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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미는 작년(2015)에 사용하고 있던 PC를 업그레이드 했고 바로 Windows10으로의 업그레이드를 시도했지만 더블 부팅 문제로 인해서 설치가 안되어서 포기하고 있다고 올해 들어서 빌드가 올라가고 설치되는 것을 확인하고 무료 업그레이드 기간 종료 직전에서야 Windows10 64bit를 설치했습니다.

기왕 설치하는 상황이라 메모리를 4GB에서 12GB로 증설하고 6년째 사용하고 있는 라데온 HD6750을 제거할 것인가를 고민했습니다.

자료 조사를 해보면 최근에 나오는 인텔 CPU에 내장되어 있는 그래픽 성능이 별도로 사용하고 있는 HD6750과 성능에 큰 차이는 없고 전기만 더 먹는다는 결론으로 사용 중에 과감하게 HD6750을 제거했습니다.

그런데 별도의 그래픽 카드를 제거하자 자료 조사와는 전혀 다르게 급격한 성능저하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가상 데스크탑 기능을 사용해서 백그라운드에서 그래픽 동작을 사용하는 경우 CPU 부하가 이전과 다르게 최대치를 사용하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그래서 텔미는 다시 자료를 조사했고 이전의 자료들이 Windows10 DirectX12 이전의 이야기들이었다는 사실을 알았고 다음과 같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포스팅은 2014년도 이전 기준의 정보들을 가지고 판단해서 텔미같은 시행 착오를 격는 분이 없기를 바라면서 올려 봅니다.


Windows10 출시 전까지의 내장 그래픽의 유용성에 대한 상식

1. 외장 그래픽카드를 꽂으면 내장 그래픽 기능은 자동으로 비활성화된다.
2. 하지만 바이오스 설정 수동 변경으로 내장 그래픽을 활성화할 수 있으며, 3대 이상의
모니터를 동시에 구동하고자 한다면 제법 유용하다.
3. 내장 그래픽과 외장 그래픽의 성능을 합쳐 게임 성능을 향상시키는 건 대개 불가능하다.
4. 예외적으로 AMD APU 내장 그래픽 + 라데온 외장 그래픽 조합으로 게임 성능을 높일 수 있는 기술도 있다.

DirectX 12 Multi GPU다이렉트X 12에서는 서로 다른 회사의 GPU를 함께 사용해서 가속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Windows10 DirectX 12 출시 이후의 내장 그래픽 변화

외장 그래픽카드를 사용하더라도 내장 그래픽은 활성화되어서 보조적으로 그래픽 처리 성능을 향상시킨다. 위에 그래픽에서 설명하는 내용이 바로 서로 다른 회사의 GPU를 이용해서 가속하는 기능을 설명하고 있는데 그림에는 양대 GPU화사를 표시했지만 현실적으로는 Intel의 내장 그래픽도 포함된다.

이미 윈도우7부터 게임이 아니고 평상시 windows 화면 출력에도 DirectX를 사용하기 시작했던 사실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는 비싼 GPU를 게임에서만 사용하고 놀리던 이전의 Windows하고는 달라진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데 윈도우10부터는 여기서 한발 더 나가서 외장 그래픽 카드를 사용하고 무용지물로 놀고 있던 내장 그래픽을 보조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정확한 기술적 명칭은 DirectX 12 Multi-GPU Support입니다.

이 기능이 게임에서는 DirectX 12를 지원해야지만 활성화되는 만큼 아직까지(2016.8)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제한되어 있지만 윈도우 자체 기능으로는 충분히 만끽 할 수 있는 이점이라고 하겠습니다.

텔미가 보는 관점에서는 비싼 그래픽카드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윈도우의 일반 동작 환경에서는 충분한 속도가 나오는 관계로 이 차이를 체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텔미처럼 내장 그래픽과 큰 차이가 없는 그래픽 카드를 사용하는 경우 확연한 속도 향상의 이점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이전에 텔미는 내장 그래픽카드 꽂으면 내장 그래픽은 무용지물이니 참 아깝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MSWindows10을 출시하면서 트렌드에 따른 기술 변화를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Windows10을 사용하면서 느린 컴퓨터가 이전 보다 빨라졌다고 말하는 분들의 대부분이 부분이 이 기술을 체감한 걸로 보입니다.

 

내장 그래픽 성능과 저가 그래픽카드의 성능 차이로 고민하시던 분들은 Windows10을 사용하신다면 고민하지 마시고 저 성능일지라도 그래픽카드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전체적인 속도 향상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여기Microsoft에서 사용되는 단축 키들을 모두 정리해 놓습니다. 2015년 5월 4일 기준 가장 최신 자료이며 Windows제품 공통으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내용입니다.

Windows 시스템 키 조합

  • F1: 도움말
  • CTRL + ESC: 시작 메뉴
  • 열려 있는 프로그램 간을 전환 ALT + TAB:
  • ALT + F4: 프로그램 종료
  • SHIFT + DELETE: 항목을 영구적으로 삭제
  • Windows 로고 + L: 컴퓨터를 잠금 (CTRL+ALT+DELETE를 사용하지 않고)

Windows 프로그램 키 조합

  • CTRL + C: 복사
  • CTRL + X: 잘라내기
  • CTRL + V: 붙여넣기
  • CTRL + Z: 실행 취소
  • CTRL + B: 굵게
  • CTRL + U: 밑줄
  • CTRL + I: 기울임꼴

셸 개체에 대 한 마우스 누르기/키보드 보조키 조합

  • SHIFT + 오른쪽 클릭: 대체 명령이 들어 있는 바로 가기 메뉴가 표시 됩니다.
  • SHIFT + 더블 클릭: 실행 대체 기본 명령 (메뉴에서 두 번째 항목)
  • ALT + 두 번 클릭: 속성 표시
  • SHIFT + DELETE: 항목을 즉시 삭제 휴지통에 넣지 않고

