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최근 직설적인 믜미를 가지는 꿀벅지라는 말이 논란이 되고 있는거 같다. 개인적으로 생각해도 민망한 구석이 있는 말이긴하다.

더욱이 저 꿀이라는 말이 벌꿀을 의미하는 어원이 아니라는 점에서는 더욱 그렇다. 하지만 다른면으로 보면
"섹시한 허벅지" = "꿀벅지"

아닌가 하는 측면에서 충분히 용인될 말이라고 생각된다.여기에는 다음 포스팅에서 다룰 용어 탓으로 너그러워진 기준이 작용했는지는 모르겠다.

Flying Arabian
Flying Arabian by T A Y S E R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꿀벅지가 싫다면 말벅지는 어떨까? 저말은 좀 빈약해보이지만...

참고로 "섹시하다"라는 표현이 우리 사회에서 용인된게 얼마 안된다는 것이다. 지금은 방송에서도 여자 연예인을 앞에 두고 칭찬의 뜻으로 섹시하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지만 얼마전까지만해도 방송은 고사하고 일상에서도 쓰이지 못한 말이다.

그와 관련된 유명한 일화는 다음과 같은데 내용의 세부 사항에서는 오류가 있을지 모르지만 근본적으로는 실화이다.

모장관의 비교적 젊은 사모님이 어느 서구 국가 대사관의 파티에 부부동반으로 참석을 하셨다. 외교라는게 밤이면 파티하는게 일이니 자주있는 평범한 행사였는데 이 장관 사모님은 남편 따라서 해외생활을 오래했기 때문에 이런 파티 분위기에 익숙했고 그래서 남편과 떨어저서 자연스럽게 여러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파티를 즐기고 있었다. 그날 사모님의 옷차림은 한복이 아니고 서구식 드레스였는 아주 조금 과감한 구석이 있는 그런 드레스였다.

그런데 갑자기 저쪽에서 여러 외국인과 재미있게 파티를 즐기던 사모님이 갑자기 한 젊은 미남 외교관의 빰을 때리고는 화를 내면서 자리를 떠나 버리는 것이었다. 영화나 드라마의 한장면이 연출됐으니 사람들이 이유를 궁금해하는 것은 당연했다.

이유는 그 젊은(당연히 경험이 적은) 외교관이 그 사모님에게 "섹시하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그 사모님 기준에서 "섹시하다"는 칭찬은 무뢰한 모욕이었던 것이다. 아마 그 젊은 외교관은 문화적 차이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는 기회가 됐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섹시해서 섹시하다고 한건지는 아니면 그 젊은 외교관이 비위가 좋아서 한 소린지가 궁금하다.

우리 사회는 오랬동안 남여의 성적인 매력을 부정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그게 우리 전통도 아니었지만 비교적 근대에 들어와서 그렀게 됐다. 하지만 성적이 매력이 미의 한 부분인건 우리가 인정해야될 사실 아니겠는가?
  1. 비밀방문자 2009.09.24 19:27 신고

    전반적인 논조에는 동감하지만, 꿀벅지 혹은 찰벅지는 단순히 섹시함을 표현하는 단어는 아니기에 논란이 있다고 봅니다. 섹시하다 보다 훨씬 성적인 용어죠.

    가령 어떤 여자를 보고 "섹시하다"라고 하는건 문제가 안될 가능성이 높지만 "먹음직스럽다"라고 하는건 당연히 성적 표현을 넘어선, 성희롱이나 성추행에 가까운 용어가 되겠죠.

    꿀벅지는 위의 사례에 해당되는 용어입니다. 찰벅지쯤 되면.. 이건 뭐.. 위의 여자에게 속된 말로 '박음직스럽다'라고 얘기하는거랑 하나 다를게 없어요.


이미 널리 알려저서 이슈성은 사라진 원더걸스의 신발 싸인 굴욕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그래도 초기에 나온 반응을 아직도 간직한 분들이 있을 거 같아서 한 번 포스팅 해봅니다.

자 이미 인터넷 상에서 널리 퍼진 사진부터....
원더걸스 굴욕 사진

우리 문화에서 보면 참 굴욕적인 모습


처음 사진을 볼 때는 신발을 벗어서 올려 놓은 줄 알았지만 지금 사진을 보니 신발을 신은체로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있다. 우리 상식으로 보면 몰상식에 참 굴욕적인 모습으로 보인다.

