즈
행동- 도널드 캠멜 & 니콜라스 로에그
행운의 반전- 바벳 슈로더
허드- 마틴 리트
허슬러- 로버트 로슨
헤븐 앤 어쓰 매직- 해리 스미스
헥산- 벤야민 크리스텐센
헨리 : 연쇄살인범의 초상- 존 맥노튼
헨리 5세- 로렌스 올리비에
혁명 전야-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현기증- 앨프리드 히치콕
현대의 여신- 조지 큐커
혐오- 로만 폴란스키
협녀- 호금전
협박- 앨프리드 히치콕
형사 서피코- 시드니 루멧
호텔 테르미누스 : 클라우스 바비와 그의 시대- 마르셀 오퓔스
혹성탈출- 프랭클린 J. 셰프너
홍등- 장예모

화니와 알렉산더- 잉마르 베리만
화씨 9/11- 마이클 무어
화양연화- 왕가위
화이트 히트- 라울 월시
활주로- 크리스 마르케
황금광시대- 찰스 채플린
황금마차- 장 르누아르
황금시대- 루이스 부뉴엘
황무지- 테렌스 맬릭
황비홍- 서극
황야의 결투- 존 포드
황홀한 피조물들- 잭 스미스
회상, 지옥의 묵시록- 팩스 바아 & 일리너 코폴라 & 조지 히큰루퍼
후프 드림스- 스티브 제임스
훌륭한 앰버슨가- 오선 웰스 & 프레드 플렉
흑과 백- 스탠리 크레이머
흑수선- 마이클 파월 & 에머릭 프레스버거
흑인 오르페- 마르셀 까뮈
흡혈귀단- 루이 푀이야드
희몽인생- 후 샤오시엔
히로시마 내 사랑- 알랭 레네
히트- 마이클 만
  1. 어멍 2009.04.23 17:33 신고

    태그 '명작 영화'
    오탈자 발견은 대환영이시라 해서^^
    하긴 숨은그림찾기 만큼이나 최고의 성의지 않겠습니까!

  2. Nairrti 2009.04.27 21:50 신고

    코멘트 덕분에 찾아볼 영화를 몇 개 발견 했습니다. 감사...

정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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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일에 포스팅하는 걸 개인적으로는 남우세스럽게 생각하지만 어려운 일을 겪고 방송에 복귀하는 정선희씨 일을 보면서 마구 남발되는 악성 댓글들이 너무 짜증이 나서 환영의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비록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이미지는 아니었지만 부당한 이유로 비난 받는 모습은 인터넷 속의 한 사람으로써 묵과할 수가 없습니다.

 

정선희씨가 어떤 일을 숨기고 있는 것 마냥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경찰 수사로 다 밝혀진 사실임에도 그 전말을 아직도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문제는 여러 번 포스팅했던 일이라 다시 언급은 안 하겠지만 안재환씨의 자살로 정선희씨가 비난 받을 일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부로서 남편을 지켜내지 못한 점을 비난하고 싶다면 남은 사람의 고통은 생각 안 하고 무책임했던 고인의 책임을 더 꾸짖어야 하겠지만 그런 행동 조차도 남은 사람에게 고통을 주는 행위일 뿐이니 이제 와서 언급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힘든 일을 겪은 그녀에게 앞으로 행복한 일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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