일반 키보드 전용 명령

  • F1: 시작 Windows 도움말
  • F10: 메뉴 모음 옵션 활성화
  • SHIFT + F10 (이것은 동일한 개체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 하면 선택한 항목의 바로 가기 메뉴를 엽니다.
  • CTRL + ESC: 시작 메뉴를 엽니다 (항목을 선택 하려면 화살표 키를 사용)
  • Esc 키 또는 CTRL + ESC: 시작 단추 (tab 작업 표시줄을 선택 하거나 SHIFT + f 10을 키를 눌러 상황에 맞는 메뉴)를 선택 합니다.
  • CTRL + SHIFT + ESC: Windows 작업 관리자를 엽니다.
  • ALT + 아래쪽 화살표: 드롭 다운 목록 상자를 엽니다.
  • ALT + TAB을: 다른 실행 프로그램 (ALT 키를 누른 다음 TAB 키를 작업 전환 창을 보려면 보류)으로 전환
  • SHIFT: CD-ROM을 삽입시에 자동실행 기능을 넘기시려면 SHIFT 키를 누른 상태로 유지합니다.
  • ALT + SPACE: 주 창의 시스템 메뉴 표시 ( 시스템 메뉴에서 수 복원, 이동, 크기 조정, 최소화, 최대화 또는 창을 닫습니다)
  • ALT +-(ALT + 하이픈): 다중 문서 인터페이스 (MDI) 하위 창의 시스템 메뉴 표시 (MDI 하위 창의 시스템 메뉴에서 수 복원, 이동, 크기 조정, 최소화, 최대화 또는 자식 창 닫기)
  • CTRL + TAB을: 다중 문서 인터페이스 (MDI) 프로그램의 다음 하위 창으로 전환
  • ALT +메뉴의 밑줄된 문자: 메뉴를 엽니다.
  • ALT + F4: 현재 창을 닫습니다.
  • CTRL + F4: 현재 다중 문서 인터페이스 (MDI) 창 닫기
  • ALT + F6: 같은 프로그램에서 여러 창 사이 전환 (예를 들어, 메모장 찾기 대화 상자가 표시 되 면 ALT + F6 전환 찾기 대화 상자와 주 메모장 창 사이)

셸 개체 및 일반 폴더 또는 Windows 탐색기의 바로 가기 키

선택한 개체:

  • F2: 이름 변경 개체
  • F3: 모든 파일 찾기
  • CTRL + X: 잘라내기
  • CTRL + C: 복사
  • CTRL + V: 붙여넣기
  • SHIFT + DELETE: 선택 즉시 삭제, 항목을 휴지통으로 이동 하지 않고
  • ALT + ENTER를: 선택한 개체에 대 한 등록 정보를 엽니다.

파일을 복사 하려면

키를 누르고 CTRL 키를 누른 채 다른 폴더로 파일을 끌어 놓습니다.

바로 가기 만들기

키를 누르고 CTRL + SHIFT를 누른 채 바탕 화면 또는 폴더에 파일을 드래그 합니다.

일반 폴더/바로 가기 제어

  • F4: 이동 다른 폴더로 상자를 선택 하 고 (도구 모음에서 Windows 탐색기에서 활성 상태인 경우) 항목을 상자 아래로 이동 합니다.
  • F5: 현재 창을 새로 고칩니다.
  • Windows 탐색기의 창 간에 이동. F6:
  • CTRL + G: 폴더로 이동 도구를 (Windows 95 Windows 탐색기에만)를 엽니다.
  • CTRL + Z: 마지막 명령을 취소합니다
  • CTRL + A: 현재 창의 모든 항목 선택
  • 백스페이스: 상위 폴더로 전환
  • SHIFT + 클릭 +닫기 단추: 폴더의 경우 현재 폴더와 모든 상위 폴더 닫기

Windows 탐색기 트리 컨트롤

  • 숫자 키패드 *: 현재 선택 아래의 모든 확장
  • 숫자 키패드 +: 현재 선택 영역 확장
  • 숫자 키패드-: 현재 선택 영역을 축소합니다.
  • 오른쪽 화살표: 현재 선택을 확장 하지 않은 경우, 이동 그렇지 않으면 첫 번째 자식 확장
  • 왼쪽된 화살표: 축소 현재 선택 영역이 확장 되어 그렇지 않으면 상위 폴더로 이동

컨트롤 속성

  • CTRL + TAB / CTRL + SHIFT + TAB: 속성 탭으로 이동

내게 필요한 옵션 바로 가기

  • Shift 키를 5 번: 고정키 설정 또는 해제
  • 누르고 8 초 동안 오른쪽 SHIFT 키를 누른 상태: 필터 키 설정 및 해제
  • 5 초 동안 NUM LOCK 키를 누른 채로 누릅니다: 전환 키 설정 및 해제
  • 왼쪽 ALT + 왼쪽 SHIFT + NUM LOCK: 마우스 키 설정 및 해제
  • 왼쪽 ALT + 왼쪽 SHIFT + PRINT SCREEN: 전환 하는 고대비 켜기 및 끄기

Microsoft 자연 키보드 키

  • 시작 메뉴의 Windows 로고:
  • Windows 로고 + R: 실행 대화 상자
  • Windows 로고 + M: 모든 열린창 최소화
  • SHIFT + Windows 로고 + M: 모든 열린창 최소화 실행 취소
  • Windows 로고 + F1: 도움말
  • Windows 로고 + E: Windows 탐색기
  • Windows 로고 + F: 파일 또는 폴더 찾기
  • Windows 로고 + D: 열려 있는 모든 창을 최소화 하 고 바탕 화면을 표시 합니다.
  • CTRL + Windows 로고 + F: 컴퓨터 찾기
  • CTRL + Windows 로고 + TAB: 포커스를 시작에서 빠른 실행 도구 모음, 시스템 트레이 (오른쪽 화살표 또는 왼쪽 화살표를 빠른 실행 도구 모음과 시스템 트레이의 항목으로 포커스를 이동 하는 데 사용)
  • Windows 로고 + TAB: 작업 표시줄 단추 순환
  • Windows 로고 + 브레이크: 시스템 등록 정보 대화 상자
  • 응용 프로그램 키: 선택한 항목의 바로 가기 메뉴를 표시 합니다.

