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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뉴스에서 우리를 화가나게하고 분노하게하고 마음아프게하는 이야기들을 이야기하지만 그건 개가 사람을 문게 아니고 사람이 개를 물었기 때문입니다.우리가 사는 세상은 너무나 당연해서 뉴스에 안나오는 이런 이야기들이 매일 있는 곳입니다.






 


  1. playonline zuma game 2013.01.22 19:49 신고

    간담회 현장스케치



오래된 유명한 글이라고하는데 저는 이번에 처음 봅니다. 나름 대로 글이 재미있어서 옮겨봅니다. 여자에게 하는 말이긴 하지만 사실 노력 없이 쉽게 무언가를 얻으려고하는 사람에게는 다 해당되는 이야기기도한거 같습니다
.


답변 

Dear Pers-431649184: 
431649184
씨에게... 

당신 글을 흥미있게 읽었고당신이 처한 딜레마에 대해 의미있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당신의 고민에 대해 다음과 같은 분석을 해 드리겠습니다

일단 저도 당신 시간 낭비하고 싶지 않습니다전 당신이 찾는 남자중에 하나입니다
Endless love
Endless love by millzero 저작자 표시비영리


저도 일년에 50만불 이상을 법니다

그리고 제 의견을 말씀드리죠

저같은 사람들이 보기에 당신이 제시한건 단순하고 엉터리 비지니스 거래입니다

이유를 말씀드리죠

빙빙 돌리지 않고 말씀드리죠당신이 제안한건 간단한 교환입니다

당신은 파티에 외모를 가지고 오면전 돈을 가지고 오는거죠

간단하죠

여기서 마찰이 생기는 겁니다. 당신의 외모는 갈수록 시들해질꺼고, 제 돈은 영원하겠죠

아니, 사실 오히려 미래에 돈을 더 많이 벌 확률이 있지만, 당신의 외모가 더 이뻐질 확률은 절대 없습니다

, 경제용어로 설명하자면 당신은 감가상각의 자산이고, 전 증가하는 자산입니다

당신은 그냥 감가상각이 아닙니다갈수록 감가상각의 가속이 이루어 지는거죠

설명해 드리죠당신은 25살이고앞으로 5년정도는 꽤 이쁠겁니다하지만 매년 조금씩 줄어들겠죠

그리고 나선 빠른 속도로 악화됩니다. 35살 정도 되면 거의 다 시들었겠죠

그러니 월 스트리스 용어로 말하면, 당신은 매각의 대상이지, 구매나 저축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래서 결혼이라는 개념과 마찰을 일으키는 겁니다

결국 당신을 "사는"(당신이 원하는 거죠)건 별로 좋은 경영센스가 아니니그냥 리스(lease:대여)하는게 낫습니다




제가 잔인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니 이렇게 말씀드리죠

어짜피 제 돈이 없어지면 당신도 절 떠날겁니다그러니 당신 외모가 시들해지면 저도 빠져나와야 겠죠

간단한 겁니다

그러니 데이트는 되도 결혼은 좋은 거래가 아닙니다

또한 별개로전 예전에 "효율적인 시장원리"에 대해 배웠습니다

그래서 당신 말대로 "똑똑하고 세련되고 아름다우신여성분이 왜 아직도 남편감을 찾지 못했는지 궁금하군요

당신이 정말 50만불의 가치가 있는 정도로 대단한 여성이라면

50만불 이상 버는 남성들이 최소한 "일단 시도"라도 해보지 않았을 리가 없습니다

근데당신이 스스로 그런 정도의 돈을 벌 수 있다면이런 어려운 대화를 하고 있을 필요도 없을겁니다

이렇게 말했지만당신이 제대로된 전략을 세우고 있다고는 말씀 드릴 수 있겠군요

고전적인 "다 뽑아낸 후 차버려라"식의 꽃뱀전략입니다

이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만약 "리스"거래에 관심이 있으시면 연락 주세요.


연봉 5억 받는 남자와 결혼하고 싶은 여자와 그에 대한 답변 

미국 최대 (비상업) 중고품 거래 사이트인 craigslist.org 게시판에 올라온 글입니다.  


postingid : 431649184 

title : what am i doing wrong? 

제목 : 제가 뭘 잘못하고 있죠? 

 

okay, i’m tired of beating around the bush. 

저도 이제 빙빙 돌려 말하는거에 지쳤습니다. 

 


i’m a beautiful (spectacularly beautiful) 25 year old girl. 

전 아주 아름다운 25살 여성이고요. 

 

i’m articulate and classy. 

전 똑똑하고 세련됬습니다. 

 

i’m not from new york. 
전 뉴욕 출신이 아니고요. 

 


i’m looking to get married to a guy who makes at least half a million a year. 

일년에 최소 50만불이상은 버는 남성과 결혼하고 싶습니다. 

 

i know how that sounds, but keep in mind that a million a year is middle class in new york city, so i don’t think i’m overreaching at all. 

이상한 소리처럼 들리시겠지만, 뉴욕시에선 50만불 버는건 중간정도밖에 안되니, 너무 과한걸 원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are there any guys who make 500k or more on this board? 

혹시 50만불 이상 버는 남자들 중 이 게시판 읽으시는분 있으신가요? 

 


any wives? 

혹시 그런 분의 부인분이요? 

 

could you send me some tips? 

저한테 팁을 좀 보내주실 수 있나요? 

 

i dated a business man who makes *erage around 200 - 250. 

전에 일년에 20~25만불을 버는 사업가와 사귀었었는데. 

 

but that’s where i seem to hit a roadblock. 250,000 won’t get me to central park west. 

장애물이 보이더라고요. 25만불로는 센트럴 파크 서쪽(cpw)에 살 수 없어요. 

 

i know a woman in my yoga class who was married to an investment banker and lives in tribeca, and she’s not as pretty as i am, nor is she a great genius. 

제 요가 클래스에 투자은행원과 결혼한 여성이 있는데 tribeca (맨해튼 남쪽 부*역)에 살아요. 근데 그 여성은 저만큼 이쁘지도 않고, 대단한 천재도 아니에요. 

 

so what is she doing right? how do i get to her level? 

그런데 그 여성은 어떻게 한거죠? 어떻게 그 여성과 같은 레벨이 될 수 있을까요. 

 

here are my questions specifically: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where do you single rich men hang out? give me specifics- bars, restaurants, gyms 

독신 부자 남성들은 어디서 주로 노나요? 바? 레스토랑? 헬스장? 

 


what are you looking for in a mate? be honest guys, you won’t hurt my feelings 

짝으로는 어떤 사람을 찾고 있나요? 솔직히 말해주세요. 상처입지 않을께요. 

 

is there an age range i should be targeting (i’m 25)? 

특정 연령대를 찾아봐야 할까요? (전 25살입니다) 

 

why are some of the women living l*ish lifestyles on the upper east side so plain? 

왜 북동부에 사치스런 삶을 사는 여성들은 몇몇은 아주 평범할까요? 

 

i’ve seen really ‘plain jane’ boring types who h*e nothing to offer married to incredibly wealthy guys. 

너무 평범해서 부자 남편에게 별로 해줄만한게 없는 그런 타입을 몇몇 봤거든요. 

 

i’ve seen drop dead gorgeous girls in singles bars in the east village. 

동부지역에 독신들이 모이는 바에 가면 정말 끝내주는 여성들을 본적이 있거든요. 

 

what’s the story there? 

어떻게 된건가요? 

 

jobs i should look out for? 

특정한 직업대를 찾아봐야 하나요? 

 

everyone knows - lawyer, investment banker, doctor. 

변호사, 투자가, 의사등등은 다들 아는거고요. 

 

how much do those guys really make? 

그 사람들은 실제로 얼마나 벌죠? 

 

and where do they hang out? 

그리고 그 사람들은 어디서 보통 놀죠? 

 

where do the hedge fund guys hang out? 

헤지펀드가지고 노는 사람들은 어디서 노냐고요. 

 

how you decide marriage vs. just a girlfriend? 

결혼과 여자친구와의 차이를 어떻게 구분하나요?  

 

i am looking for marriage only 

전 결혼만 원합니다. 

 

please hold your insults - i’m putting myself out there in an honest way. 

절 비난하지 마세요. 전 아주 정직하게 말하는 겁니다.  

 

most beautiful women are superficial; at least i’m being up front about it. 

정말 이쁜 여자들은 내숭 떱니다. 전 최소한 대놓고 말하잖아요. 

