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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폰 사전 정리 포스팅에서 이야기 됐던 텔미의 기다림이 해결되어서 정보 공유 차원에서 다시 포스팅 합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도 이제 위키백과와 엔젤하이로위키를 오프라인으로 읽을 수 있게 됐습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도 오프라인으로 국내 최대의 위키백과 사전인 위키백과를 사용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갱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소식입니다. 그리고 나름대로 오락거리로 읽어 오던 엔젤하이로위키 (이하 엔하위키)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사전 사전 사전!!!
사전 사전 사전!!! by 가라곤 저작자 표시비영리

위키백과는 목적이 분명한 블로그(http://eu81273.tistory.com/)에서 릴리즈 되고 있었는데 텔미의 검색능력이 부족해서 찾지 못하고 있던걸 enboys님이 직접 오셔서 알려 주셨습니다.

 

또한 엔하위키는 (http://einz.kr/ ) 10월판을 최근 릴리즈 했습니다. 두 사전 모두 현재 colordict(마켓 무료)를 사용해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물론 저번 포스팅에서 언급했지만 Stardict에 기반한 모든 사전 프로그램에서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아이폰GS, 아이폰4 등에서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ios에서의 사용은 목적이 분명한 블로그에서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사전 파일은 해당 블로그를 통해서 링크되어 있지만 편한걸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직접 사전을 받을 수 있는 링크를 아래에 정리합니다.

 

위키백과 10 6월 사전 http://www.mediafire.com/?hy0yhgzd38wa76b

엔하위키 10 10월 사전 http://www.startpda.kr/zbxe/?document_srl=932217

 

텔미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위키사전 중에는 백괴사전만 더 릴리즈 되면 될 거 같습니다. 하지만 2개도 다 못 읽는데 3개는 헛된 욕심이긴 합니다.

 

마지막으로 각각의 위키사전의 특징을 텔미 개인적 시각으로 이야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사전에서 다른 사전을 찾아보시면 당사자가 아닌 입장에서는 재미있습니다.

위키백과 ( http://ko.wikipedia.org/ ) : 정통파 사전 유용하고 정확한 정보를 지향(만)합니다.

엔하위키 ( 미러 http://mirror.enha.kr/wiki/FrontPage / 본진 http://www.angelhalo.org/ ): 재미를 추구하는 사전 흔히 오덕사전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백괴사전 ( http://uncyclopedia.kr/ ) : 현학적 비꼼이 넘치는 사전



  1. ㅇㅃㄴㅁㄹ 2014.01.01 14:44 신고

    엔하위키 오프라인에서 볼 수 있게 하는 거 찾다가 흘러흘러 들어오게 된 방랑객입니다.
    다른 데엔 없는 자료가 떡하니 있어 정말 기쁘...기쁩니다만...
    경로들이 모두 막혀 있네요. 수정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스마트폰으로 네비게이션을 사용하는 분들이 가장 흔하게 우려하는 부분이 후행성 문제입니다. 텔미도 사용초기에 이 후행성 문제로 신경을 썼던 적이 있으니까요.

 

여기서 말하는 후행성이란 무엇일까요. 길 안내하는 게 주요 기능인 네비게이션이 안내해야 될 지점이 지난 다음에 안내하는 상황을 후행성이 있다고 말하게 됩니다.

 

산으로 간 차

네비게이션은 운전에 참고만 해야된다. 차가 산으로 갈 수도 있다.


정말로 후행성이 심하다면 약 올리는 네비게이션이 됩니다. 10미터 전에 우회전 이었지롱 메롱~ 이라는 환청성 안내 멘트가 들리기도 하니까요.

 

선행성

 

네비게이션은 당연히 선행성이 있어야 합니다. 전방 100터에서 우회전 입니다. 그런데 다시 한번 생각해볼까요? 내가 어디로 운전할 줄 알고 지가 선행을 한단 말입니까?

 

이전 편에서 이야기했지만 GPS는 현재의 위치만을 알려 줍니다. 나머지는 모두 네비게이션 소프트웨어가 계산하고 추리해서 나오는 안내입니다.

 

결국 네비게이션이 무당도 아닌데 선행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실상은 그냥 그 시점에서 예정된 경로를 미리 알려줄 뿐입니다.