Microsoft IntelliType 소프트웨어가 설치 된 기본 키보드

  • Windows 로고 + L: 로그 오프
  • Windows 로고 + P: 인쇄 관리자 시작
  • Windows 로고 + C: 제어판을 엽니다.
  • Windows 로고 + V: 클립보드 시작
  • Windows 로고 + K: 키보드 등록 정보 대화 상자를 엽니다.
  • Windows 로고 + I: 마우스 등록 정보 대화 상자가 열립니다.
  • Windows 로고 + A: 시작 내게 필요한 옵션 (설치 된 경우)
  • Windows 로고 + 스페이스바: Microsoft IntelliType 바로 가기 키의 목록이 표시 됩니다.
  • Windows 로고 + S: 전환 CAPS LOCK 켜기 및 끄기

대화 상자 키보드 명령

  • 탭:이 대화 상자에서 다음 컨트롤로 이동
  • SHIFT + TAB: 대화 상자에서 이전 컨트롤로 이동
  • 스페이스바: 현재 컨트롤이 단추 경우이 단추를 클릭 합니다.
  • 선택된 된 (윤곽선이 있는 단추) 단추를 클릭 하 여 해당 하는 입력 합니다.
  • ESC: 취소 단추를 클릭 하는 동등한
  • ALT +대화 상자 항목에서 밑줄이 그어진된 문자: 해당 항목으로 이동 합니다.

출처 : https://support.microsoft.com/ko-kr/kb/126449

ESC Key는 바로 탈출







일반적으로 키보드 좌측 상단에 독립적으로 혼자 위치하는 키 입니다. 중요한 위치로 볼 때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키라고 생각되지만 눌러 보면 아무런 동작도 안 합니다. 이 ESC Key에 대해서 하나씩 알아 보겠습니다.


그럼 먼저 ESC라는 글자를 먼저 알아 보겠습니다. ESC는 escape를 줄여서 표기한 글자입니다. 뜻은 탈주하다, 자유로워지다 이정도 쯤이라 키보드의 용도는 짐작이 가리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앞에서 다룬 키들 보다는 게임 등에서 많이 써서 어떤 동작을 하는지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으리라고 생각되지만 실제로는 창이라든가 메뉴 등을 빠르게 닫을 때 흔히 사용됩니다.



지금이라도 브라우저의 메뉴를 열고 바로 ESC key를 눌러보면 그 동작을 쉽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Windows 덕분에 마우스를 가지고 모든 메뉴를 다루는 사람이 많아져서 이 키의 사용 법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진 게 현실이지만 말입니다. 그럼 이 ESC Key의 역사부터 알아보겠습니다.


ESC Key의 역사

앞에서 다루었던 prtscn, scrlk, pause key와 다르게 아직도 유용하게 많이 사용되는 이 ESC Key는 특이하게 처음 만든 사람이 알려져 있습니다. 바로 bob bemer라는 IBM에서 일하던 프로그래머가 1960년에 ASCII 문자를 정의하면서 처음 만들었습니다.


약간이라도 컴퓨터를 정식으로 배운 사람들은 한 번쯤 들어봤을 ASCII 셋을 정의한 거지요. 물론 여기에는 ESC CODE라는


제어 문자들이 연관되지만 여기서는 이야기 하지 안겠습니다.


일반적인 사용자들은 ESC Key에 대해서 잘 모르고 더욱이 요즘은 잘 안 쓰는 경향이 있지만 훈련된 개발자들은 이 ESC Key에 대해서 명확한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No, Quit, Exit, Cancel, or Abort의 의미로 사용된다고 교육받고 이 용도로 사용하게 됩니다.

프로그래머들 간의 약속이기 때문에 처음 사용하는 프로그램에서 어떻게 빠져 나와야 될지 모를 때 가장 유용한 키보드가 바로 ESC key 입니다.


내가 지금 한 행동을 가장 빠르게 단 한번에 부정하고 취소하는 키가 바로 ESC Key 입니다. 일반적으로 Ctrl+Z는 내가 입력한 내용을 취소하고 되돌리는 역할을 하지만 내가 조작한 내용을 부정하는 데는 ESC Key가 사용 됩니다.


ESC Key의 특별한 동작

중요하게 별도로 있는 키이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특별한 용도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 Windows Key의 대용

Ctrl+ESS를 누르면 키보드에 있는 Windows키와 동일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지금 Windows라면 바로 눌러 보시면 용도를 아실 수 있습니다. XP이전에는 이 키를 누르고 U를 누르면 shutdown(컴퓨터 종료)이 시작되는 단축키로도 사용됩니다.


- 게임에서 다르지만 같은 의미

게임에서는 일시 중지, 메뉴 불러오기 용도로 사용됩니다. 게임에서 이렇게 사용되는 이유는 본 게임의 흐름을 끊고 빠져나간다는 옛날 프로그래머 관점의 의미가 사용됐기 때문입니다. 원도우즈 시절인 지금도 이런 식으로 적용됐다면 전통을 따른 겁니다.







요즘 많은 분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기기에 내장되어 있는 GPS를 많이 활용하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GPS의 특성을 잘 못 이해하는 관계로 정상적인 상황을 GPS가 불량이라고 오해하는 경우도 많고 자신의 GPS가 정상 동작하는지 위심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심지어는 서비스 센터의 기사님들 조차도 그 특성을 이해 못해서 소비자들을 엉뚱하게 호도하는 경우까지 보입니다. 본 포스팅에서는 안드로이드를 기준으로 GPS의 동작을 확인해 보는 방법을 최대한 자세히 설명해 보겠습니다.