 

i wouldn’t be searching for these kind of guys if i wasn’t able to match them - in looks, culture, sophistication, and keeping a nice home and hearth. 

제가 그런 여자들하고 비교해서 외모나, 문화나, 철학이나, 집보기나 따뜻한 마음에 뒤진다면 부자 남자들을 찾지도 않을겁니다.  

  

  

  

  

  

 

postingid : 432279810 
게시번호 : 432279810 

the answer 
답변 

dear pers - 431649184: 
431649184 씨에게... 

 

i read your posting with great interest and h*e thought- meaningfully about your dilemma. 

당신 글을 흥미있게 읽었고, 당신이 처한 딜레마에 대해 의미있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i offer the following *ysis of your predicament. 

당신의 고민에 대해 다음과 같은 분석을 해 드리겠습니다. 

 

firstly, i’m not wasting your time, i qualify as a guy who fits your bill; that is i make more than $500k per year. 

일단 저도 당신 시간 낭비하고 싶지 않습니다. 전 당신이 찾는 남자중에 하나입니다. 저도 일년에 50만불 이상을 법니다.  

 

that said here’s how i see it. 

그리고 제 의견을 말씀드리죠. 

 

your offer, from the prospective of a guy like me, is plain and simple a crappy business deal. 

저같은 사람들이 보기에 당신이 제시한건 단순하고 엉터리 비지니스 거래입니다. 

 

here’s why. 

이유를 말씀드리죠. 

 

cutting through all the b.s., what you suggest is a simple trade: 

빙빙 돌리지 않고 말씀드리죠. 당신이 제안한건 간단한 교환입니다: 

 

you bring your looks to the party and i bring my money. 

당신은 파티에 외모를 가지고 오면, 전 돈을 가지고 오는거죠. 

 

fine, simple. 

간단하죠. 

 

but here’s the rub, your looks will fade and my money will likely continue into perpetuity…in fact, it is very likely that my income increases but it is an absolute certainty that you won’t be getting any more beautiful! 

여기서 마찰이 생기는 겁니다. 당신의 외모는 갈수록 시들해질꺼고, 제 돈은 영원하겠죠. 아니, 사실 오히려 미래에 돈을 더 많이 벌 확률이 있지만, 당신의 외모가 더 이뻐질 확률은 절대 없습니다. 

 

so, in economic terms you are a depreciating asset and i am an earning asset. 

즉, 경제용어로 설명하자면 당신은 감가상각의 자산이고, 전 증가하는 자산입니다.  

 

not only are you a depreciating asset, your depreciation accelerates! 

당신은 그냥 감가상각이 아닙니다. 갈수록 감가상각의 가속이 이루어 지는거죠! 

 

let me explain, you’re 25 now and will likely stay pretty hot for the next 5 years, but less so each year. 

설명해 드리죠. 당신은 25살이고, 앞으로 5년정도는 꽤 이쁠겁니다. 하지만 매년 조금씩 줄어들겠죠. 

 

then the fade begins in earnest. by 35 stick a fork in you! 

그리고 나선 빠른 속도로 악화됩니다. 35살 정도 되면 거의 다 시들었겠죠.  

 

so in wall street terms, we would call you a trading p!osition, not a buy and hold…hence the rub…marriage. 

그러니 월 스트리스 용어로 말하면, 당신은 매각의 대상이지, 구매나 저축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래서 결혼이라는 개념과 마찰을 일으키는 겁니다. 

 

it doesn’t make good business sense to “buy you” (which is what you’re asking) so i’d rather lease. 

결국 당신을 “사는”(당신이 원하는 거죠)건 별로 좋은 경영센스가 아니니, 그냥 리스(lease:대여)하는게 낮습니다. 

 

in case you think i’m being cruel, i would say the following. 

제가 잔인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니 이렇게 말씀드리죠.  

 

if my money were to go away, so would you, so when your beauty fades i need an out. 

어짜피 제 돈이 없어지면 당신도 절 떠날겁니다. 그러니 당신 외모가 시들해지면 저도 빠져나와야 겠죠. 

 

it’s as simple as that. 

간단한 겁니다.  

 

so a deal that makes sense is dating, not marriage. 

그러니 데이트는 되도 결혼은 좋은 거래가 아닙니다. 

 

separately, i was taught early in my career about efficient markets. 

또한 별개로, 전 예전에 “효율적인 시장원리”에 대해 배웠습니다.  

 

so, i wonder why a girl as “articulate, classy and spectacularly beautiful” as you has been unable to find your sugar daddy. 

그래서 당신 말대로 “똑똑하고 세련되고 아름다우신” 여성분이 왜 아직도 남편감을 찾지 못했는지 궁금하군요.  

 

i find it hard to believe that if you are as gorgeous as you say you are that the $500k hasn’t found you, if not only for a tryout. 

당신이 정말 50만불의 가치가 있는 정도로 대단한 여성이라면, 50만불 이상 버는 남성들이 최소한 “일단 시도”라도 해 보 지 않았을 리가 없습니다. 

 

by the way, you could always find a way to make your own money and then we wouldn’t need to h*e this difficult conversation. 

근데, 당신이 스스로 그런 정도의 돈을 벌 수 있다면, 이런 어려운 대화를 하고 있을 필요도 없을겁니다. 

 

with all that said, i must say you’re going about it the right way. classic “pump and dump.” 

이렇게 말했지만, 당신이 제대로된 전략을 세우고 있다고는 말씀 드릴 수 있겠군요. 고전적인 “다 뽑아낸 후 차버려라”식의 꽃뱀전략입니다.  

 

i hope this is helpful, and if you want to enter into some sort of lease, let me know. 

이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만약 “리스”거래에 관심이 있으시면 연락 주세요





중국의 한 22살의 농부가 1,500cc엔진을 사용해서 만든 자작 헬리콥터입니다. 올 여름에 비행을 시도했다고 합니다. 총 제작비용은 1만위안이 들었다고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보다는 많은 비용이 들었네요.

그러면 저 비행은 성공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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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안전상의 이유로 비행을 허가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봐서는 이륙은 되겠지만 조종은 안될거 같네요. 비행기라면 단순하지만 헬리콥터는 제어가 훨씬 어렵고 복잡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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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런 시도를 비웃는 사람이 있다면 안도현님의 '연탄재'를 인용하고 싶습니다.

'연탄재 함부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당신은 저 농부처럼 뜨거운 열정으로 뭔가를 시도해봤나요?

이 포스팅은 저 농부의 열정에 감탄합니다. 고대 중국의 많은 발명품은 저런 농부의 손에서 이루어진겁니다.
  1. nezard 2009.09.28 10:13 신고

    개인적으로 보자면 저건 헬기 모양을 따라한 구조물에 엔진을 달아놓은 커다란 장난감일뿐입니다.
    헬기의 블레이드는 생각보다 훨씬 복잡한 구조를 가집니다. 평상시의 각도와 이륙을 위한 블레이드의 각도 차이는 그야말로 엄청나니까요.
    사진을 아무리 확대해 보아도 마스트 부분에 블레이드 피치각을 조절할 무언가는 보이지 않습니다.
    즉 이륙에 필요한 양력 자체가 발생하지 않는것입니다.
    조종을 할수있는 방향타나 테일로터 블레이드 각을 바꿀수 있는 장치 혹은 테일로터의 속도를 변속할만한 장치도 마땅히 보이지 않으니 만약 뜬다해도(그럴일은 없겠지만...) 방향전환은 할수 없을듯해 보입니다.

'내친구 도라에몽' 뮤지컬도 인기…'검색어 1위' -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내친구 도라에몽'(부제 '아기공룡 구출작전', 이하 도라에몽)이 애니메이션 뿐 아니라 뮤지컬에서도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

요즘 좀 특별한 사정으로 이런 저런 문화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평소에 보지 못하던 각종 음악공연이나 연극 뮤지컬까지 다양한게 즐기는 상황이다. 얼마전에는 컬투공연을 보면서 소극장에서 스탠딩 코미디나 하는 건줄 알았던 그들의 공연이 저렇게 버라이어티한 거 였구나 하는 사실을 처음 알았고 친구의 체력이 나처럼 별 수 없구나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이번에 아이들을 위한 뮤지컬이라는 '내친구 도라에몽'이라는 공연을 보게 됐다. 사실 워낙 어린이용 공연이 부실한 엉터리가 많은 관계로 인해서 '도라에몽' 탈이나 쓰고 나와서 대충 시간 때우는 공연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하고 갔던게 사실이다.
도라에몽

도라에몽속의 배우 키가 무척 궁금했다.


