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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공짜폰 전쟁으로 인해서 옛날 부터 가지고싶던 PDA기종을 공짜로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과거 컴팩 컬러 PDA를 보면서 침만 삼켰던 경험에 비교하자면 정말 세월 무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더군다나 8bit 컴퓨터부터 사용해왔던 경험에서는 이 작은 기기의 시피유 속도가 대단하다는 생각입니다. 손안에 슈퍼컴퓨터인 셈이지요.

아직 Windows Mobil에 적응하는데는 시간이 좀 필요하겠지만 기본적으로 구현하고 싶던 것들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참 만족스럽습니다. 또 새 핸드폰이 있다면 기능의 뽕을 뽑아야 만족하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한없이 뽑아 먹을 수 있는 이 폰이 축복과 같다고 하겠습니다. 최고의 장난감인 셈입니다.

+참고로 M4655를 스마트폰이라고 칭했지만 실상은 키패드가 없기 때문에 PPC(포켓 피시)라고 칭하는게 정확한 호칭이다. 다만 대부분의 사용자가 PDA가 아니고 핸드폰 사용자 입장에서 접근하기 때문에 스마트폰이라고 흔히 분류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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