내 스마트폰의 GPS는 정상인가?

이전 포스팅에서 언급했던 내용들은 최대한 줄이고 간략하게 시작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일반적인 사용자가 혼동하는 부분은 기지국 위치정보와 인터넷 위치정보는 GPS 위치정보와는 구분해서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GPS의 기능 특성상 수십Km의 엉뚱한 위치를 알려준다면 GPS정보가 아니고 IP를 사용한 위치정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확한 구분은 이전 포스팅을 참조해주시고 여기서는 GPS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데 중점을 두겠습니다.


먼저 GPS 기능을 활성화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설정 -> 위치 및 보안 -> GPS 위성 사용을 활성화 해주시면 됩니다.































위 화면은 마켓에서 받을 수 GPS Status라는 무료 앱을 실내의 텔미 책상에서 실행한 화면입니다. 북쪽에 모든 위성 표시가 뭉처있는게 보입니다. 총 9개입니다. 위치는 못 잡고 있습니다.

먼저 이 화면을 간략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화면 설명

Fix/Sats는 정확한 위치정보를 주는 GPS 위성수 / 현재 전파가 수신되는 GPS위성수를 뜻합니다.

커다란 원은 중앙을 내 기기로 놓고 주변 상공에 있는 GPS위성의 상대적 위치을 표시해줍니다. 따라서 정 중앙이 기기의 수직 위치이고 가장 바깥 원이 수평선입니다.

하단의 막대표시는 수신되는 위성전파의 세기를 표시해줍니다.

화면 해석

현재 책상 위에 있는 텔미의 겔럭시 탭이 감지할 수 있는 위성은 총 9개입니다. 그리고 북쪽의 창문을 통해서 위성 전파가 들어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파의 세기도 비교적 강한 편입니다.

하지만 9개의 위성 전파를 수신하고 있지만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위성은 한 개도 없습니다.

그 이유는 현재 실내이기 때문입니다. 텔미의 책상이 창가에 있고 창문이 무척 넓은 상태이기 때문에 위성전파가 수신되기는 하지만 모든 위성 전파가 기기까지 직접 들어 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자세히 언급했지만 GPS신호는 위성과 기기가 직선으로 연결 수신되어야만 위치 파악을 할 수 있습니다.

일반 가정이라면 실내에서는 3개이하의 위성 전파가 수신될 것이고 창가에 바짝 간다면 일부 위성은 위치를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텔미가 가지고 있는 겔럭시 탭이 정상적으로 GPS위성의 전파를 수신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위성 전파를 수신한다면 일단은 GPS는 정상입니다. 나머지는 수신환경과 특별한 오류 유무가 문제입니다.


 전파를 수신하고 있다면 정상이라고 판단할 수 있는 이유는 GPS는 전문회사의 단일 칩과 GPS 안테나로 구성되기 때문입니다. 이 말은 일반적으로 전파를 수신한다면 고장 날 부분이 없다는 뜻입니다.

실외에서 완벽하게 작동하는 경우의 화면

  

위 화면은 완벽하게 GPS신호를 수신하고 정확한 위치 정보가 나오는 화면입니다.

원 안에는 9개의 GPS위성이 표시되고 있습니다. 위성 옆의 번호는 각 위성의 고유 번호입니다. 북쪽에 있는 20번 위성은 정확한 위치를 주지 못하는데 그 방향에 건물이 있었기 때문에 갤럭시 탭에서 위성신호를 직접 수신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장애물이 있으면 전파가 수신되더라고 위치파학용으로는 활 용 될 수 없습니다.

9개의 위성 중에서 8개가 정확한 위치정보를 주고 있습니다. 아래 신호 수신 상태도 8개는 무척 양호하고 20번 위성만 미약한 신호를 수신하고 있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특수한 경우에 GPS Status를 사용해서 GPS를 조정해야 되는 상황을 이야기하겠습니다. 참고로 일무 서비스 센터 기사분들이 이 기능을 난발하는데 아주 특별한 경우에나 필요한 기능이지 잘 못된 GPS를 고치는 기능은 아닙니다.




  1. 2011.10.20 22:58

    비밀댓글입니다

  2. 이건웅 2011.11.07 20:01 신고

    제가 아트릭스를 쓰는데여 5개월동안 잘잡히다가 몇일전부터 gps가 용인으로 잡히네여
    신기한점은 제동생은 미라크a를 쓰는데 동생도 용인으로 똑같이
    잡히네여 저희집은 인천인데여 가끔 구글은 인천을 잡지만 다음지도와 버스 어플은 무조건 용인으로 잡히네여
    위에있는 어플을 실행했을때 인천으로 잘잡았어여 머가 잘못된지 모르겠네여

  3. 이건웅 2011.11.08 18:11 신고

    정말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

 

텔미는 많은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이 검색버튼을 필요 없는 버튼으로 여기고 활용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곤 합니다. 많은 사용자들이 검색 버튼을 단순한 구글 인터넷 검색 버튼으로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추측되는데 텔미 이번에 검색 버튼이 어떤 기능을 하는지 이야기해봅니다.


구글 검색은 기본


읽는 분들의 시간절약을 위해서 우선 검색버튼으로 할 수 있는 걸 요약해봅니다.

1.     당연한 구글 인터넷 검색

2.     번호 눌러서 전화 걸기

     3.     전화번호 초성검색과 전화 걸기

4.     회사명으로 전화번호 찾기

5.     애플리케이션 검색

6.     스마트 폰 안의 음악 검색

7.     사용중인 앱 내부 검색

위의 내용은 검색 설정 상태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검색버튼 누르고 메뉴 버튼을 누르면 아래 화면처럼 검색 항목을 설정 할 수 있습니다.