원더걸스 참 미국까지 가서 미국인들 신발에 싸인이나 해주고 참 불쌍해보인다. 무슨 거지 악극단 미국 유람기인가...ㅠㅠ



하지만 다음에 사진들을 보면 백마디 말보다 좀더 쉽게 상황이 정리된다.
테이블 위에 족발

신발 신고 테이블에 올리기는 기본


그래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 안하는 자연스러운 행동이다.. 저 동네에서는..
여자한테라면..

대한민국은 이쁘면 다 용서된다.

우리도 남자가 여자한테라면 얼마든지 저런 모습 연출 가능하다.하지만
우린 상상 불가

우리 기준에서는 대굴욕이요. 모욕이다.

여자가 남자에게 저런 모습은 상상할 수 없다. 성회롱으로 고발하거나 큰 난리가 날거다.

경로사상

남녀노소 아무 꺼리김이 없다.


만만한게 아니야

만만해서가 아니다. 강호동씨한테 족발 내밀 용기가 있는가?




위에 백발의 할아버지가 무릎을 꿇고 어린에 신발에다 싸인하는 모습을 보자 저게 최불암씨나 이순재씨쯤 됐다면 아마 사람들 다 까물어치고 저 어린아이 부모는 사회적으로 매장당하는 난리가 났을 거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그냥 싸인해주는 것 뿐이다.

마지막 사진은 프로레슬러라고하는데 만약에 강호동씨에게 저렇게 발 내밀고 싸인해달라고 했다면 목숨부지하기 힘들거다. 하지만 미국은 당연히 해주는 거다. 이명박대통령이 만원짜리에 싸인해준 것 처럼 그냥 해달라니까 싸인 해준거다. (예가 좀 그런가? ^^ 따지면 미워할거야....)

마지막으로 처음 사진의 다른 풍경을 보자 역시나 편집의 마술이다. 똑같은 사진도 이렇게 편집하면 다르게 보인다.
원더걸스 싸인

싸인회장의 본 모습


어디 정터에서 약파는 약장사가 아니었다. 다른 사진까지 마저 풀어보자..
원더걸스

아직 성공한 스타는 아니지만 화이팅!


아직 미국시장에서 성공한 연예인은 아니지만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에 응원의 한마디를 전하고 싶다. 이 아저씨도 너희들의 성공을 기원하마 화이팅!
  1. 이건 2009.09.17 12:12 신고

    짜증나는 노이즈마케팅일 뿐. 원더걸스의 미국활동은 단순히 한국에서의 몸값을 높이기 위한 마케팅이라고 생각됨. 이런 마케팅, 이제는 진절머리 납니다.

    • 얌냠 2009.09.17 18:30 신고

      저만 해도 원더걸스 팬이었는데 소녀시대로 '완전히' 돌아섰다구요~

    • ccc 2009.09.19 00:09 신고

      원더걸스 컴백하면 또 돌아서실 분이군요...

    • 음.. 2009.09.19 22:10 신고

      미국에서 활동 하는게 마케팅이라..ㅋㅋ 웃음만 나네요

    • 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힘든마케팅이어딨음? 2009.09.29 16:15 신고

      도대체 뭐하러 미국까지가서 마케팅을하리?
      충분히 이나라에서 톱스타급은 되는 그룹이
      뭐가 아쉬워서 참별의별소릴다듣네

  2. 원걸글쎄 2009.09.18 00:19 신고

    이건님 의견에 동감합니다. 아마 원더걸스가 한국에서 계속 활동했다면 여러 걸그룹에 밀렸을 걸요? 소녀시대 뿐만아니라 2NE1,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 등이 치고 올라오는데 이들에 대응할 만한 무기가 모두 소진되어 버렸으니까요. 미국 활동은 한국에서 이미 써먹은 노래와 춤의 재탕이지요. 경험도 쌓을겸 해서 큰 히트는 못치더라도 미국활동하면서 한국 팬들이 잊지 않도록 한국으로 찌라시 기사는 계속 흘리면서 한국의 걸그룹들이 활동이 뜸할 때 짬짬이 준비해 둔 신곡으로 컴백하겠지요. 이런 갑논을박도 그들이 원하는 것 이겠군요.

    • ccc 2009.09.19 00:10 신고

      모든 물은 순환하는 법...
      장강의 앞물도.. 다시금.. 뒷물이 되겠죠...