 

그런데 그 예정된 경로를 미리 알려 주는 것 조차도 쉽지 않습니다. 자동차의 속도가 일정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속도가 갑자기 빨라졌다면 계획보다 짧은 거리에서 안내를 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안내 시작시점에서는 100미터 전방이었는데 갑자기 차가 달라셔 안내 끝날 때는 5미터 전방일 수도 있으니까요.

initial D
initial D by www.ericcastro.biz 저작자 표시         이 차는 네비게이션 없다.            
 

예가 극단적인 걸로 보일 수 있지만 좌회전 우회적 등의 방향전환이 짧게 계속되는 복잡한 길에서는 충분히 벌어지는 현상입니다.

 

정상적인 후행성

 

짧은 방향전환과 급격한 가속 상황이 벌어진다면 네비게이션은 후행성을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텔미가 사용하는 맵피의 경우 종종 급하면 안내를 짤라 먹더군요. 아마 헛소리 인지 기능이라도 있는 듯합니다.

 

위성 수신 불안정도 정상적인 후행성을 보일 수 있습니다. 높은 건물 고가도로 등등 하늘을 봐야 별을 따지 상황이라면 GPS신호가 불확실 해지고 후행성을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테해란로 같은 고층건물이 즐비하고 복잡한 도심에서는 앞에 예와 수신불안정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서 네비게이션의 폭주를 부른다고 합니다.

 

비정상적인 후행성

후행성에 가장 신경이 쓰이는 경우가 바로 이 비정상적인 후행성이라고 하겠습니다. 전용 기기가 아니고 스마트폰을 네비게이션으로 사용할 때는 혹시라도 이 만성적인 후행성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을 하게 됩니다.

 

이유는 느린 CPU 아니면 과도한 멀티테스킹으로 나의 스마트폰이 너무 바쁜 나머지 항상 늦은 안내를 해주는건 아닌가 하는 걱정 말입니다. 물론 하드웨어적으로 수신이 불안정해서 벌어지는 문제 까지 포함해서 말입니다.

 File:50th Space Communications Squadron.png

위 마크는 GPS를 관리하는 미공군 제50 우주비행단이다.

텔미는 기가바이트의 GB-P100과 소니 엑스페리아 엑스페리아(X1) 두개의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습니다. 네비게이션 소프트웨어는 둘다 맵피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P100이야 서프3 GPS가 달린 걸로 유명한 만큼 정상적인 상태라면 안정된 GPS수신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느린 CPU 속도가 약점입니다.

 

이에 반해서 X1은 맵피와의 호환성도 나쁜데다가 퀄컴의 내장형 A-GPS를 사용하기 때문에 GPS 신뢰성에서도 약간의 의심을 사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시험을 해봤습니다.

 

P100 X1을 동시에 켜고 주행해보는 것입니다. 처음 예상은 기기 특성들이 있으니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는 안내 차이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시험 결과는 텔미의 예상을 깨고 완벽한 합창이었습니다. 즉 텔미가 사용하는 두 스마트폰은 비정상적인 후행성은 없다는 거지요.

 

여러분도 기기가 정사이라면 막연한 후행성 걱정은 안하셔도 될거라고 텔미는 생각합니다.

 

P..S 멀쩡하게 관리되는 스마트폰에서 GPS 수신이 불안정 해서 벌어지는 후행성 요인의 한가지 이유는 스마트폰 보호 케이스입니다. GPS 수신을 불안정 하게 만드는 능력이 있는 케이스라면 아마 전화통화 품질도 저하시키겠지요. A/S 센터는 알맹이만 가지고 테스트하니 센터만 가면 스마트폰이 멀쩡해지겠지요.

 

2편은 여기서 끝내고 다음에 연재될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1편 스마트폰의 GPS는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2편 네비게이션이 후행성을 보인다.

3Quck지피, Extra는 뭣에 쓰는 물건인고?

4GPS가 만만한 기술로 보이는가?