아래 설정화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스카이프나 스케치메모 같은 앱의 내부 검색도 포함합니다.

검색 대상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검색 버튼의 전화 걸기

검색 창에다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바로 전화를 걸 수 있는 목록과 전화번호부에 번호를 추가할 수 있는 리스트가 나옵니다. 검색모드는 빠르게 전화 거는 한가지 방법입니다.

전화 걸기도 되고 전화번호 부 검색도 됩니다.


초성검색으로 전화 걸기

검색 창에 초성을 입력하면 바로 전화번호부의 초성 검색된 내용이 리스트로 나옵니다. 그 리스트에서 바로 전화를 걸 수 있습니다. 기본 다이얼러가 초성 검색을 지원 안 하는 경우에도 이 기능은 작동합니다.

 

화사명(부서명)으로 전화번호 찾기

주소록을 잘 정리해 놓았는데도 불구하고 전화번호부에는 이름만 뜹니다. 업무상 연락처 중에 담당자 이름을 모른다면 일일이 이름을 눌러서 내용을 확인해야 하는 문제가 있는데 그냥 검색 창에 회사명을 입력하면 해당 전화번호가 모두 나옵니다.

기껏 입력한 내용이 전화번호부에서 무용지물이라고 생각했던 분들은 아마 답을 찾았을 겁니다.

이쯤이면 검색버튼은 사실 전화버튼이기도 합니다.

전화를 거는 가장 빠르고 손 쉬운 방법이 검색버튼을 통하는 방법입니다. 초성검색은 물론이고 직접 전화번호를 입력해서 전화를 걸 때도 편리합니다. 단 하나 안 되는 기능은 단축 다이얼이지요.

 

내 스마트폰에 들어있는 소녀시대 노래는 몇곡

궁금하면 검색버튼 누르고 소녀시대를 치면 됩니다. 이 때 앞에서 언급한 검색 대상에 음악이 지정되어 있어야 합니다.

검색 범위를 한정 할 수 있습니다.


이미 되어있다면 좌측 상단에 검색 항목 설정을 음악으로 설정하면 됩니다. 해당되는 곡 리스트가 뜨게 됩니다. 원하는 곡을 가장 빨리 듣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검색해서 실행할 수도 있고 검색기능이 있는 앱이라면 그 기능을 바로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1. 최경환 2011.12.22 11:05 신고

    회사명 검색이 안되어 고생했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스마트 폰 사전 정리 포스팅에서 이야기 됐던 텔미의 기다림이 해결되어서 정보 공유 차원에서 다시 포스팅 합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도 이제 위키백과와 엔젤하이로위키를 오프라인으로 읽을 수 있게 됐습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도 오프라인으로 국내 최대의 위키백과 사전인 위키백과를 사용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갱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소식입니다. 그리고 나름대로 오락거리로 읽어 오던 엔젤하이로위키 (이하 엔하위키)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사전 사전 사전!!!
사전 사전 사전!!! by 가라곤 저작자 표시비영리

위키백과는 목적이 분명한 블로그(http://eu81273.tistory.com/)에서 릴리즈 되고 있었는데 텔미의 검색능력이 부족해서 찾지 못하고 있던걸 enboys님이 직접 오셔서 알려 주셨습니다.

 

또한 엔하위키는 (http://einz.kr/ ) 10월판을 최근 릴리즈 했습니다. 두 사전 모두 현재 colordict(마켓 무료)를 사용해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물론 저번 포스팅에서 언급했지만 Stardict에 기반한 모든 사전 프로그램에서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아이폰GS, 아이폰4 등에서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ios에서의 사용은 목적이 분명한 블로그에서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사전 파일은 해당 블로그를 통해서 링크되어 있지만 편한걸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직접 사전을 받을 수 있는 링크를 아래에 정리합니다.

 

위키백과 10 6월 사전 http://www.mediafire.com/?hy0yhgzd38wa76b

엔하위키 10 10월 사전 http://www.startpda.kr/zbxe/?document_srl=932217

 

텔미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위키사전 중에는 백괴사전만 더 릴리즈 되면 될 거 같습니다. 하지만 2개도 다 못 읽는데 3개는 헛된 욕심이긴 합니다.

 

마지막으로 각각의 위키사전의 특징을 텔미 개인적 시각으로 이야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사전에서 다른 사전을 찾아보시면 당사자가 아닌 입장에서는 재미있습니다.

위키백과 ( http://ko.wikipedia.org/ ) : 정통파 사전 유용하고 정확한 정보를 지향(만)합니다.

엔하위키 ( 미러 http://mirror.enha.kr/wiki/FrontPage / 본진 http://www.angelhalo.org/ ): 재미를 추구하는 사전 흔히 오덕사전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백괴사전 ( http://uncyclopedia.kr/ ) : 현학적 비꼼이 넘치는 사전



  1. ㅇㅃㄴㅁㄹ 2014.01.01 14:44 신고

    엔하위키 오프라인에서 볼 수 있게 하는 거 찾다가 흘러흘러 들어오게 된 방랑객입니다.
    다른 데엔 없는 자료가 떡하니 있어 정말 기쁘...기쁩니다만...
    경로들이 모두 막혀 있네요. 수정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과거에는 CGA, VGA 등으로 해상도가 참 단순했는데 지금은 모니터 비율도 다양하고 이에 따라서 해성도 규격이 무척이나 다양해졌습니다.

더욱이 스마트폰으로 오면서 너무 많은 해상도로 인해서 이름만으로 정확한 해상도를 알기 힘어졌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해상도 정리 표가 유용한거 같습니다.

참고로 아래 표에 잘못된 규격으로는 모토그램 해상도 ( 854x480)같은 경우에 WVGA이지만 해상도가 다른 만큼 FWVGA라고 칭한다고 합니다.

표를 저장하실 분은 첨부된 파일을 받으시면 됩니다.