    • 원걸이 어디가모자라서 2009.09.29 16:14 신고

      어디가모자라서 피했단말인지 ㅡㅡ
      걸그룹들이 원걸안나온걸피해서나왔다고하는게
      맞는말이죠
      동방신기,빅뱅있을때도 여느걸그룹과다르게 굳건히 자리지켰던 원걸입니다

  3. BT_비티 2009.09.18 09:40 신고

    서양인들이 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미국애들은 신발을 잘 안 벗습니다. 이런 점도 차이라면 차이일 수 있죠.

  4. 원더걸스팬 2009.09.18 19:41 신고

    위엣분들말쓸들어보니깐 우리원더걸스가 한국에서활동하면여러여성그룹한테밀린다구그러시던데
    하하 어이가없네요솔직히투에니원이떳어도 원더걸스텔미때만큼합니까??솔직히소녀시대한테밀린다골했으면진작에소녀시대가원더걸스보다미국아니면일본으로진출했겠죠?요즘원더걸스활동미국에서한다고만만하게봅니까??그리고마케팅이라그렇게미국에서피땀흘려콘서트하고그러겠습니까??
    제발그런말좀하지마세요화납니다

  5. 원더풀 2009.09.18 23:27 신고

    알고말하는것도아니고...
    제발 모르면 가만히좀있어주세요
    차라리 그시간에 자기가좋아하는가수 찬양이나하지 ㅇㅇ

  6. 원더걸스 사랑 2009.09.23 20:34 신고

    원더걸스가 모 어때서 ...ㅡㅡ...
    선시비임?

MBC '선덕여왕', 시청률 40% 넘었다

2009년 8월 19일 수요일, 오후 5:45:32전체 문서로 이동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극본 김영현ㆍ박상연, 연출 박홍균ㆍ김근홍)이 시청률 40%를 넘어섰다. 19일 시청률 조사기관인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10분에 방송된 '선덕여왕'은 전국 시청률 42.0%를 기록했다. 수..

국내 사극을 보면서 많이 우려스러운 점이 역사를 마음대로 왜곡하고 그 것때문에 사람들이 잘못된 역사인식을 가지게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항상 떨칠 수 없었다.

개인적으로도 재미있게 보는 선덕여왕이라는 드라마에서도 이 문제를 떨칠 수가 없는데 특이 이런 우려에 더욱 신빙성을 더해준 것은 다음과 같은 기사의 한 대목이다.

이어 원천대사가 직접 들고온 도면을 공개한 덕만은 "서라벌 땅에 천문관측의 기준점이자 모든 백성이 볼 수 있는 책력, 그 책력을 건축 물로 지을 것이다"라고 알렸다."이로써 신라인이면 누가나 천기의 운행을 알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는 천문을 독점해 온 신당과 그 누구라도 백성들의 무지를 이용해 불안을 조장하고 사익을 채우지 못할 것이다"고 위엄있게 경고했다.

'선덕여왕'을 통해 첨성대의 건축 이념과 숨겨진 뜻에 대해 알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반응에 힘입어 '선덕여왕'은 시청률 40%(AGB닐슨)를 넘어서며 국민 드라마 반열에 올랐다.


사실 선덕여왕이라는 드라마는 '화랑세기'를 기준으로 많은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드라마이기 때문에 정사(正史)와는 어느정도 거리가 있는 드라마라는 숙명을 가지고는 있다. 그건 '화랑세기'가 가지는 숙명적 한개때문인데 개인적으로도 '화랑세기'를 진본이라고 어느정도 믿고 있지만 아직까지 원본이 없는 이상 소설이 아니라고 단정할 수 없는 책이기 때문이다.

그나마 '선덕여왕'은 덕만이라는 화랑은 존재하지도 않고 쌍둥이도 아니고 선덕여왕이 언니이고 등등의 기본적인 드라마적 허구를 가지고 시작했기 때문에 조금만 알고 본다면 전혀 역사적 사실과는 개구리 발톰만큼의 연관도 없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저 인용기사와 같은 내용이 퍼지는게 현실이다. 흔히들 사극에 대해서 역사 왜곡을 이야기할 때면 '드라마는 드라마다 다 구별할 수 있다고..'라고 댓구를 하고는 하지만 실제 정사의 내용을 모르는 상태에서 어떻게 허구와 왜곡을 구별해낼 수 있다는 말인가?

결국 드라마의 허구적 역사가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는 은연중의 여러가지 왜곡된 인식을 심어주게 된다는 것이다. 가장 흔한 오류가 당시의 사회를 현대 사회에 투영해 놓는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저 인용기사속의 대사 .