하지만 실제로 가서 보니 다양한 무대장치와 효과를 사용한 연출이 아이들을 충분히 몰입시켜주고 충분히 연습한듯한 배우들의 동작이 어른들에게는 만족감을 주는 연극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일본 공연을 번안한 건가하고 기사를 검색해봤더니 그렇지는 않은거 같고 케릭터 탈들만 일본에서 들여온 듣하다. 문제는 요즘 아이들이 도라에몽을 얼마나 아느냐 하는 것과 70년대 복장의 케릭터들이 향수를 자극하는 환경이라는 점이었다.

아마도 기획단계에서는 만화의 방영과 연계를 계획했던거 같지만 그 계획은 좀 어긋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지만 일단 공연자체는 어린이 공연치고는 꽤나 완성도가 있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




  1. aries21usa 2009.08.12 13:57 신고

    조금은 영악해졌을 동심이라지만... 순수함의 눈빛을 반짝였을듯...!
    요즘 아이들은 비교적 다양한 볼거리를 접하기에 행복과 기쁨이 두배일것 같아요.
    예나 지금이나
    부모님들 허린 조금 더 휘어야 할 터이지만.,..

    저도 도라에몽에 관한 지식이 없었는데 이곳에서 배우게 되네요.




광고성 몹 놀이지만 보는 재미는 확실히 있네요. 춤솜씨들도 대단하고 상당히 연습시켜서 동원한듣 싶네요. 보는 사람도 유쾌하고요. 우리도 저런 광고도 찍어볼만 한데 아마도 법상 안된는 면이 있겠지요.(국내 기업들도 해외에서는 저런 광고들을 많이 하던데..)

아래 영상은 저 장면을 찍기 위해서 들인 공을 대략보여주는 영상인데.. 저 춤 추는 인원 뽑으려고 1만명의 오디션을 봤군요.


  1. aries21usa 2009.06.10 08:01 신고

    흠, 제목도 재밌고...
    신나게 몇번을 돌려보게 됩니다.
    여기저기 다른폴더의 좋은글들과 함께...

    감사드려요.~!




백주에 그것도 한겨울에 빤스바람에 지하철 타기라... 재미는 있네요. 또 저 사람들에게 포위된 멀정하게 옷 입은 사람 입장도 참 난처할거고요.

아마 실제로 맞닥트렸다면 정말 남사스러워서 어디다 눈을 뒤야 할지 몰랐을 겁니다. (물론 어디를 중점으로 볼지는 모든 남자들 처럼 잘 알고 있지만요.)

자우림의 '일탈'이 신도림역에서 스티리킹을 선동한다는 이유로 방송금지가 되는 우리나라에서라면 아마 대규모 경찰중대가 출동할 일이지 않나 싶기도합니다.

저 행사의 장소는 뉴욕이고 올해 초에 있었던 따끈 따끈한 영상이네요.


  1. 나인테일 2009.05.21 18:21 신고

    경로석(??)에 팬티바람으로 앉아있군요..;;;


위대한 베트맨과 슈퍼맨을 한꺼번에 체포하는 사건이 있었네요.



자바출신의 싱가포르 사람이네요. 아마 이름과 성을 정한 조상분들은 슈퍼맨이나 베트맨에 대해서 들어본적도 없었겠네요. 아무튼 저 보안요원도 아는 거라고는 하늘을 날아다니는 슈퍼맨과 베트맨뿐이라 저런 만행을 저지르게 됏네요.

아주 흔한게 우리 이름에서 저런 봉변 당할만한 이름이 석자이지요. 영어권에서는 suck으로 들리니까요.

잘 안되는 영어로 뭐라 뭐라하다가 유석민이라는 이름이라도 말하다가는 목숨부지하기 힘든 상황이 닥칠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장 석자들어가는 회사들이 해외 영업에 곤란을 격고 있다고 하지요.

요즘은 사람이름뿐 아니고 상품이나 회사이름까지 지어주는 작명소가 성업중이라지요. 아무튼 이름은 잘 지어야하고 그 다음에는 그 이름에 어울리는 행동을 해야하겠습니다.
  1. 주스오빠 2009.05.15 11:14 신고

    아니 슈퍼맨이 잡히다니요!!

  2. aries21usa 2009.05.18 15:46 신고

    어머머... 어쩜 저런 이름과 성이...?
    우리나라도 개명신청하신 분들 많다던데...
    저 부모님들은 아기이름 지을때 생각이나 있었는지 모르겠어요.
    다 개성이겠지만.ㅉ

    아하...유석민~!!!

    ㅎㅎㅎ
    mean....알겠어요.

일상 생활에서 종종 당하는 사소한 참사, 좀 오래된 사진들이지만 지금도 계속 되고 있는 사고들이기에 사진을 올려봅니다.

혈압이 오르고 좌절 스럽더라도 꿋꿋하게 웃으면서 이겨 나가야 겠지요. 물론 적절하게 해결할 수 있는 도구가 있다면 좋겠지만 없다면 정말 난감하지요. 자 직접 격어본 참사는 몇가지나 되시나요?



다른 좌절 특히 아래 같은 경우는 개인의 불행이 아니고 나로 하여 여러 사람이 불행해지는 상황이라고 하겠습니다.



배고픈 마음에 서두른다면 다음의 참사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배고파도 허기저서 손이 떨리더라도 조심 또 조심해서 이런 사고는 미연에 예방해합니다.

  1. ghost 2009.05.11 10:48 신고

    너무 적나라한 사진이라 눈뜨고 못볼 사진 들이네요...

    너무 처참해요.~!

  2. aries21usa 2009.05.11 15:29 신고

    마지막 사진은 저도 직접 경험해 본것...

    제가 아는
    어떤분은 설렁탕 드시려다가 너무 더운나머지 안경이 흘러내러 퐁당하는 참사도...ㅎㅎㅎ

    배고픈데 저런난리 겹치면 웃느라고 더 정신없어 지지요.

  3. xxx 2011.08.18 13:45 신고

    대박ㅋㅋㅋ

중국의 조직 폭력배들이 자신들을 과시하고 싶은 마음에 찍어서 퍼트린 사진들입니다. 대한민국이었다면 저런식으로 과시한다면 당장 경찰의 추적을 받을 텐데 중국은 여러모로 우리와는 다릅니다.

여러 영화나 드라마가 조직폭력배의 삶을 미화하고는 하는데 실상 그처럼 허무하고 무의미한 삶도 없을 겁니다. 그런걸 감추려고 꾸미고 과장하고 엄청난 허풍을 떨지만 결국 그 안을 들여다 보면 아무것도 없는 인생이지요.



우리 사회의 조직폭력배들도 너무 유착관계가 심해서 철저한 단속과 규제가 필요하지만 중국의 상황과 비교해보면 우리 조직폭력은 없는거나 마찬가지지요.

여자라고 만만하게 생각하냐?

여자하고 싸워본 사람은 안다. 남자가 몸싸움을 한다고 이긴다는 보장은 없다는 사실을..

여기 참 불쌍한 녀석이 하나 있다. 방심은 금물...



남자는 여자랑 싸워서 이길 방법이 없다. 세상에 어떤 사람이 남자가 여자랑 싸워서 이겼다고 칭찬을 해주겠는가? 이러나 저러나 욕먹기는 마찮가지 ... 남자만 불쌍하다.

  1. aries21usa 2009.04.23 18:02 신고

    ㅎㅎ 뭐가요... 그래도 불쌍하기로 치면... 여자가.

    말씀은 저리 하시지만
    언제나 지고 사시진 않을듯...

    에고

    남잔 다그래...

  2. 어멍 2009.04.25 16:47 신고

    여자가 한이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아니죠
    여자가 뿔나면 선빵이 날라온다-맞습니다.

일본에서 발매된 최신 자판기에 대한 소식이다. 일본은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자판기의 천국이다 안파는게 없다고한다. 정말로... 아래 자판기에서 파는 물건....재품.. 아무튼...





사용법은 아래와 같다나 뭐라나...  자매품 남자도 출시한다나 뭐라나.. =3=3=3



일본은 이래도 되나 모르겠다. 저런 광고 홍보를 대한민국에서 했다가는 여성의 상품화니 뭐니 해서 초토화가 될텐데.. 아니면 여성의 상품화 반대 캠페인인지도...
  1. 괴ㅈ 2009.04.21 13:50 신고

    헉... 할말을 잃었습니다.