텔미가 엑스페리아를 사용한지 근 1년이 되고 있는 최근 한가지 난감한 문제에 봉착했었다. 그 동안 여러 가지 커스톰 롬으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잘 써오던 엑스페리아가 깜듀롬 1.0으로 롬을 바꾼 이후 이유 없이 초기화되고 다운되는 등 말썽을 부리는 것이다.

 롬 번경이후 벌어진 일임으로 하드웨어적인 문제는 아니라고 판단 됐지만 그 동안 수회의 롬 변경에서도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깜듀님의 롬에 문제가 아닌가 생각을 해보기도 했다. 하지만 다른 사용자들이 아무 문제 없이 쓰고있다는 사실에서 텔미 개인적인 문제라는 판단을 할 수 밖에 없었다.

Road to Where?
Road to Where? by Insight Imaging: John A Ryan Photography (Having a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결국 여러 글과 댓글을 통해서 얻은 정보로는 내장 메모리에 대한 포멧이 답이라는 정보를 얻었다. 텔미 그래도 이쪽에서 밥벌어 먹은 지가 얼마인데 그 말에 혹해서 포멧 프로그램이라는 유틸 들로 수회 시도를 하는 우를 범했다.

 USB 메모리도 아니고 스마트폰 내장 메모리를 포멧 한다니? 실상 효과는 없었다. 당연한 것이다. 포멧이라는 것은 보조 기억장치로 사용될 메체에나 적용될 말이니 말이다. 단순한 메모리라면 내부에 다른 내용이 적혀있다 한들 정상적인 프로그램에서는 전혀 상관이 없는 문제이니 말이다.

 MP3를 여러 번 복사하면 음질이 떨어진다는 도시괴담 수준의 대책이었을 뿐이다.

 스마트폰 내장 메모리를 포멧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왜장 메모리라면 필요에 따라서 포멧을 하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텔미가 이 문제를 해결한 내용을 적어 줘야 혹시라도 비슷한 문제에 봉착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겠지요.

 엑스페리아는 주 OS 롬외에 라디오와 카메라 롬이 따로 있습니다. 보통 커스톰 롬에서는 주 OS롬만을 다루게 되는데 텔미가 사용하던 이전 롬이 카메라나 라디오 롬을 변경했던 듯 합니다.

순정 롬을 한번 올려서 카메라와 라디오 롬을 정상적으로 변경한 후에 깜듀롬을 업그레이드하자 모든 상황이 정상적으로 돌아왔습니다.



텔미는 그 동안 사용해오던 엑스페리아에 추가해서 모토글램을 장만했습니다. 그런데 엑스페리아에서 사용해오던 mdict용 사전 중에 offlinewiki를 읽을 거리로 애용하던 입장에서는 안드로이드에서 이의 이용이 가장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안드로이드에서 동작하는 사전과 사전 데이터를 시간을 들여서 찾아보게 됐는데 안드로이드에서의 사전에 대한 정보를 찾는 분들을 위해서 이를 정리해봅니다.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공개된 사전프로그램

사전데이터를 유료로 판매하는 대부분의 회사들은 자체의 사전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데이터를 유료로 배포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다양한 데이터를 사용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국내의 디오텍 (http://www.diostore.com/)같은 회사들이 자체의 사전 프로그램에 많은 사전데이터를 제공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사전 포맷이 오픈 되지 않은 관계로 그 사용에는 제약이 있습니다.

공부 공부 공부!!!
공부 공부 공부!!! by 가라곤 저작자 표시비영리
 
그래서 보통 사전 데이터의 제작이 용이한 공개용 사전 프로그램을 스마트폰에서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우선 이를 국내 기준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MS에서는 Mdict

Windows mobile WM 또는 Windows phone 약칭 WP 이전에 참여했던 자리에서 들었던 MS의 공식적인 설명으로는 WM의 이름을 WP로 변경한 거라고 하는데 아직 대부분의 사람들은 WM라는 호칭에 익숙합니다.


아무튼 MS의 스마트 폰 OS에서는 국내 기준으로 사전하면 MDICT가 가장 유명합니다. 아마 많이 쓰는 합법적인 소프트웨어 중에는 원산지가 중국산인 유일한 경우 아닌가 싶습니다. 덕분에 관련 툴 등도 중국산이 많습니다. 사실 MDICT가 중국산인 이유는 나중에 언급되는 STARDICT가 이유지만요.

 텔미도 안드로이드를 사용하기 전까지는 여기까지만 알고 다른 분들이 만들어 주신 사전들을 그냥 사용해 왔습니다. 특별히 더 원하는 내용이 없었으니까요. 하지만 당장 안드로이에서는 mdict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기존 MDICT용 사전 파일이 무용지물입니다.

 

안드로이드에서는 colordict

ColorDict 안드로이드의 친구안드로이드에서는 현재 독보적인 사전앱


국내에서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는 분들 대부분이 추천하는 사전이 바로 colordict입니다. 사용해보면 빠르고(사용기기가 빨라져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깔끔하니 완성도도 좋습니다. 사용할 수 있는 사전파일은 스타딕트(StarDict) 사전 파일이 대표적이고 그 왜에 몇 가지 포맷의 사전 데이터를 더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즉 컬러딕트는 스타딕트의 안드로이드 판입니다.

 하지만 텔미가 원하는 오프라인 위키용 파일을 스타딕트 포맷으로 구할 수 없었기 때문에 (09 1월판이 있기는 합니다.) mdict를 안드로이드에서 사용하기를 원했는데 이런 요구가 텔미에게 한정된 건 아닌지라 현재 mdict개발자는 안드로이드용으로 seederdict를 개발하고 있더군요. 하지만 개발자가 아직은 베타니 기대하지 말라고 하는 상황이고 실제 사용해본 결과도 아직은 기다려야 될 상황이더군요.

 원하는 사전 데이터가 스타딕트용으로 먼저 나올지 아니면 seederdict개발이 먼저 될지 모르겠습니다.