"이로써 신라인이면 누가나 천기의 운행을 알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는 천문을 독점해 온 신당과 그 누구라도 백성들의 무지를 이용해 불안을 조장하고 사익을 채우지 못할 것이다"

여러분은 저런 문구가 현대에서나 좋은 정치적 구호이지 당시에도 좋은 구호였겠냐는 의문을 가져본적이 있는지 모르겠다. 책력에 일반백성이 관심이나 있을거며 그게 그들 삶에 무슨 해택이 있기에 누구나 천기의 운행을 알 수 있게 하겠다는 거란 말인가?

물론 농사를 짓기에 중요하지만 거기(농사에 필요한 천문)에 한정되는 것이지 일식, 월식 기타 등등을 알기 위해서 천문에 관심을 가질 호사가는 정말 드물거라는 말이다.

더욱이 첨성대는 선덕여왕 재위 16년(서기 647년)에 지어졌다는 것이다. 즉위 이후의 일이지 공주적에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정말 사실을 알면 가상이 재미있을까?
대부분의 사람은 '김유신'과 '김춘추'가 비슷한 연배의 사람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을 것이다. 유명한 김유신 여동생의 결혼이야기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점을 가지고 드라마를 보면 사실과 다른 내용이 드라마의 재미에 끼치는 영향을 좀더 알 수 있지 안을까 생각해본다.

지금의 드라마처럼 김유신, 김춘추, 선덕여왕의 나이가 역사와 다른 점이 재미있게 느껴지는가? 개인적으로는 너무 껄끄럽고 받아들이기 힘들다. 만약에 열러분도 그렇다면 실제 역사내용을 정확하게 알고 있다면 그것을 조작하는 것은 드라마의 재미를 반감시킨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재미가 있다면 실제 역사를 잘 모르기 때문에 드라마에서 설정한 내용을 그대로 받아 들이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 포스팅이 이미 방송중인 드라마에 영향을 끼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앞으로 제작되는 사극은 대중의 흥미만을 생각해서 역사를 마음대로 왜곡하는 일은 없었으면 하는게 개인적인 바람이다.


재미도 없고 논지도 없는 글을 끝까지 읽어 주신 분에 대한 감사의 보너스

선덕여왕의 남편은 누구일까?
뭐 개인적으로도 독신으로 오랬동안 믿었습니다. 그 이유는 그 유명한 '모란꽃 병풍'이야를 교과서로 배웠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실제로는 신라의 규례에 따라 세명의 남편을 뒷다고 하며 후사를 얻는 데는 실패했다고 합니다. 남편 세명이야기를 교과서에서 가르쳐주기는 무리겠지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역사 교과서에 불만이지만..)

천명공주의 남편은 누구일까?
드라마에서야 덕만대신 죽지만 실제 역사에서는 덕만의 동생(삼국사기와 삼국유사 기준)이고 그의 남편은 선덕여왕의 당숙인 김용춘이라고 한다. 즉 선덕여왕 입장에서 당숙이자 제부가 김용춘인데 드라마에서는 어떻게 나왔는지 개인적으로는 모르겟습니다.




  1. rmarkd 2009.09.01 15:19 신고

    그동안 방영된 사극들이 국민의 정신세계(가치관)를 너무많이 황폐화 시켰다
    지적수준을 봉건사회로 회귀하는데 ,일조했고 ...
    현대통령을 왕으로 생각하며,정재계 놈들을 특권층이라 칭하며 빌빌대는 노예근성,...
    도전하면 역적이라 생각하고,왕이 먹고 입고,생각들은 하늘에 뜻인양 아부하는 천민근성등등등.....

    그따위 역사 사극들은 방영하지마라,
    국민정서에 패악질일 뿐이다..

    덧붙임..군대문화도 똑같다..

장윤정 맞선남 심경고백 "바보된 느낌"
[뉴스엔 박세연 기자] 지난 5월 장윤정과의 맞선남으로 나선 치과의사 채모씨가 장윤정-노홍철 열애를 바라보는 허심탄회한 심경을 밝...[뉴스엔 06.17 10:06]

공식화 되기 전이라면 골기퍼 있다고 골 안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더욱이 방송용 맞선이 그렇게 심각하다고 생각하셨다면 그것도 좀 아니신거 같고..