작년(2009) 하반기에 들어서면서 Apple 아이폰(iPhone)이 국내에 발매되고 언론에서는 각종 스마트폰(Smart Phone) 관련 기사들을 계속 내보내고 있습니다. 덕분에 스마트폰(Smart Phone)에 대한 관심도 증대되고 호기심에 스마트폰(Smart Phone)을 구입하는 분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Smart Phone)을 처음 구입하는 분들 중 많은 분들은 기대와 다른 성능과 기능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게 되는 일이 많습니다. 가장 흔한 문제야 핸드폰으로 알고 스마트폰을 구입한 경우이지만 또다른 문제는 기대했던 기능과 성능이 생각과 다른데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iPhone vs. Brick
iPhone vs. Brick by fuxoft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아이폰의 현실 우리식으로는 DMB도 포함

단적인 예로는 스마트폰(Smart Phone)을 사면 인터넷도 쓸 수 있다고 들었기에 가장 먼저 관심을 가지고 사용해보는 인터넷 성능입니다. 가장 크게 기대했던 부분이기 때문에 또 가장 먼저 실망하고 낙담하는 부분입니다.

 

물론 실망의 가장 큰 이유는 느린 속도문제 그리고 답답한 사용환경입니다. 그래서 텔미는 이 느린 속도문제의 답답한 사용환경의 해결책을 이야기해봅니다.

 

iX-ray
iX-ray by slowburn♪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아이폰의 증감현실에 대한 판타지

우선 본론에 앞서 집고 넘어갈 문제는 요금 문제입니다. 3G 모드(안테나 옆에 H자가 나오는 상태) 즉 이동 통신사를 통해서 인터넷을 사용할 경우는 무시 무시한 요금 폭탄의 위험이 있다는 점입니다. Wifi를 사용하면 요금 문제는 없지만 사용환경이 불편해집니다. (자세한 건 다른 글에서 많이 다뤘으니 참고하시고 여기서는 요금폭탄 조심이라는 말로 끝냅니다.)

 

원하는 것이 인터넷이라고? 아닌 거 같은데……

 

일상생활에서 우리들은 보통 인터넷이라고 말을 하면서 실상은 Web에 한정된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물론 스마트폰(Smart Phone)으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지만 대부분은 그 인터넷을 Web에 한정해서 이야기하곤 합니다. 그래서 먼저 분리해서 이야기를 진행해 봅니다.

 

인터넷의 속도와 편리성을 얻기 위한 최선의 방법

 

그건 바로 전용 프로그램(서비스)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유튜브 (Youtube)같은 인터넷 동영상을 보고 싶다면 웹이 아닌 코어플레이어 같은 전용 뷰어를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빠르고 편리하고 안정된 환경을 여러분에게 제공해줍니다.

 

뉴스를 보고 싶다면 뉴스 사이트가 아니고 RSS 리더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보면 훨씬 편리하게 뉴스를 읽을 수 있습니다. (국내 뉴스 사이트들이 RSS를 장식용으로 사용하는 황당한 상황이라 유용성이 떨어지는 게 현실이지만 말입니다.)

 

Just Slide
Just Slide by Kanpeki Yume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모양이 노트북 같아도 스마트폰은 PC가 아닙니다.

전용 프로그램들은 웹보다 빠르고 편리합니다. 이건 PC에서도 통하는 이야기이지만 강력한 서비스 제공의 편리성을 따라서 웹으로 해결할 방안을 최대한 제공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PC와 대비되는 스마트폰에서는 좀더 절실한 문제입니다. 인터넷은 결코 Web은 아니니까 인터넷 활용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에서 다른 거 말고 정말로 Web을 사용하고 싶다면 어떨까요? http://www..tellmegame.co.kr 이거 말입니다.

 

그냥 컴퓨터에서 사용하듯이 스마트폰에 내장되어있는 브라우저를 사용해본 분들은 그 느린 속도와 답답한 화면에 머리에 쥐가 나고 손발이 오그라드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는 에플 아이폰(iPhone)을 찬양하게 됩니다. Windows Mobile(정식 명칭을 Windows Phone으로 바꿨지만)에서는 공부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에플 아이폰(iPhone)은 기본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공부하면 문제는 풀리게 돼있습니다. 자 그럼 공부해봅시다.

 

광고 엄청 때리는 오즈 그거 먹는 건가요?

 

엘지텔레콤의 서비스 중에 오즈가 있습니다. 일반 핸드폰으로도 인터넷(사실은 Web)을 빠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광고하는 서비스가 바로 LGT OZ 입니다. 오즈 같은 서비스들은 중간에 별도의 서버가 있어서 웹을 빨리 볼 수 있는 형태로 다시 정리해서 보내주는 역할을 합니다.