  2. zsoo 2010.09.14 18:13 신고

    저거는 일본 기획물 야동의 한장면 인데요ㅋㅋ

얼마전 미국에서 교포 여성이 경찰에게 사살되는 일이 있었는데 이 비디오를 보면 그 일이 다시 생각나기도 합니다. 이 비디오를 보면 저정도 난리 법석을 떨어도 경찰이 안전하게 채포하는데 왜 교포 여성은 그런일을 당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진의 특징이 순간의 모습을 영원히 간진한다는 광고 카피도 있지만 다음에 나오는 사진들은 꽤나 비범한 장면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단 시작은 날아갈거 같은 기분으로..
결혼 사진

정말 날아갈거 같은 기분?


돼지 저금통은 동양적 전통이 아니었나? 어느 나라 동전이지???

돼지 저금통

돼지 최후의 순간


섹시한 모습이 될 수도 또는 공포물의 한장면이 될 수 도 있는 순간의 장면 다음 장면은 과연?
미녀 물쇼

출수 장면 시원하다.


오토바이 사고

헉! MTB에서는 종종 있다지만


정말 표정이 생생하게 순간을 보여주네요. 근데 저 소 지금 혀 내밀고 약올리는 거지요?
표정이 예술

걸음아 나 살려라~

음 어떤 회사의 로고는 분명히 고양이를 그린걸껍니다. 아마 그렇겠지요? 아래 증거 사진도 있잖아요.
나르는 고양이

고양이 날다

코박은 비행기라니..안에 사람이 보이지요? 저런식으로 착륙한다면 비행기는 1회용이 되겠네요.
비행기 사고

코 박은 비행기

사장님 나이스..
골프 사고

다음 화면은 누구나 예상


MTB 앞 바퀴

종종 벌어진다고 말 들었다는

자전거 타는게 참 만만해보이고 하지만 실제로 안전 장구 착용안하면 목숨이 왔다갔다하는 사고도 당할 수 있습니다. 아래 같은 상황에 처하면 머리속에서는 '자전거 핸들을 잡고 멋지게 떨어질 것인가?' 아니면 '놓고 빈몸으로 떨어질 것인가 고민하게 됩니다.'
자전거 사고

이건 대형사고다 나도 해본적 있다는

바람 한번 폈다고 이리 무섭게 나오다니... ㄷㄷㄷ
사자 부부싸움

이건 부부 싸움이라는

아주 멋지게 던졌네요. 어느쪽 무술인가요?
낙법

모래니까 뭐..

야옹이 사고치다. 그냥 꽃병 옆에서 포즈만 취하길 바랬는데..
고양이 사고

야!!!!!!!!

시원한 사진

물벼락 사진의 백미

물컵 두개로 저런 장면이 나오네요.시도해볼 분들 많을거 같네요.
물 쇼

저게 되네..

다음 장면의 예상은 무너지는 침대..

공중부양

다음 장면은 안전했을까?


  1. 2009.04.15 16:20

    비밀댓글입니다


행복한 결혼 사진

톰과 케이트의 결혼 사진

톰 크루즈와 Katie Holmes의 행복한 결혼 사진 하지만 뭔가 이상하다 과면 그 비밀은 어디 있을까? 저 사진이 정상으로 보인다면 다음 사진을 보자 당장 뭐가 문제인지 알 수 있다.

톰 크루즈의 키는 171Cm라고 알려져있지만 키 작은 배우로 유명한데 신부는 꽤나 장신이라는 것이다.
키 차이

이건 뭐 확 차이난다


고목나무의 매미

고목나무의 매미


자 저런 키 차이를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저런 결혼 사진을 찍을 수 있었을까? 연시 배우는 배우다. 화면을 위해서 뭔가 트릭을 사용한다는 것은 짐작할 수 있는데 그 비밀은 아래 사진으로 알 수 있다.
엑스레이 유머

물론 웃자고 만든 사진이다.

처음 방송국 녹화장에 갔을 때 놀란 장면은 사과 상자였다. MC둘의 키 차이가 크다면 아래 나무 상자를 놓고 키 작은 사람이 올라서서 키 높이를 맞추는 것이었다. 물론 카메라는 하반신을 잡지 않을 때 가능한 방법이다.

물론 클로즈업 한 상태라면 화면 안에 두 사람의 얼굴이 함께 나와야만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면도 있지만 녹화장의 사람들은 그 모습이 다 보이는데 상자 위에 올라서서도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하는 그 솜씨에 역시 연예인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는 생각을 했었다.

연예인이 키높이 깔창을 애용하는 것은 커 보이려는 노력일 수도 있지만 시청자가 보는 화면의 모양새를 위한 노력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 두자.

아무튼 키작은 남성들이여 능력만 있다면 키차이쯤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톰이 보여주고 있다. 힘내라!
부러울 수도 있고 샘이 날 수도 있지만 세상 살아보면 비범한 사람들이 종종 있다지요. 방송은 못봐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사진의 내용만 봐도 비범하네요.

재미있게 여유있게 살면서 우리 80%의 평범한 사람들을 먹여 살려 주면 고맙겠네요. ^^

천재는 99%의 노력과 1%의 영감이다. => 노력하면 된다는 뜻이 아니라, 1%의 영감이 없다면 죽어라 노력해도 소용이 없다.


  1. 명이 2009.04.07 18:28 신고

    아..정말 엄친아인데요 ㅋㅋㅋㅋ
    전 교과서만 열심히 파고 들었어요~ 뭐 이런거..ㅋㅋ
    천재가 노력하면, 정말 잡을 방법이 없다죠~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감기가......ㅠ_ㅠ 감기 조심하세요~

  2. aries21usa 2009.04.09 13:52 신고

    ㅎㅎ 공연히 웃음납니다.

    노력하면 된다는 뜻이 아니라 1% 영감이 없다면 죽어라 노력해도 소용없다???!!! ㅋ

  3. 호박 2009.04.15 19:06 신고

    허허~ 허허~ 그냥 웃음만 나는데요^^

    봄비가 내렸어요~ 날씨가 조금 쌀쌀해졌네요~ (으실으실)
    벚꽃이 많이 떨어져버렸겠어요~
    우리의 스트레스/아픔/슬픔.. 뭐그런것도 다떨어져버렸으면 좋으련만^^
    따뜻하고 훈훈한밤 보내세요~ 아잣!!!

친구 녀석중에 하나가 사업차 인도를 방문한 이후로 치를 떨면서 다시는 가고 싶지 않다고 말하곤하는데 역시 중국을 환타지랜드라고 함부로 조롱하는 사람들도 인도를 알면 그 말이 쑥들어갈거 같다.

단!!!
남의 나라 잘 알지도 못하면서 조롱하고 폄하하지는 말자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그 나라에 가서 적응 못하는 네가 덜 떨어진거지 그나라가 잘 못된거는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현지 음식을 못 먹는 건 네 식성이 촌스러운거지 그 지역 음식이 잘못된게 아니라는 것이다
.

아무튼 인도에 대해서 환상이나 이런걸 가지고 있는 분들도 많지만 현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하고는 많이 다른 만큼 적당히 인정할 건 인정해야될거 같다.

아무튼 각 나라의 문화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존중해야된다고 생각하지만 관광지는 관광지고 해변은 해변인데 도시속 쓰래기통을 뒤지는 소는 많이 봤지만 그 소가 당연히 바닷가 해변에도 있을 거라는 생각은 못해봤다.

실상은 아래 사진처럼 해변의 주인으로 소가 떡하니 앉아 있는 것이다.

참고로: 인도의 모든 소가 저런 대접을 받는 것은 아니고 특별한 종교적 의미를 가지는 소만 저런 대접을 받는다. 일하는 소는 일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저 소들은 주인이 없으니 밥 주는 사람도 없고 도시에서는 쓰래기 통을 뒤지고 해변에서는 관광객들을 협박해서 갈취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최근 인기있는 인도배경 영화 슬램독 밀리어네어 영화속에 소가 안 나온다는 사실을 생각해보자.

워낭소리라는 영화도 히트를 하는 요즘이라 저 소들을 보니 또다른 상상력이 용솟음 치기도한다.

저 사진에 대한 설명으로는 소들이 계속 와서 먹을 걸 요구하고 갈취하기 때문에 한시도 편히 있을 수가 없었다고 한다. 뭐 먹이를 준 이전의 관광객이 만들어놓은 버릇이니 자업자득이라고 하겠지만 말이다.

야수와 미녀

야수와 미녀


개와 소

너와 나는 동급이다.


해변은 죽여준다네

멋진 야자수의 해변 하지만..