옛날 단체 맞선 프로그램에서는 사전에 피디가 경고했다던데.. '방송용이지 댁들 결혼 성사시킬려고 하는거 아니라고..'하지만 그 프로그램에서도 꽤 많은 사람이 실제로 결혼 하기도 했지요. 이 골드미스 다이어리 피디는 어떤 입장인지 궁금하네요.
wedding day surprise/ surprise de noces
wedding day surprise/ surprise de noces by olahus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아마 저 피디처럼 솔직하게 말한다면 맞선 나올 사람이 없어서 못하겠지요. 방송이라는게 다 그런거지요 뭐...'트루먼 쇼'처럼..
좋은 여자 만날 겁니다.

능력있잖아요? 그냥 방송이었을 뿐입니다.


뭐 장윤정씨 공개 사유중에 하나가 맞선남에 대한 예의 문제를 들었으니 그냥 이해 하셔야 겠네요. 아무튼 일반 대중에게 얼굴 파는 일은 여러면에서 참 힘든일 같습니다.

'댓글 감상평' 카테고리의 다른 글

광고 장난질에 인생 걸리?  (1) 2009.06.23
'시티홀'인기가 거기까지인 이유?  (0) 2009.06.19
장윤정 맞선남 뭘 그리 심각하신지..  (1) 2009.06.17
어디서나 엑티브 싱크  (1) 2009.06.12
추악학 찍사  (1) 2009.06.11
오세훈시장 자격 없다!  (0) 2009.06.11
  1. 호박 2009.06.22 12:53 신고

    맞선남.. 그런일이 있었군요~
    요즘 노홍철/장윤정 커플.. 욕을 많이 먹는다했더니.. 음..

    아무튼 예쁜사랑의 결말 이루길 바래요~ 노&장커플^^

    아오 >.<
    오전부터 후덥지근합니다(파닥파닥)
    호박은 여름이 싫어요오오오오(ㅠ0ㅠ)

    모쪼록 마음만은 뽀송뽀송한 해피월욜 보내시길요~♪

정선희

이전 딱따구리로 돌아오시오.

연예인 일에 포스팅하는 걸 개인적으로는 남우세스럽게 생각하지만 어려운 일을 겪고 방송에 복귀하는 정선희씨 일을 보면서 마구 남발되는 악성 댓글들이 너무 짜증이 나서 환영의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비록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이미지는 아니었지만 부당한 이유로 비난 받는 모습은 인터넷 속의 한 사람으로써 묵과할 수가 없습니다.

 

정선희씨가 어떤 일을 숨기고 있는 것 마냥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경찰 수사로 다 밝혀진 사실임에도 그 전말을 아직도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문제는 여러 번 포스팅했던 일이라 다시 언급은 안 하겠지만 안재환씨의 자살로 정선희씨가 비난 받을 일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부로서 남편을 지켜내지 못한 점을 비난하고 싶다면 남은 사람의 고통은 생각 안 하고 무책임했던 고인의 책임을 더 꾸짖어야 하겠지만 그런 행동 조차도 남은 사람에게 고통을 주는 행위일 뿐이니 이제 와서 언급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힘든 일을 겪은 그녀에게 앞으로 행복한 일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처음에는 기사를 참 단순하게 읽고 '무슨 소리를 쓴거야..' 하고 넘겼는데 한참 일을 하다가 갑자기 암호가 풀리고 보니 이 기자가 최진실을 참 많이 생각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뜸한 포스팅 중에도 참을 수 없는 가급적 피하고 싶은 연예 주제 포스팅 하지만 이건 피할 수 없엇다.

수십년 내로는 공개적으로 할 수 없는 이야기를 안 할 수 없어서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기사 내용에도 그렇게 썻지만) 최진실도 저런 이야기를 저 기자에게 했다는 사실로 정말 절친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고 또 기자가 왜 최진실과 절친했다는 사실을 앞에서 강조했는지 이유도 알겠다.

기자가 최진실을 그렇게 생각하는 만큼 참 답답하겠다. 말을 할 수 없는 내용이니.. 하지만 그렇게 최진실 이야기의 기사화를 피했지만 꼭 기사를 써야만 하는 이야기 하지만 할 수 없는 이야기

이글을 쓰다가 문득 조성민이 최진실 뜻이라고 했다는 기사가 생각난다. 짐작이 옳다면 정말 저 말이 할 수 있는 말의 최대 치인거 같다. 자기 자신도 그랬으면서...
 "그래, 사랑을 해라 사랑을 해!"