 

폰으로 인터넷

일반폰에 웹 브라우징을 넣은 건 특징이다.

사실은 엘지텔레콤 뿐만 아니고 다른 SkT KT 모두 스마트폰에는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용 브라우저를 통해서 WEB을 중계해주기 때문에 꽤 빠르고 만족스럽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요즘 스마트폰(Smart Phone) 화면이 커졌다고 해도 어른 손바닥보다 작은 화면이기에 손가락이 오그라드는 답답함은 여전합니다. 떠드는 스마트폰(Smart Phone)이 이런 거란 말일까요?

 

WWW가 이나라 M이 답이다.

 

사실 스마트폰은 노트북이나 데스크탑 컴퓨터와는 전혀 다른 기기입니다. 컴퓨터 비슷한 기능들을 하지만 이전에 사용하던 컴퓨터하고는 전혀 다른 기기라는 사실을 인정할 때 비로서 스마트폰(Smart Phone)을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지금 이야기하는 인터넷이지만 사용하는 인터넷 주소나 서비스가 다릅니다. 여러분은 스마트폰으로  WEB을 사용하면서 주소를 http://www.naver.com을 입력하시나요?

 

여러분이 NAVER에 접속하는 주소 http://www.naver.com은 어디까지나 컴퓨터에서 사용할 때의 주소입니다. 스마트폰(Smart Phone)에서는 같은 네이버라도 http://m.naver.com으로 접속을 해야 합니다.

 

아이포드로

다음의 모바일 페이지


물론 다음은
http://m.daum.net으로 접속하고 야후도 http://m.yahoo.co.kr로 구글도 http://m.google.co.kr로 접속하면 됩니다.

 

조선일보 같은 곳도 http://m.chosun.co.kr이 있습니다. 아쉽게 한겨례신문사 같은 경우에는 이 m주소가 없는 거 같습니다.

 

m Micro 또는 MobilM으로 통합니다. 즉 마이크로 페이지 간략하게 디자인해서 작은 화면에 꼭 필요한 정보만 빠르게 표시해주는 스마트폰(Smart Phone)을 위한 웹주소입니다. 아주 간혹가다 m대신에 구식의 pda라는 주소를 사욯하는 곳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m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접속해보시면 아시겠지만 각 포탈들은 스마트폰(Smart Phone)에서 인터넷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자신들 만의 전용 프로그램을 저 페이지들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자동으로 WM인지 에플 아이폰(iPhone)인지 구분해서 말입니다.(뭐 좀 어설픈 방법이라 WM사용자인 저를 앱스토어로 접속시키는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요.)

 

네이버 모바일 페이지

우리도 스마트폰에 대응한다고 광고

여러분이 m주소를 사용해서 인터넷을 경험하게 되면 기존의 컴퓨터에서 사용하던 인터넷과 스마트폰(Smart Phone)의 인터넷이 똑같으면서도 다르다는 사실을 차츰 아시게 될 겁니다.

 

P.S 자 기존의 습관과 편견을 버리세요.

WEB 브라우저는 IE만을 사용하시던 분들도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면 좀더 다양한 브라우저 경험을 해야만 됩니다. 에플 아이폰(iPhone)이야 기본 탑제된 브라우저가 사파리이니 말할 것도 없지만 MS WM에서 조차도 스마트폰(Smart Phone)용의 전용 브라우저가 편리성이나 속도가 좋은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전용 브라우저에는 국내 기업인 Dorothy (http://www.company100.net), 오페라 미니 등이 있습니다.

 

P.S 그런데 텔미야 넌 M도 없냐?

별도의 주소를 가진 대부분의 블로그들도 텔미와 마찬가지로 m주소가 없습니다. 만들려고 하면 못 만들건 없지만 상업적 규모의 사이트가 아닌 이상 그 실효성이나 유지 보수문제가 m주소를 만들기에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을 통한 블로깅은 RSS리더를 통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대부분의 블로그들이 RSS를 가지고 있는 이유가 스마트폰 만을 위한 건 아니었지만 M대신 RSS리더를 사용하시면 빠르고 편리합니다.