기념 사진

아무튼 특이한 경험이니까..


강매중

소고기 음식은 없어요.


커플 사진

해변의 커플들


커플

뭘 보나..


소팔자가 상팔자

넌 휴가냐? 난 생활이다.


카리스 소

카리스 소


코 후비적

떫냐?


삥

갈취하는 현장 포착


강아지 송아지

야! 멍멍 해봐.. 멍멍



 

문득 촌이라는 단위의 개념이 궁금해졌다. 내가 학교를 다니던 때에는 촌이라는 개념에 대한 교육이 없었다. 이유는 교과서를 만들던 분들 입장에서 밥 먹는 방법처럼 너무 쉽고 당연한 것은 교과서에 넣지 않는 다는 원칙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시절 교과서를 집필하시던 분들에게 촌이라는 개념은 공기처럼 단순한 거였지만 배우는 학생은 이미 핵가족시대에 속해있었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이다.

 

덕분에 난 그 촌 개념을 명확하게 가지지 못하고 지금까지 한참 지난 어른이 되었음에도 촌의 개념이 약했다. 그래서 생각난 김에 촌 단위가 어떻게 구성되는 건지 찾아보게 됐다.

 

그런데 어?...............

 

지금은 교과서에서 촌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2002년도까지도 촌에 대한 설명이 교과서에 잘못 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실상은 1촌의 오류였다.


바로 아래 사진이 개념상실의 내용이다. 잘정리된 참고서라고 다 옳은 소리가 아니라는 사실 완전히 엉터리 설명이다. 오류 딴지는 맨 마지막에...

엉터리 참고서 표본

이념적 오류도 보인다.


이제서야 촌의 뜻을 정확하게 알고 나니 싸이월드의 1촌이라는 말이 좀 황당한 느낌이 들게 됐다. 가깝다는 의미로 1촌이라는 말을 썻지만 실상 1촌은 딱 한종류의 가족일 뿐인데.... 알고 보면 저 1촌이라는 말은 참 어색한 말이다.


정확하게 배운 분이라면 알겠지만 본인은 이제서야 알게 된 사실을 잘난 척 질문해보겠다.

 

당신의 1촌은 누구인가?

 

당신의 할아버지는 당신과 몇 촌 관계인가?

 

그럼 당신의 증조할아버지는 당신과 몇 촌 관계인가?

 

촌 개념을 정확하게 모르면 저 질문에서 황당한 결과가 나오게 된다. 일단 당신의 1촌은 아버지이다. 그럼 할아버지는 몇 촌일까?

 

2촌이라고 답을 한다면 촌 개념이 삼천포(삼천포에서는 이 표현을 무척 싫어하지만)로 빠지게 된다. 그럼 증조할아버지가 당신의 3촌이 된다는 말인가? 저처럼 개념이 없던 분도 이건 아니다 싶을 것이다.

 

자 이제 개념을 확립해보자

 

사실 요즘 2006년도 이후 중학교 교과서에서는 이 내용을 정확하게 가르쳐 주고 있기 때문에 그 이후에 중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은 잘 알고 있지만 나같이 옛날 교과서로 공부하고 집안에서 따로 교육을 못 받았다면 개념 정립이 필요하다..

 

촌이라는 개념은 세대로 개산해서 나오는 숫자이지 그 자체로 덧셈이 되는 개념이 아니라는 것이다. 3촌의 3촌이 나의 6촌이 아니라는 것이다. 계산해보면 나의 4촌이다..

 

계산법은 단순하다. 처음에 촌으로 오해했던 할아버지와 나 사이의 관계는 대의 관계이다. 즉 아버지와 나 사이가 1대이고 할아버지까지는 2대이다. 즉 촌이 아니다.

 

누군가와의 촌수를 계산하고 싶다면 먼저 공통 조상을 찾는다. 몇 대에서 나와 공통의 조상이 있느냐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할아버지의 둘째 동생과 나와의 촌수를 따져보자.

일단 할아버지의 동생과 나는 공통 조상으로 증조 할아버지를 두고 있다. 그러면 나로부터 증조할아버지는 3대가 된다.

 

그리고 증조할아버지에서 할아버지의 동생까지가 1대가 된다. 왜냐하면 할아버지의 동생은 증조할아버지의 아들이니까 말이다.

 

그러면 모두 합쳐서 3 + 1 = 4촌이 되는 것이다.


다시 나의 형재와 나의 촌수를 보자

나와 아버지 1대 아버지와 내 형제 1대 따라서 1대 + 1대 = 2촌사이가 된다.


바로 형제가 2촌이고 아버지가 1촌이다.
그럼 1촌 신청은 뭐가 되는거냐 부자(녀)지간의 관계 신청인가?



저 위에 예로든 참고서 내용의 오류를 읽어 보자
1. 세대수가 촌수가 아니고 공통조상까지의 세대를 가지고 계산하는 상대적 관계가 촌수이다.
2. 할아버지와 손자는 2촌이 아니고 그냥 1촌이다. (사실은 의미 없다. 촌 계산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2대조일 뿐인데 왠 촌수...)
3. 부부가 0촌?? 0촌이 어디 있냐? 개념 없기는.. 부부는 무(無)촌이라는 말은 있고 당연하게 공통 조상이 없음으로 촌이 없고 바로 무촌이다. 부부간에는 절대적으로 촌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상한 미화 해석 말자.

남이 찍는 사진 특히나 이쁜 여자들이 사진을 찍는다면 많은 남자들이 거기에 끼고 싶은 생각이 드는건 당연하기도 하겠다. 여기 남의 사진에 얼굴 디밀기의 진수들을 엄선해서 모아봅니다.


섹시한 언니

나도 저런 표정 한번


다음 사진은 지나친 과감성으로 자체 심의 통과가 어려웠으나 화장지까지 출연했기에 그냥 싫어 본다. 화장지가 식탁에도 올라가는 우리와는 다른 외국의 문화를 고려할 때 화장지가 사진에 나온 다는 사실은 저분들이 전혀 온전한 정신이 아니라고 사료된다. 꽃무늬 빤쮸라니...

과감한 빤쥬 노출

상태가 매롱....


다음 사진은 나라도 저 사진을 망치고 싶은 질투심이 활화산처럼 불타오르는 사진이다. 따라서 과감하게 한분이 분노의 마음을 자신의 콧구멍과 손가락의 만남으로써 표현해주셨다.

복 많은 놈

저 주인공은 무슥 복을 타고 낳았는가?


다음 사진은 망치지 말아야 할 사진임에 실수로 망친 경우라고 하겠다. 뭐가 잘못됐는지는 눈  크게 뜨고 찾아봐야 할거 같다. 가정집으로 보이는 데 무슨 상황인지는 잘 상상이 안된다.

란제리 파티

아마 란제리 파티라고 추정


다음 사진은 이쁜 여자만 보면 껄덕대는 술먹은 남자의 마음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사진이다. 저정도의 미인들이 저렇게 모여있다면 본인도 저렇게 미친척 할지 모르겠다.

모델모임이라도?

저 아저씨 진정한 껄떡남..


마지막 사진은 이쁜 언니들이 없음에도 도저히 상황 해석이 안되는 관계로 다른 분들의 해석을 듣고 싶어서 삽입했다.  상상력이 마구 발희되는 사진으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저 사진 이후 장면은 좀 끔찍할거 같다.


난동 수준

해석 불가의 상황 누가 좀

  1. ghost 2009.03.26 20:51 신고

    마지막 사진 우측 하단의 진지한 표정의 사내에게서 낮설지만 미묘한 간지를 느끼고 있습니다.

관제탑 유머라고 칭해지믄 글입니다. 이쪽에 전혀 관심이 없는 분이 읽어도 재미있을지 궁금하네요.