 

IOS에서는 istardict과 그 부류

Istardict 사전현재는 버전업 되면서 이름이 변경되었습니다.

애플 아이폰 등에서는 아래에 언급된 스타딕트를 개선해서 포팅한 프로그램이 주로 사용됩니다. 결국 Mdict를 제외하고는 모두 스타딕트를 가각의 OS에 적합하게 개선 포팅된 사전을 사용하는 꼴입니다.

 

원류 스타딕트(StarDict)

사전 프로그램 stardict중국에서 개발된 만큼 중문 입니다.


이 사전프로그램은 GNU이며 중국인 개발자가 개발한 오프소스 사전입니다. 결국 앞에서 언급된 사전들이 이를 기반으로 각각의 OS에 포팅된 꼴이라고 하겠습니다. 물론 MDICT은 스타딕트 사전과 호환되지 않지만 스타딕트 사전 파일을 mdict용 사전 파일로 변화하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텔미는 이 시점에서 스타딕트 개발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전의 활용

사전 프로그램이 있다고 해서 실상은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사전 데이터 파일이 있어야 합니다. 공식적으로 스타딕트 사전 파일을 배포하는 곳은 아래 주소입니다.

http://stardict.sourceforge.net/Dictionaries_dictd-www.dict.org.php .

 영어를 기준으로 한다면 기본적으로 필요로 하는 사전들을 구할 있습니다. 외에도 많은 사전들을 인터넷 상에서 구할 있는데 여기에는 저작권 문제가 얽힙니다. 공식 배포 사전은 표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GPL 또는 공개된 저작권입니다.

 영어권의 유용한 사전들이 GPL (http://ko.wikipedia.org/wiki/GPL)기반으로 오픈 것을 보면 부럽습니다.

 문제는 한국어 사전들이 문제입니다. Wiki백과사전처럼 CC 저작권으로 명시된 경우에는 문제가 없지만 외에는 대부분 저작권의 제약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많은 국책 기관들 조차도 자신들이 구축한 DB 대한 명확한 저작권 정책이 없습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 (http://124.137.201.223/main.jsp) 별도의 URL 없이 운영하다니 국어만 아나 싶습니다. 공식적으로 공개 서비스를 함에도 모호한 저작권 정책으로 자유로운 이용이 제약을 받고 있으니 말입니다.

 스타딕용 사전을 개인의 노력으로 어렵게 만들어 놓더라도 저작권 문제로 인해서 배포를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음성적으로 일부 사전이 공유되는 현실입니다.

 

StarDict 사전 파일과 관련된 포스팅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Mdict 용 한글위키백과 사전을 배포하는 작은태양님 http://www.tinysun.net/

스타딕트 사전 만들기 강과 http://offree.net/entry/iPod-Touch-Dictionary-Clipping

Wiki DB 사용한 스타딕 사전 파일 제작 방법 http://jnik.tistory.com/37

엔젤하이로 Wiki 제작 배포 http://einz.kr/1638


  1. enboys 2010.11.12 04:17 신고

    위키백과 사전 오프라인판은 스타딕으로도 있습니다^^
    나름 홍보가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멀었나봐요.

    요즘은 조금 시간이 바빠서 변환을 못하고 있는데, 작은태양님께서 mdict용으로 변환하신다면
    저는 StarDict용으로 변환해왔고 2010년 6월말 버전까지 변환했었습니다. 최근엔 쪼끔 쉬었지만요^^
    제 블로그에 오시면 변환해둔 데이터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 관련해서 많이 분석해오고 있는데,
    정말 양질의 데이터면에서는 스타딕이 조금더 앞서 있고, 다양한 사전면에서는 mdict이 우세한 것 같습니다.

    아무튼 안드로이드폰에서 쓰실 오프라인 위키가 필요하시다면 제 블로그에 종종 찾아와 주세요^^
    10월판이나 11월판도 곧 변환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텔미는 인터넷 상에서 욕을 많이 먹는 삼성전자에 대해서 약간은 우호적인 사람이다. 과거에는 텔미도 삼성전자에 대해서 상당한 반감을 가지고 있었지만 삼성이 대한민국 발전에 이바지한 바를 어느 정도를 인정해서 우호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 T스토어를 사용하면서 이런 삼성에 대해서 가졌던 약간의 오호적인 감정이 다시 사그라지는 느낌이다.

 

텔미가 알기로는 삼성전자가 독자적인 앱마켓을 운영하려다 이를 포기하고 SKT T스토어에 전략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고 있다. 정확하게는 숍인 숍형태라고 한다. 여기 까지는 문제가 없다. 개인적으로 보는 앱 시장을 생각 할 때도 옳은 판단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T스토어에 삼성이 개입하면서 이상한 방향으로 운영하고 있는 게 문제다. 다른 안드로이드 폰에서도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앱을 삼성이 자신들이 독점적으로 이용하겠다는 목적으로 겔럭시 같은 삼성 스마트폰에서만 이용 가능한 형태로 묶어 놓고 있다는 점이다.

androids eat apples!
androids eat apples! by laihiu 저작자 표시

내부적으로는 유료가 아니고 무료로 판매하는데 대해서 삼성전자가 개발비용을 부담한 측면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저런 폐쇄적인 행동은 안드로이드 운영체계에 대해서 가지는 일반 사용자들의 인식과는 상이한 면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앱 마켓은 편리하게 어떤 사용자라도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사용할 수 있는 개방된 지역이지 특정 업체의 독점적인 사용자 우롱 지역이 아니라는 것이다.  삼성의 스마트폰에만 독점적으로 제공하고 싶다면 그 앱에는 삼성용이라고 명시를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마켓에는 그 앱이 올라가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즉 명확하게 삼성전용이라고 표시하라는 것이다. 일반적인 앱 인냥 사용자에게 보여주면서 마치 삼성 스마트폰이 아니면 다른 안드로이드 폰은 성능상의 차이점으로 작동이 안 되는 듯이 사용자를 우롱하지 말라는 것이다.