 

Tellmegame RSS주소는 http://www.tellmegame.co.kr/rss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3동 | KT본사
도움말 Daum 지도
  1. aries21usa 2010.01.11 08:23 신고

    RSS 여러모로 참 좋더군요. (지난번에 무슨이유에선지 여기 링크가 잘 안되던데..ㅠㅠ)
    그리고 폰에 대한 자세한 설명 ... 아주 좋군요.
    한국의 지인이 이 폰을 구입하셨다 하길래...더 관심있게 읽어 보았습니다.

    오랬만에 인사드립니다.2010년 하시는일 잘 이루시고 건강하시길
    좋은글도 많이 기대합니다.

  2. ghost 2010.01.11 18:11 신고

    흐흠 http://www.tellmegame.co.kr/m 도 있습니다. ㅎㅎㅎ

  3. ghost 2010.01.11 18:12 신고

    대부분의 textcube, tistory tattertools 류는 이미 있습니다.

    블로그주소/m

    다만 디자인은 tistory 가 가장 앞서죠 ㅎㅎㅎ


IT
종사자의 80% 연내 스마트폰으로 바꾸겠다는 설문조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텔미는 이런 기사를 읽다가 아래와 같은 댓 글을 보게 됐습니다.

핸드폰같은 그런 소모품에 왜 그렇게 집착하는지 모르겠다..


텔미는 이런 댓 글에 이런 말을 해주고 싶었습니다.
스마트폰은 핸드폰이 아니랍니다.

사실 스마트폰과 핸드폰을 구별 못하고 낭패를 당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저 비싸고 좋은 핸드폰을 원했을 뿐인데 스마트폰을 구입하게 된 분들은 무척이나 당황하게 됩니다.

스마트폰은 일반적인 핸드폰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사용하기에는 핸드폰 기능은 불편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일단 커다락 액정은 무게를 늘리고 휴대를 불편하게 합니다. 더욱이 내구성도 떨어집니다.

휴대폰 본연의 기능만을 생각하면 문자확인하고 읽을 수 있는 액정크기면 충분합니다. 터치기능도 불편하기만 한 기능이지요.

그런데 왜 터치 방식에다 커다란 액정이 일반 핸드폰에 조차 적용될까요?

더 이상 핸드폰이 전화를 걸고 받고 문자를 주고 받는 기능만을 수행하는 단순한 기능을 하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영화도 보고 텔레비전도 보고 음악도 듣고 인터넷도 하고 이메일도 보내고 게임도하고 책도 봐야 되고......

일반 핸드폰 조차도 저런 다양한 기능을 요구 받기 때문에 전화기만을 생각하면 비효율적인 모습을 가지게 됩니다.

스마트폰은 저런 다양한 기능(전화와 문지가 아닌)을 극대화한 존재입니다. 따라서 핸드폰이 아니기에 핸드폰 본연의 모습에서는  아쉬운 면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그럼 핸드폰이면 족하다?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는 정말 족한 분들도 아주 극소수 있을 겁니다. 예를 든다면 70세 이상의 고령이신 분이라든가 아니면 인터넷 그거 먹는 건가요 하실분.

하지만 컴퓨터를 사용하고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핸드폰으로는 족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컴퓨터나 유선 인터넷으로 할 수 없는 부분을 채워주는 존재가 바로 스마트폰이기 때문입니다.

아마 족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을 텐데 사실 그건 채워줄 수 있는 부분이 무었인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직은 기 기술들이 설익은 측면이 있지만 말입니다.

수년 내로 여러분은 음성전화나 문자가 아니고 다른 방식으로 친구들이나 직장동료들과 소통하는 여러분의 모습을 보게 될 겁니다. 당장의 모습이야 '트위터'같은 서비스가 있지만 텔미는 획기적이고 진보된 서비스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 트위터의 변형된 모습에서 일부 볼 수 있지만 아직은 부족합니다.)
  1. 2017.11.11 11:56 신고

    7년후...



요즘 엑스페리아 옵니아 터치다이아몬드 등등 해서 많은 스마트 폰들이 일반 사용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심지어는 국내 출시가 불투명한 아이폰까지도 많은 지면을 장식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PDA폰들은 고가 폰이면서 다기능 폰이라는 장점을 부각 시키면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이런 인기에는 한가지 문제점이 도사리고 있는 데 그건 바로 스마트 폰은 핸드폰(유식한 말로 셀룰러폰)이 아니라는 것이다. 핸드폭 즉 전화기를 사려는 사람이 스마트 폰을 사게 된다면 많은 곤란을 겪게 된다.