추가:포스팅 하고 보니까 조성민측의 호소문 까지 나왔군요. 뭐라고 해야할 지.. 진작 아빠로서의 처신을 잘 했더라면 싶네요.

“제 아이들을 걱정할 따름입니다.” – 여러분들께 드리는 부탁의 말씀

최근 아이들의 유산과 양육에 관해서 많은 언론과 주위의 여러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계신 와중에 오해와 억측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어제(10월28일) 저와 고 최진실씨의 유족 사이에 고인이 남긴 재산에 대한 권리 다툼을 벌이고 있는 듯한 내용의 언론보도가 나오면서 사회적으로 많은 논란이 일고 있어 이에 관한 제 입장과 함께 저의 진심을 말 하고자 합니다.

그 진심은 지금까지 외가와 대화를 통해 제가 주장해온 내용과 같은 내용임을 우선 말씀 드립니다. 말 한마디 한마디가 오해의 소지가 있으며 고인에 대한 예의도 아니라고 생각 해서 외가와 본인이 조용하고 원만하게 조율을 하고 있던 중 일련의 보도들로 인하여 부득이하게 이 글을 쓰게 된 것을 마음 아프고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이 글로 통해 저의 진심이 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지금 저의 가장 큰 목적은 아이들의 복지와 행복입니다. 먼저 본인은 유산관리에 관하여 처음부터 지금까지, 직접 관리를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적이 단 한 번도 없으며 앞으로도 그러할 마음이 추호도 없고 고인이 남긴 재산 중 단 한 푼도 제가 관리하거나 사용할 의사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힙니다.

어제 보도된 일부 언론기사를 보면 제가 그간의 행동과는 달리 갑자기 말을 바꾸어 아이들에 대한 친권 등의 권리를 주장 하면서 고인의 어머니와 동생이 고인 명의의 예금을 인출하는 것에 동의를 하지 않는 등 마치 아이들의 친아버지임을 빌미로 고인의 재산을 욕심 내는 파렴치한 사람으로 오해할 만한 내용을 담고 있으나 이는 누군가의 추측에 기초한 것으로 사실과는 전혀 다릅니다.

단지, 외가와도 상의 했다시피 제3자 (변호사, 금융 기관, 신탁 등)를 통하여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 결정권이 생길 때까지 엄마가 아이들에게 남겨 준 유산을 최대한 투명하게 관리하여 아이들에게 남겨주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저는 제가 죽는 날까지라도 단 일 원의 재산도 전혀 관심이 없음을 말하고 싶으며 엄마가 남긴 유산이 아이들에게 성인이 되었을 때 안전하게 돌아가게 하는 것이 아빠로서 해 줘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외가와 열린 마음으로 대화를 진행하고 있었고 앞으로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습니다. 오로지 아이들이 자라서 성인이 되어 또다시 상처가 되는 일을 방지하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아이들에게 두 번 상처 주는 아빠가 되지 않으려는 노력으로 인정 되길 바랄 따름이고, 아빠로서 의무를 다하려 함입니다.

참 마음이 아픕니다. 이러한 저의 마음을 어떻게 해야 세상과 외가가 믿어줄까요? 각서를 쓰라면 쓰겠고, 선서를 하라면 선서도 할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 하지만 저는 아이들의 유산에는 전혀 욕심이 없습니다. 지난 날 제가 고인과 이혼을 할 때 아이들의 양육에 관한 권리를 고인이 가지도록 합의해 주었던 이유는 고인이 아이들에게 누구보다 강한 애정을 가진 어머니로서 저보단 훨씬 더 아이들을 더 잘 길러낼 만한 능력을 가졌다는 저의 믿음이 있었고 또 당시 제가 처한 상황이 아이들을 훌륭히 양육할 만한 환경을 만들기 어렵다는 제 나름대로의 판단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제 아이들의 버팀목이었던 고인이 세상을 떠난 지금 고인의 어머니와 동생이 제게 요구하는 것은 어머니라는 소중한 존재를 잃은 아이들이 앞으로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반드시 필요한 상속재산에 관한 모든 권한을 자신들을 믿고 맡겨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어차피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의 일관성 등을 고려할 때 외할머니와 외삼촌이 양육하는 것에 대하여는 동의하는 상태였고 이에 대하여는 지금도 이의가 없습니다.