ATC:  "Alitaria 345, 택시웨이 Tango 를 통해서 26L 활주로로 이동 후 대기하라. 택시웨이에 있는 작업원들을 확인하기 바란다."
AZA:  "Alitaria 345, Tango 경유 26L 로 택시!  어...작업원 확인했는데 ... 전부 열심히 작업 중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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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N 851: "Halifax 터미날, 여기는 Nova 851. 13,000 피트에서 10,000피트로 하강중. 15번 활주로에 착륙하고 싶다. 원하는데로 해 줄 수 있는가? "
Halifax Terminal (여성관제사): "전번에 어떤 기장이 원하는데로 해줬다가 한달간 마이신먹고 치료했다. 요청을 거부한다. 6번 활주로로 착륙하라"---
-....19금
================================================================
길잃은 조종훈련생: "쎄스나150 은 현재 미확인 공항의 상공을 선회중이다. 거기 아래있는 공항은 당장 신원을 밝혀랏!!"
================================================================
Control:"공군 1733기, 당신들은 27R 활주로에 8마일까지 접근했다. 당신들 3마일 전방에서 UH-1 헬기가 착륙접근중이다. 130노트로 감속하라"
조종사:"Frankfurt. 잘 알았다.130노트로 감속하겠다" (독일 Frankfurt 공항은 NATO 주둔 미군이 같이 사용하고 있음)
Cont:  (몇분후) "공군33, 이제 헬기가 당신네 1.5 마일 전방에서 90노트로 가고 있다. 110노트까지 더 감속하라"
조종사:  (이를 악물고) "공군33, 다시 110노트로 감속한다."
Cont:    "공군33, 활주로까지 3마일 남았다. 이제 헬기가 1마일 전방에 있다. 90노트로 감속하라"
조종사:  (드디어 폭발) " 어이! 당신 이 C130 수송기의 실속속도가 얼마인지 아는가?"
Cont:  (잠시 정적) " 어... 잘 모르겠다. 그렇지만 당신 부조종사에게 물어보면 아마 가르쳐 줄거다"
================================================================
ATC:  "쎄스나 G-APER, 무얼 할 작정인가?"
쎄스나: "..., 계기면장과 상업용 면장을 딸 작정이다.."
ATC:  " 앞으로 1년 동안이 아니고 앞으로 5분동안 도데체 뭘 할 작정인가 말이다!!"
================================================================
관제사:  "공군123기, 당신 옆에 편대기의 콜싸인이 무엇인가?"
조종사:  "....?, 어프로치, 현재 단독 비행중이다."
관제사:  ".....? ! 헉! 당신 옆에 트래픽이 있다!!"
-트래픽은 비행기를 의미함
================================================================
조종훈련생:  "관제탑, 현재고도 플라이트 레벨 3,700 (FL3700 = 370000ft)!"
관제사:  " 로져, 휴스턴 우주센타로 콘택할 것!"
================================================================
727 기장:  (관제탑에서 계속 홀딩을 지시하자) "관제탑, 이 비행기가 한번 선회하는데 2,000 달러가 든다는 사실을 아는가?"
관제사:  "로져, 그러면 4,000 달러 어치 더 선회하라"
================================================================
Beech Baron:  (떨리는 목소리로)  "어... 그라운드, 지금 747 앞으로 지나가라는 말이 맞는가?"
그라운드:  "그렇다! 걱정말고 지나가라. 지금 그 놈은 배가 고프지 않은 상태다"
================================================================
조종훈련생: (다급한 목소리로) "도와달라!! 여기가 어딘지 모르겠다. 현재 큰 호수 상공에 있는데 나침판은 굵은 'E' 자를 가리키고 있다!!!"
관제사:  "우선 진정하고, 레이다상에서 당신 비행기를 확인할 수 있도록 90도 선회를 몇차례 하기 바란다"
         (잠시 시간이 흐른 뒤...)
관제사:  "오케이, 그 호수는 대서양이다!!. 즉시 굵은 'W' 자 방향으로 선회하기 바란다!"
================================================================
타워:  "에.. 그리고 당신은 지금 센타라인에서 약간 왼쪽으로 치우쳐서 접근하는 것 같다"
기장:  " 맞았다. 그리고 내 부기장은 약간 오른쪽으로 치우쳐서 접근하는 중이다"
================================================================
관제사:  "UA 353, 135.60 으로 클리블랜드 쎈타와 컨택하기 바람"
         (응답없음)
관제사:  "UA 353, 135.60 으로 클리블랜드 쎈타와 교신하라!!"
         (응답없음)
관제사:  "UA 353, 당신네는 우리 마누라하고 똑 같구만!! 도데체 불러도 대답을 안해!!"
조종사:  "쎈터, 여기는 UA 5 5 3!!. 당신 부인도 당신이 이름을 제대로 부르면 훨씬 잘 대답해 줄 거다!"
================================================================
(원문)
Tower: "N7584S, say altitude."
N7584S: "Altitude..."
Tower: "N7584S, say heading.
"N7584S: "Heading..."
Tower: "N7584S, say cancel IFR!"
N7584S: "Euh, we're at FL 200 heading 215..."

(해석)
ATC:  "N7584S, 현재 고도를 말하시오"
N7584S:  (장난기 어린 목소리) " 현- 재- 고- 도 ! (킥킥킥)"
ATC:  "N7584S, 현재 속도를 말하시오"
N7584S:  " 현- 재- 속- 도 ! ㅋㅋㅋ"
ATC:  "N7584S, 그럼 '캔슬 IFR' 이라고 말해보시오"(IFR은 항공기 안전을 위해 관제소가 임의로 항로수정을 해주는 비행. 그러니까 '캔슬IFR"은 관제소의 모든 정보를 무시하고 항로대로만 가겠다는 얘기임.)
N7584S:  "옛!! 8천피트, 150노트입니닷!! 써~!"
================================================================
(원문)
"Air Force Four-Five, it appears your engine has...oh, disregard...I see you've already ejected."

(해석)
"공군 45호기,  엔진에 뭔가 이상이....... 어... 됐거든...... 탈출에 성공했군요...."
-eject : 비상 사출좌석으로 탈출하는것.
================================================================
(원문)
pilot : "Approach, what's the tower?"
approach : "That's a big tall building with glass all around it, but that's not important right now."

(해석)
조종사 : "접근관제소, 공항관제탑은?"
접근관제소 : "온통 유리로된 크고 높은 빌딩인데, 그런건 지금 중요하지 않잖아요."

-공항관제탑의 통신주파수를 묻는 것인데 잘못 대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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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pilot  : "How far behind traffic are we?"
tower : "Three miles."
pilot  : "That doesn't look like three miles to us!"
tower : "You're a mile and a half from him, he's a mile and a half from you...that's three miles."

(해석)
조종사 : 우리와 앞 비행기의 간격이 얼마나되죠?
관제탑 : 3마일입니다.
조종사 : 그보다 훨씬 가까워보이는데요.
관제탑 : 당신이 앞 비행기와 1.5마일 거리에 있고, 그 비행기가 당신과 1.5마일 거리에 있으니 3마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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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A DC-10 had an exceedingly long roll out after landing with his approach speed just a little too high.
San Jose Tower: "American 751 heavy, turn right at the end, if able. If not able, take the Guadeloupe
                        exit off of Highway 101 and make a right at the light to return to the airport".

(해석)
DC-10기 한대가 착륙속도가 너무 높아서 활주로 끝에서야 taxi way로 빠질 수 있게 되자...
산호세 관제탑 : 아메리칸 751편, 가능하다면 활주로 끝에서 우회전하세요.  불가능하다면,
                      101번 고속도로 Guadeloupe출구로 빠져나와서 공항방면으로 우회전하세요.

-roll out : 비행기가 착륙후 활주로에서 옆에있는 택시웨이로 빠져나오는것.
-heavy : 중대형 항공기로 인한 기류가 작은 비행기에 영향을 주는 것을 방지하고 주위 비행기에
            주의를 주기위해 항공기 콜사인 뒤에 붙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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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eard at Schiphol airport
French female pilot to Ground: "Ground, can I have my pushback?"
English accent pilot to Ground before they could answer:"Ow come'on guys, give the girl
                                                                                her push back"                                         
(Lot of laughing on the frequency.)

(해석)
네덜란드 스키폴공항에서..
프랑스인 여성조종사 : 지상관제소, 푸쉬백 허가를 요청합니다.
영국계  남성조종사 : (지상관제소가 대답하기도 전에) 오우~ 얘들아, 저 숙녀분 푸쉬백하게 해드려!!
(무전기에서 흘러나오는 웃음소리들)

-pushback : 항공기가 주기장을 빠져나가기 위해 토잉 트럭에 의해 후진하는 것.
-영어단어 push와 pussy의 발음이 비슷한 것에 유의....
-항공주파수는 공용이기 때문에 현재 그 주파수에 맞춘 조종사와 관제사는 모든 통신내용을
 서로 들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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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Tower: "Eastern 702, cleared for takeoff, contact Departure on 124.7."
Eastern 702: "Tower, Eastern 702 switching to Departure ... by the way, after we lifted off, we saw
                    some kind of dead animal on the far end of the runway."
Tower: "Continental 635, cleared for takeoff, contact Departure on 124.7; did you copy the report
            from Eastern?"
Continental 635: "Continental 635, cleared for takeoff roger; and yes, we copied Eastern and
                        we've already notified our caterers."