단적인 면으로 보면 MMS가 원할 하지 못하거나 심지어는 아에 사용할 수 없는 경우도 있고 SMS(문자)가 소위 씹힌다고 하는 현상으로 허공으로 사라져버리는 수도 있고 심지어는 전화기능이 원할하지 못한 수도 있다는 것이다.

더욱이 관리를 못할 경우에는 기기가 먹통이 되거나 오작동으로 사용자를 애를 먹이는 등 일반 핸드폰에서는 좀처럼 겪지 않는 문제를 쉽게 격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일 부 사람들은 이런 일이 국내 스마트 폰이 Windows Mobile을 OS로 사용하기 때문이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다기능 기기가 가지는 숙명적 한계라고 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그러면 이런 문제가 있는 스마트폰을 누가 사용하는가?

이처럼 말과 다르게 전혀 스마트하지 못한 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어떤 종류의 사람들인가? 그건 바로 PDA라는 기기가 가지는 기능이 꼭 필요한 사람들이다.



바쁜 일정을 관리하고 복잡한 연락처와 메모의 홍수속에서 허덕이는 사람들 말이다. 이동 중에도 빈번한 이메일 이용이 필요한 사람들 말이다. 특화된 사람들로는 택배기사 대리운전자 등등의 사람들이 있는 데 이분들은 스마트 폰이 필수 장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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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핸드폰이 해결해주지 못하고는 일을 해야되고 별도의 장비보다는 핸드폰과 한 몸으로 된 기기를 원하는 사람이 바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이라고 하겠다.

실상은 위의 사진처럼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부수적인 아이템들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는 것이 실제의 결과이지만 말이다.

그래도 스마트폰을 구입한다면

분명히 스마트폰은 핸드폰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식하고도 스마트폰을 구입해서 사용하려는 사람이라면 몇가지 준비가 필요하다.

첫번째는 공부하려는 마음가짐이다. 이전에 PDA나 스마트폰 사용경험이 없다면 메뉴얼을 정독하고 초기 상태에서 모든 기능을 이해하고 사용하는 인내심이 있어야 한다. 섭불리 다른 사용자들을 따라서 이 것 저 것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한방팩을 설치한다면 기기의 기능과 한계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잃게 된다.

둘째는 욕심을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스마트폰의 최대한의 성능을 끌어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장치가 안정적으로 동작할 수 있는 여유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화려한 외양을 위해서 기기의 안정성을 해친다면 본말이 전도됐다고 해야 할 것이다. 스마트폰이 컴퓨터처럼 이것 저것 다 된다곤 하지만 결코 컴퓨터는 아니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자기의 일(공부)에서 스마트폰이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보라는 것이다. 전화기와 분명하게 다른 점은 바로 일이나 공부와 직접적으로 연관을 가지는 기기가 스마트 폰이라는 것이다. 그런 연관성을 찾지 못한다면 거추장 스러운 장난감 이상도 이하도 아닌게 바로 스마트폰이라는 것이다.

그래봐야 전화기다
이런 저런 문제 때문에 처음 스마트폰을 사용하려는 사람들에게 지나친 겁을 주는 모습을 종종 보기도한다. 하지만 스마트폰이라는 물건이 그렇게 대단한 물건은 아니다. 이미 컴퓨터를 사용하고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그렇게까지 어려운 존재가 아니라는 것이다.

욕심을 버리고 꼭 필요한 일에 적용해서 사용한다면 누구라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적응할 수 있는 물건이 스마트폰이다.


스마트폰 또는 포켓피씨 PDA폰 등의 명칭등은 각각의 유례를 가진 특정회사의 상표이기도하고 일반 명사이기도 하다. 마구 혼용해서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기는 하지만 간혹 차이점을 따지는 상황이 있는 만큼 각기 다른 의미를 가지는 경우도 있는 사실을 알아두자.




  1. aries21usa 2009.08.26 07:50 신고

    정보의 홍수... 기기의 홍수...
    유행젖은 욕심에 빠질수 밖에 없는 다변화속 신세대
    그에 한 몫 챙기시는 기업들도.

    이래저래 턱없이 소모 되어져야만 하는 현실에 아찔.