그 동안 엄마, 아빠보다도 더 애정을 쏟아 오신 외할머니가 계시고, 딸을 잃은 깊은 슬픔에 잠겨있는 분께 두 번 가슴 아프게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외할머니께서 지금까지도 예쁘고 사랑스럽고 착하게 잘 키워주셨기 때문에 앞으로도 큰 사랑으로 잘 키워 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모든 억측과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소지가 다분한 문제임에도 제가 고인의 어머니와 동생을 무조건적으로 믿고 저의 아이들을 위하여 세상에 남겨진 재산에 관한 권한을 맡기고 뒷짐만 지고 있을 수 없었던 이유는 현재 고인의 유족 측에서 고인의 재산상태에 관하여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그 처리에 모호한 태도를 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고인의 현재의 재산상태를 명확히 밝혀달라고 요구한 이유는 고인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인하여 생전의 계약관계로 인한 손해배상 문제 등이 불거지면서 현 재산 정도와 앞으로 상속인들이 이행하여야 할 변제해야될 금액 등이 명백히 밝혀지지 않을 경우 향후 아이들이 재산을 상속받는 것이 오히려 아이들의 부담으로 작용할 소지가 있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괜한 걱정일지도 모르겠지만 아이들의 훗날을 위해서는 보다 투명하게 객관적으로 재산관계의 처리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것이 저의 작은 바람입니다. 제가 아이들에게 한없이 부족한 아버지임에는 분명하나 그렇다고 하여 아이들이 소유해야 할 재산이 불투명하게 관리되는 것에 관하여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수수방관만을 해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 드리지만 제가 바라는 것은 고인의 재산을 제가 아이들의 친권자라는 이유로 관리하거나 사용하려는 것이 아니라 우선 모든 채무를 제외한 고인의 재산 상태가 확인되고,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 스스로 자신들의 재산을 관리할 수 있을 때까지 법원이 정해주는 사람 혹은 저와 고인의 유족 측이 함께 납득할 수 있는 객관적인 제3자가 위 재산을 관리하여 그 재산이 온전히 보전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련의 조치를 취하기 위하여 고인의 외가와의 협의가 필요하였고 제가 이러한 의견을 밝히자 사실과는 전혀 다른 내용이 언론에 유포된 것으로 현재 저는 무척 당혹스럽고 혼란스러운 상태입니다. 객관적인 제3자가 고인의 재산을 관리하는 것이 방법적으로 가능한지는 더 연구해 보아야 하겠으나, 만일 외가 측에서 끝까지 원하지 않는다면 우선 고인이 아이들을 위해 남겨놓은 재산 상태를 명확하고 투명하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러한 조치가 취해진다면 저는 언제라도 고인의 재산을 외가 측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법적인 협력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을 위해서 제가 외가와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것은 누구라도 아실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현 시점에서만은 제 과거의 허물을 떠나 아이들의 아버지로서 저를 바라봐주시고 이 일로 인하여 아이들과 모든 가족들이 또 다른 상처를 받지 않도록 도와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외가 측에서도 제가 아닌 아이들을 생각해서라도 상속재산의 관리에 관한 협의를 원하는 제 진심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동안 저를 믿고 아껴주신 분들께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로 또다시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죄 드립니다. 위의 사항이 원만히 잘 이루어 진다면 아이들을 위하는 일이라면 어떠한 일이라도 최선을 다해 협력해 나갈 것입니다.

앞으로도 외가와 상호 노력으로 무엇이 아이들을 위하는 것인지를 잘 상의하여 원만하게 풀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이제 부모로는 아빠밖에 남지 않은 아이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고 싶은 마음뿐 입니다.

2008년 10월29일 조 성 민 드림

  1. 힐데 2008.10.30 03:32 신고

    조"성"민이죠;;


탤런트 최진실 서울 서초구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

2008년 10월 2일 오늘, 10분 전 | 조선닷컴( )전체 문서로 이동

탤런트 최진실씨가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이날 오전 6시 15분쯤(경찰 사망 추정시각) 자택에서 숨진 채 어미니 정모(60)씨에 의해 발견됐으며 현재 경찰이 현장에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최씨가 자살했다는 신고를 오전 7시 38분쯤 받아  사망 사실을 확인했으며 현장...


최진실씨까지 저런식으로 생을 마감할 거라고는 생각 못했습니다. 다만 안재환씨 일로 지나친 구설수에 시달리고 잇는 정선희씨를 걱정했는데..