(해석)
관제탑 : 이스턴 702편, 이륙을 허가합니다.  이륙후 124.7로 출발관제소와 교신하세요.
이스턴 : 관제탑, 이스턴 702편 출발관제소로 교신전환합니다.  그나저나 우리가 이륙할때 활주로끝에
            뭔가 죽은 동물을 발견했습니다.
관제탑 : 컨티넨탈 635편, 이륙허가합니다.  이륙후 124.7로 출발관제소와 교신하세요. 
            그리고 이스턴에서 말한거 들었나요? (활주중 주의하란 뜻)
컨티넨탈 : 컨티넨탈 635, 이륙하겠습니다.  이스턴의 교신내용 들었고 벌써 기내식공급업체에
              연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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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O'Hare App Control: "United 329 Heavy, your traffic is a Fokker, one o'clock, 3 miles, eastbound."
United 329: "Approach, I've always wanted to say this... I've got that Fokker in sight."

(해석)
시카고 오헤어공항 관제소 : 유나이티드항공 329편, 1시방향 3마일에 Fokker社 항공기가 동쪽으로
                                      비행중이니 주의하시오.
유나이티드 : 관제소, 내 비행인생에 꼭 이런 교신을 해보고 싶었소.  "저 Fokker 내눈으로 봤슈!!"

-Fokker : 보잉, 에어버스와 같이 중소형 항공기를 생산하는 유럽 항공기업체. 유럽식 발음은 '포커'
            지만 미국식 발음은 'fucker'와 매우~~ 비슷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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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Speedbird 206: "Top of the morning Frankfurt, Speedbird 206 clear of the active runway."
Ground          : "Guten morgen! You will taxi to your gate!"

The big British Airways 747 pulled onto the main taxi way and slowed to a stop.

Ground: "Speedbird, do you not know where you are going?"
Speedbird 206: "Stand by a moment ground, I'm looking up our gate location now."
Ground : "Speedbird 206, have you never flown to Frankfurt before?!?"
Speedbird 206 : "Yes, I have, in 1944. In another type of Boeing, but I didn't stop."

(해석)
스피드버드 : 안녕하십니까, 프랑크푸르트 공항.  스피드버스 206편, 착륙후 유도로로 나갑니다.
지상관제소 : 구텐 모르겐.  당신 정해진 게이트로 알아서 찾아가시오.
잠시후 브리티쉬에어 747기는 유도로에서 속도를 늦추더니 결국 정지해버렸다.
지상관제소 : 스피드버드,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거요?
스피드버드 : 잠시만요,  지금 우리가 가야할 게이트가 어디인지 찾고 있습니다.
지상관제소 : 스피드버드,  한번도 프랑크푸르트에 와본적이 없는 모양이지?
스피드버드 : 아뇨, 전에 왔었죠. 1944년에 다른 종류의 보잉기를 타고왔었지만 착륙은 안했죠.

-지상관제소는 프랑크푸르트공항(유럽 최대의 허브공항)의 크기가 너무 커서 촌닭 영국 조종사가
 갈피를 못잡는 것으로 알고 조롱하려했으나, 이 조종사는 1944년 2차대전 당시 B29같은 다른
 보잉기를 타고 프랑크푸르트를 폭격했었던 것을 상기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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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Lufthansa: (In German) "Ground, what is our start clearance time?"
Ground: (In English) "If you want an answer you must speak english."
Luft: (In English) "I am a German, flying a German airplane, in Germany. Why, must I speak English?"
Beautiful English Accent: (before ground could answer) "Because you lost the bloody war!"

(해석)
루프트한자 : (독일어로) 지상관제소, 지상활주 허가가 몇시쯤 날까요?
지상관제소 : (영어로) 대답을 듣고 싶다면 영어로 말하시오.
루프트한자 : 나는 독일인이고, 독일상공에서 독일 비행기를 조종하는데 왜 영어로 말해야하죠?
어느조종사 : (지상관제소가 대답하기도 전에) 그야 당신네들이 피비린내나는 전쟁에서 졌기때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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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ATC kept an aircraft very high for a long time then suddenly they said
ATC : "Leave FL220, descent 2000 feet and cleared approach",
pilot : "Sorry sir, we are to high and need delaying vectors".
ATC : "I suggest you use speedbrakes"
pilot : "Speedbrakes are for my mistakes, not yours!!"

(해석)
항공교통관제소에서 어느 비행기를 한동안 높은 고도에 계속 머물게 하더니 느닷없이 말하기를...

관제소 : 22000피트에서 2000피트로 즉시 고도를 낮추고 착륙준비 완료 보고를 하시오.
조종사 : 관제사님, 우리 고도가 너무 높아서 여유를 좀 주셔야겠는데요.
관제소 : 그러면 스피드브레이크를 사용하시오.
조종사 : 스피드브레이크는 내가 실수했을때 쓰는거지, 당신이 고도운용을 잘못했을때 쓰라는게
            아니잖소?

-speedbrake : 항공기 착륙시에 날개 윗면에 펼쳐지는 스포일러 같은 것으로 이걸 사용하면
                    속도와 고도가 급격하게 감소되지만 기체에 무리가 있고 승객들 롤러코스터탄 기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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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Tower: "To avoid noise, please turn right 45 degrees."
Pilot: "What noise could we possibly make at 35.000ft?"
Tower: "The noise your 707 will make when colliding with the 727 before you!"

(해석)
관제탑 : 소음이 듣기 싫으면, 즉시 45도 방향으로 우회전하시오.
조종사 : 우리가 35,000피트에서 무슨 소음을 듣는다는거죠?
관제탑 : 당신의 보잉707과 앞에 있는 727이 공중충돌 했을때 나는 소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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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Tower: "Are you an Airbus 320 or 340?"
Pilot: "An A 340, of course!"
Tower: "Well then, would you please start your other two engines before taxiing to take-off?'

(해석)
관제탑 : 당신 비행기가 에어버스 320인가요? 340인가요?
조종사 : 에어버스 340입니다.
관제탑 : 그렇다면, 이륙활주하기전에 나머지 엔진 두개도 시동을 걸어주시겠습니까?

-A320은 엔진 2개짜리 비행기이고, A340은 엔진 4개짜리 비행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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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Pilot from an Alitalia flight, who lost half his cockpit instruments when a lightning hit him:
"We nearly lost everything. Nothing works anymore. Even the altitude indicator doesn't show anything .."

After 5 minutes complaining, the voice of another pilot comes over the comm:
"Oh shut up and die like a man!"

(해석)
알이탈리아 항공조종사가 비행중 벼락에 맞아 거의 모든 계기판이 비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었다.
"계기판이 제멋대로야...  더이상 작동하지 않아... 고도계도 말을 듣지 않고...."

조종사는 이후 5분간 각종 계기의 이상상황에 대해 장황하게 설명했다. 그러자 무전기를 통해
부근을 비행하던 다른 조종사의 말이 들려왔다.
"야.. 입 닥치고 남자답게 죽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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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Pilot: "There's a landing light burning."
Tower: "I h-ope there are more than that burning."
Pilot: "I mean, the landing light is smoking."

(해석)
조종사 : 이글거리는 착륙유도등이 보이는군요.
관제사 : 그래요, 정말 그렇게 보일때도 있죠.
조종사 : 그게 아니고, 착륙유도등에 화재가 발생했단 말입니다.

-착륙전 조종사는 "runway in sight"란 보고로 활주로를 확인했음을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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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Pilot: "We're running low on fuel. Please advise."
Tower: 'What is your position? We don't have you on our scope."
Pilot: "We're standing on runway 2 and are waiting for an eternity for the fuel truck."

(해석)
조종사 : 연료가 떨어져갑니다.  어떻게 해야하죠?
관제탑 : 현재 위치가 어딥니까?  우리 레이다에는 잡히지 않는데요.
조종사 : 지금 2번활주로에 있구요,  연료공급 트럭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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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Tower: "After landing, go to Taxiway Alpha 7, Alpha 5, Whiskey 2, Delta 1 and Oscar 2."
Pilot  : "Where on earth is that? We don't know our way around here."
Tower: "That's all right. I'm only here for two days myself."