4655를 사용하기 시작하고 관련 정보를 많이 접하다보니 덩달아서 사람들이 아이폰에 열광하고 찬양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모습이 너무 환상을 쫒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폰 실물 한번 본적도 없는 입장이라서 이렇게 말을 하는게 좀 우습기도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지나치게 아이폰을 찬양하는 모습을 보면 좀 답답하기도 해서 포스팅 작성해봅니다.

아이폰 사용을 안해봤지만 과거 맥켄토시에 대한 그래픽 디자이너들의 환상을 봐왔던 입장에서는 아이폰에 대한 사람들의 열광이 그저 환상이라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ShuffleArt iPhone 3G - Hello!
ShuffleArt iPhone 3G - Hello! by ShuffleArt 저작자 표시비영리


아마도 아이폰은 좋은 스마트 폰일겁니다. 비록 웹스토어 같은 좋은 서비스가 국내에서는 그 영향력이 약할지라도 말입니다. 외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으며 충성도 높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결국 아이포드와 국내 메이저 MP3 플레이어 차이 만큼만 좋을 겁니다.

사실 이 포스팅은 아이폰이 정말 좋은건가 하는 개인적인 의문에 대한 결론을 옮겨본 겁니다. 그나마도 국내 스마트폰이 아이폰보다 하드웨어 스팩이 좋은 상황에서는 아이포드에서의 차이보다 그 차이가 더 좁을겁니다.
  1. 버섯이 2009.06.09 14:38 신고

    음... 단순히 하드웨어의 차이만은 아닐꺼에요.. 다들 말하는 디자인때문도 아니구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아이폰이 들어옴으로써 통신사의 독주를 끝내고 상생의 모델을 찾을 수 있을까하는 개방에 대한 욕구 일지도요.. ^^;; 말이 넘 거창한가요..

    일본에서 아이폰 쓰고 있지만.. 쓰다보면 참 되는게 많아요! ^^ 음... 우리나라의 지금의 시스템으론

    불가능할 정도로요.. 아이폰은 그 자체보다는 전체적인 시스템으로 봐야하지 않을까요?..

    우스갯소리로 지금 삼성이나 LG에서 카메라를 300만화소로 늘리고 오토포커스도 넣고 속도도 더

    빨라졌어요! 라고 발표한다면.... ^^;; 돌 맞겠지요...

    아이폰은 역시 하드웨어 외적인 뭔가가 있는게 아닐까요..

    참! 아이폰이라서 된다는게 아니라.. 애플이 개방된 환경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단거겠지요..

    나름의 속 사정은 모르겠지만 그래서 출시도 불발된거 같고...

  2. 버섯이 2009.06.09 15:08 신고

    네.. ^^;; 저 너무 단면만 보고 좀 논지를 오해했나보네요..
    위에 말씀드렸던거는 그나마 애플이 그 자신의 오래된 고집으로 우리나라 통신시장에 들어갈 수 있다면 무선인터넷 제한 해제나 데이터요금제 정액제등 선방향으로의 잇점이 좀 생길까 해서 썻던거구요..
    애플 자체의 폐쇄성은 저 역시도 무지 동감합니다 ㅠㅠ 좋아는 하지만 옹호하진 않아요~ ^^;;;;
    소규모 개발의 기회는 주어졌으나 활용을 하기엔 아직도 여러가지 제약이 많네요...
    물론 다른 측면에서의 독단도 많이 보이고... 무튼 그런면에선 안드로이드일까요...
    근데 구글이 우리나라 통신사들과의 협상을 어떤 자세로 할런지요..
    그리고 안드로이드도 세가지 라이센스로 나뉘는거 같던데..
    ㅠㅠ 아마도 쓰던 말던 내버려두는 자세일런지...

  3. 호박 2009.06.10 15:13 신고

    일단 비싸서(엉?) 못사겠어요(ㅠ0ㅠ)

    ps 하늘이 흐렸다~ 풀렸다~ 오락가락하네요~
    오늘밤 비오면 안돼는데에에에에에(--;;)

    조금 지치기쉬운 수요일입니다. 맛난 점심 하시고요~ (네.. 아직 호박은 점심전이라능.. 우앵!)
    으샤라으샤~ 호랭이기운으로 즐건오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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