저런 사건들에 대해서 언론들은 더이상 근거 없는 의혹 남발은 없어야 겠습니다. 루머의 진실여부를 떠나서 불법요소도 없고 도덕적 문제도 없는 일은 그냥 대중들간의 가십거리로 남겨 둬야 합니다.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고요.."라는 카피로 대변되는 최진실씨의 자살을 보면서 안재환씨 자살 의혹에 대한 두번의 포스팅과 똑같은 소리를 되네이게 만듭니다.

2008/09/12 - [무식한 기자야] - 안재환 타살 의혹 재수사?

2008/09/25 - [무식한 기자야] - 안재환씨 누나는 정형적인 시누 일뿐이다.

가만히 보면 자신이 스스로 명백하게 저지른 잘못으로 자살하는 연예인은 없는거 같습니다. 스스로 느낄 때 억울하고 세상이 원망스러울 때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것 같습니다. 최소한 언론들은 대중들의 입맛에 따라서 춤추지 말았으면 합니다. 인터넷 찌라서 언론 경쟁이 아무리 심하다고 해도 말입니다.

참고: 최진실 사채 루머의 주인공으로 알려지고 있는 증권회사 여직원에 대해서 오해들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여자분은 자기 창작으로 인터넷에서 악풀달고 루머 퍼트린 사람이 아닙니다. 주식 정보지라고 통하는 문서를 읽고 그걸 인터넷에 옮긴 것 뿐입니다. 그래서 자신은 루머를 만들어 낸 사람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처음 그녀를 본 건 그녀의 데뷰작인 영화 '깜보'에서였다. 데뷰작인 만큼 김혜수라는 배우로 인식한게 아니고 엉덩이에 장미꽃 문신있는 여자로만 인식을 했지만 말이다. 영화 내용은 엉덩이에 장미꽃 문신 있는 주인공 김혜수를 찾아 나선 두 남자가 격는 좌충우돌 모험담이었다.

이쯤에서 미리 말해 두자면 엉덩이 보자고 극장을 찾은 건 아니었다. 지금은 찾아 볼 수 없는 동시개봉관(영화 두편을 연달아 상영하는 극장)이었기 때문에 덤으로 봤던 거다. 물론 그 때 동시에 본 영화가 무언지 묻지는 말자 기억 안난다. 나도 영화가 시작하자 엉덩이를 찾고 있느라 바빴다.

지금 와서 기억 나는건 영화 중반까지도 주인공이 엉덩이를 보여주지 않아서 지처갔던 남성 관객들의 애달픈 한숨 이었다. 그런데 그 영화에서 김혜수의 엄덩이는 끝까지 안나왔던거 같다. 물론 다른 조연들의 엉덩이는 꽤 보여 주는 걸로 감독은 관객의 기대와 타협을 했지만 말이다. 당시 분위기로는 그렇게 다른 엉덩이라도 보여주지 않았다면 영화관 폭동이라는 초유의 사건이 벌어졌을 것이다.

사실 여주인공이라고는 하지만 두 남자가 주인공인 영화라고 해도 틀릴게 없는 영화였다. 저 때 김혜수는 아직은 어린 애 였으니 엉덩이 보여줄 상황은 아니었다.
저 영화에서 데뷰한 인물은 김혜수 말고 한명이 더 있었다. 박중훈이다. 영화 내내 두 남자 주인공 중에 하나로 나오는 당시에도 연기력이 나름 인상적이었고 특히 그 코로 인해서 계속 기억할 수밖에 없었다.
영화 깜보 출연진

박중훈과 김혜수 정말


저 위의 사진을 보면 저 김혜수가 엉덩이 깔 일은 없다는 걸 알 수 있다. 지금은 글레머 스타로 명성이 자자한 김혜수지만 저 사진을 보면 생각이 좀 달라질 것이다.

하지만 김혜수도 이재는 나이를 먹고 명실공히 중견배우 임을 만천하에 과시하고 있다. 연예계 짬밥도 먹을 만큼 먹었겠다. 노출의 미학도 즐기고 연기력이라는 배우의 핵심 능력도 인정을 받고 있다.

섹시미가 뭔지 아는 배우

중견 배우의 여유도 있고


아직까지 결혼을 안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저런 말도 듣고 있지만 뭐 아무렴 어떤가 결혼 안한 여자가 다른 남자들에게 피해 주는 것도 아니고 루머가 사실이라고 해도 남자들 입장에서는 그다지 문제 삼을 내용도 아닌 것을...


  1. 명이 2008.09.23 16:55 신고

    특별한 말 안해도 너무 이쁘지요.
    나름의 매력과 지적인 미도 물씬 풍기는게...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고 계시나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