(해석)
관제탑 : 착륙후, A7, A5, W2, D1, O2 유도로 표지판을 따라가세요.
조종사 : 그게 어디에 있죠?  전 여기 처음이라서요.
관제탑 : 괜찮아요, 저도 온지 이틀밖에 안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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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Pilot: "Tower, request take-off clearance."
Tower: "Sorry , we don't have your flightplan. Where do you want to go?"
Pilot: "Like every Monday, to Salzburg."
Tower: "But today is Tuesday!"
Pilot: "What? Then it's our day off!"

(해석)
조종사 : 관제탑, 이륙허가를 요청합니다.
관제탑 : 미안합니다.  우린 당신들 운항계획서를 받지 못했습니다.  목적지가 어디죠?
조종사 : 월요일마다 그랬듯이, 짤츠부르크로 갑니다.
관제탑 : 오늘은 화요일인데요?
조종사 : 엥?  그럼 오늘 휴일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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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Tower: "Height and position?"
Pilot: "I am 1.80 m and I¡?m sitting in the front on the left side."

(해석)
관제탑 : 고도와 현재 위치를 보고하시오.
조종사 : 키는 180이구요,  기장석에 앉아있습니다.

-height를 고도가 아닌 '키'로 착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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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Tower to a private plane: How many souls on board?
Pilot  : "Pilot, two passengers and a dog."

Tower, after a hard landing: "I take it the dog did that landing?"

(해석)
관제탑 : 탑승자가 몇명이죠?
조종사 : 나하고, 승객2명, 개 한마리요.

엉망진창 착륙후 관제탑 : 난 또 개가 조종한줄 알았지...

-hard landing : 기상악화나 조종미숙으로 비행기가 바운딩하면서 착륙하거나 세게 활주로에 찍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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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Tower: "Do you have enough fuel or not?"
Pilot: "Yes."
Tower: "Yes, what?"
Pilot: "Yes, Sir!!!"

(해석)
관제탑 : 연료는 충분합니까? 아니면 부족합니까?
조종사 : 네.
관제타 : 뭐가 '네'라는 거요?
조종사 : 네, 그렇습니닷!!

-위기상황에서 조종사가 심하게 긴장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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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Munchen Tower: "LH 8610 cleared for take-off."
Pilot (LH 8610): "But we are not even landed."
Tower: Yes, who is then standing at 26 south ? "
Pilot (LH 8801): "LH 8801."
Tower: "OK, then you are cleared for take-off."

(해석)
뮌헨관제소 : 루프트한자 8610편, 이륙을 허가합니다.
8610편 : 우린 지금 착륙을 위해 접근중입니다.
관제소 : 에... 그럼 26번 남측 활주로에 있는게 누구죠?
8801편 : 루프트한자 8801편입니다.
관제소 : 좋아요. 루프트한자 8801편, 이륙을 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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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Pilot  : "Good morning, Frankfurt ground, KLM 242 request start up and push back, please."
Tower: "KLM 242 expect start up in two hours."
Pilot  : "Please confirm: two hours delay?"
Tower: "Affirmative."
Pilot  : "In that case, cancel the good morning!"

(해석)
조종사 : 좋은 아침이군요, 프랑크푸르트 지상관제소, KLM242편 엔진시동 및 푸쉬백허가 요청합니다.
관제소 : KLM242편, 2시간후에 허가하겠습니다.
조종사 : 2시간 늦어진다구요?  확인바랍니다.
관제소 : 맞습니다.
조종사 : 그럼 좋은 아침이라고 했던거 취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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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A "SR71" Blackbird was crossing the control-zone of London Control. It seems that the controller
didn't know the service ceiling of this aircraft (around 30.000 meters (not feet!!))
 
Pilot: Radar, Good Day, Airforce Blackbird, request FL 600(!)
Controller (amused): Sir, if you can reach, you are cleared FL 600
Pilot: US Air Force Blackbird, leaving FL 800, decending Level 600...

(해석)
SR71 블랙버드가 런던상공을 비행하고 있었다.  그런데 관제사가 아마도 이 비행기의 최고 비행고도를
모르는 모양이었다. (SR71은 약 30,000미터까지 상승한다. 대략 98425피트정도이다.)
조종사 : 관제소,  미공군 블랙버드입니다.  고도 60,000피트로 변경을 요청합니다.
관제사 : (놀라며)  이봐요... 당신이 거기까지 상승이 가능하다면,  60,000피트 비행을 허가합니다.
조종사 : 미공군 블랙버드입니다.  현재고도 80,000피트에서 60,000피트로 하강하겠습니다...

-일반적인 항공기의 순항고도는 33,000피트.  콩코드기도 최고 47,000피트 정도로 순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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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Ground Controller: "Cessna 2141U, are you the Cessna behind the Cessna in front of you?"

(해석)
지상관제소 : 세스나 2141편, 당신이 당신 앞에 있는 세스나기 뒤에 있는 그 세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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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Tower : "Delta Oscar Mike, squawk 0476"
Pilot : "Say again"
Tower : "Squawk 0476"
Pilot : "Four, Zero...?"
Tower : "Do you want an easier one ?"

(해석)
관제소 : DOM, 당신의 식별부호는 0476입니다.
조종사 : 반복 바랍니다.
관제소 : 식별부호 0476입니다.
조종사 : 4...0...
관제소 : 좀 쉬운거로 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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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This T-38 pilot ran out of fuel and decided to put it down on a road. He managed to coast into a gas
station and sais to the attendant 'Fill'er up !'
The attendant stared at the pilot.
"Bet you don't get too many aeroplanes asking for fuel", said the pilot.
The attendant replied : "True, most pilots use this airport, on the other side oh the road !"

(해석)
T-38 훈련기가 연료가 바닥나서 도로에 비상착륙했다.  조종사는 비행기를 몰고 주유소에 들어가서는
점원에게 이렇게 말했다. "꽉 채워주쇼"
그러자 점원은 멀뚱히 조종사를 바라보기만 했다.
조종사 : 지금껏 기름넣으러온 비행기를 한번도 못본 모양이군요.
점  원 : 사실 그렇죠. 대부분의 조종사들은 길 건너편의 저 공항을 이용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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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PSA was following United, taxiing out for departure.
PSA called the tower and said :
"Tower, this is United 586. We've got a little problem, so go ahead and let PSA go first."
The tower promptly cleared PSA for takeoff before United had a chance to object to the impersonation.

(해석)
PS 에어라인비행기가 유나이티드 항공기 뒤를 따라 이륙을 위해 유도로를 주행중에 관제소를 불렀다.
"관제소, 유나이티드 586편입니다.  문제가 좀 있으니 뒤따르는 PSA편을 먼저 진행하게 하세요."
관제소는 즉시 PSA편을 먼저 이륙하게 했고, 유나이티드 항공은 성대모사에 멀뚱히 당할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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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Tower: "You have traffic at 10 o`clock, six miles."
Pilot: "Give us another hint; we have digital watches."

(해석)
관제탑 : 10시방향, 6마일 전방에 다른 비행기를 주의하세요.
조종사 : 다른 힌트 없나요? 여기는 온통 디지탈 시계뿐이라서요.
 
 
 
 
 

세계 최저가車 나노 23일 출시…기대반 우려반

2009년 3월 19일 어제, 오후 10:26:34전체 문서로 이동
(뉴델리=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인도 타타모터스가 개발한 세계 최저가 자동차 '나노'의 출시를 앞두고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타타모터스는 오는 23일 뭄바이에서 나노의 출시 기념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예정대로라면 나노의 출시..


그렇게 말도 많았던(인도에서 나오는 자동차에 대해서 국내 일간지들이 대대적인 기사를 싫을 정도였으니) 인도 타타자동차의 저렴한 자동차 '나노'가 이제야 출시 되는 군요.

270여만원이면 새 자동차를 하나 뽑을 수 있다는 사실이 상당히 고무적이긴 하지만 핸들만한 자동차 바퀴에서 이 차의 특징은 다 보여주는 거 같습니다. 프라스틱이 많이 쓰인 차체라든가 에어콘 없음 등등이지요.

더군다나 시간이 흐르고 경기 상황이 나빠지면서 잘나가던 타타자동차의 자금 압박이 심하다니 한치앞을 볼 수 없는게 세상일인거 같습니다.

옆의 사진은 이 나노 자동차의 모든 성능을 알 수 있는 내부 사진입니다. 속도계 하나 말고는 라디오 조차도 없네요.

여기에서 에어콘을 기대하는 분은 없겠지요. 최고 속도는 시속 70킬로 입니다.

언뜻 동내에서도 한대 굴러다니는 스마트카가 연상되지만 가격과 성능은 비교 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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