 

다시 요약하면 삼성은 자신들이 개발이나 이벤트와 관련해서 비용을 지불한 앱을 자사의 스마트폰 폰에만 제공하고자 한다면 정확하게 그 사실을 명시하고 타사의 안드로이드 폰에서는 그 앱이 작동 안 한다는 식의 사용자 우롱을 그만 두라는 것이다.

 

안드로이드가 삼성전자의 것도 아니고 그 사용에 있어서 공정성이 무척이나 강조되는 만큼 그 것을 기반으로 작동하는 앱에도 그 공정성을 일정 부분 적용해야 된다고 텔미는 생각합니다.


  1. 음.. 2010.09.22 23:27 신고

    좀 잘못 알고 계신 것 같은데요.
    삼성 스마트폰에만 내려받을 수 있는 어플의 경우에는
    스마트폰으로 티스토어에 접솏했을 때 삼성 스마트폰에서만 보입니다.

    LG 옵티머스Z나 HTC 디자이어를 통해서 티스토어에 접속하면 보이지 않는 다는 거죠.
    즉, 다른 스마트폰에서는 보이지가 않기 때문에 문제 될 게 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PC 웹페이지의 티스토어의 경우도
    본인의 폰에서 가능한 어플만 보기로 선택하면 삼성앱스토어의 어플은 보이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해당 어플을 선택하더라도 가능한 휴대폰 목록에 삼성폰만 있어요.
    제가 봤을 때는 제대로 확인을 안하시고, 글을 올리신 것 같네요.

  2. 거참... 2010.09.24 16:22 신고

    네이버등 포털에서 검색하면 다양한 자료가 나오죠... 그래서 링크 클릭하면
    카페등의 자료라고 로그인하고, 게다가 등업까지 해야 보여준다는 자료 많죠?

    때때로 화가 치밀수 있겠지만, 어떻할까요?

    똑같지요! 쥔장께서 우롱당했다면서 열불 나는거는 이해합니다만,

    삼성이 뭘 잘못했나요? 자사 제품 구매자에게만 주겠다는데?

    호도하지는 마십시다! 물건 주인이 공짜로 주던, 비싸게 팔던 결국 물주 마음이니까요!


XPERIA에서 네비게이션 Mappy의 실행에 대해서 간략히 정리해봅니다.

맵피가 공식적으로는 엑스페리아를 지원하지 않는 관계로 맵피 제조사인 M&Soft에서 엑스페리아 관련된 지원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여태까지 알려진 정보들을 바탕으로 Xperia환경에서 맵피를 사용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맵피 실행조건

맵피가 정상동작하는데 영향을 주는 요소들은 다음과 같은 걸로 알려졌습니다.

1.     페이지풀(Pagepool) 메모리 용량

2.     기본 폰트

3.     TF3D류의 Today UI 비사용

4.     충돌프로그램 없음 (다른 프로그램이 실행 중이면 안 되는 종류의 프로그램이 있음)

 

초기에 알려졌던 것과 달리 맵피가 Windows 6.5에서 동작이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적절한 페이이징플 메모리를 확보해주면 6.5에서도 작동을 합니다

 

Macro microchip
Macro microchip by etharooni 저작자 표시

다음과 같은 룸이 현재 맵피(Ver 5.7.1)가 동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종류

세로 모드

가로 모드

기본 룸

동작(X패널 삭제)

X

Luna ROM Lite v1.9e (WM6.1)

동작

X

Luna ROM Lite v2.0 (WM6.5 & 상단바) - 수정 2.0b

동작 (PP: 64Mb)

X

RipudROM Colombia(Standard) V1.1 ms&sk-sms_100203

동작

동작 (PP: 44Mb ~ 64Mb)

-       마닐라 2.5에서 PP: 80Mb잡으면 가로/세로 모두 동작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       TF3D를 사용하는 경우 MappyStart라는 모트 스크립트를 사용하는 방법으로 맵피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PagPagepool 메모리는 아래 프로그램으로 롬파일에서 쉽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Mappy의 최신 버전이 2010년 6월중에 출시될 예정임으로 향후 실행환경은 매우 달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HD TV를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단순히 HD 수신을 위해서 케이블이나 스카이라이프를 신청하셨나요?

 

아래 글의 대부분은 텔미의 넋두리 임으로 바쁜 분은 무시하고 마지막 한 줄 읽으면 됩니다. 솔직히 일기는 일기장에 쓰라는 정감 있는 조언 들으면 마음 약한 텔미 상처 받습니다.

 

텔미도 연초에 거금을 들여서 HDTV를 구매했습니다. 나름대로 알만큼 안다고 생각하고 기백만원을 들여서 LED로 덥석 구매를 했습니다. (사실은 그냥 구경만 할 생각이었지만 매장 아저씨의 꼬임에 넘어갔다.)

 

보름 정도 걸려서 텔레비전은 배달이 왔고 이제는 나도 HD 방송을 보는 구나 하면서 흐뭇한 미소를 지으면 기사 아저씨들의 작업을 바라 보고 있었지만 설치를 끝낸 기사 아저씨 말하기를 “HD는 뭐로 보실래요?”라는 말에 미소는 깨끗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아파트 공청에서 HD 공중파가 수신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공청 안테나에는 HD 주파수가 전혀 없었습니다. 꽤 깔끔한 공청설비를 자랑하는 아파트라 디지털 수신이 될 거라고 생각을 했지만 그것은 텔미의 착각이었지요.

 

그래서 텔미는 다음날 아침 관리사무소를 찾아가서 따졌습니다. 21세기인데 우리 아파트는 HDTV 안 나오냐고 말이 되냐고 불라 불라…. 하지만 우리 아파트 관리소장 언니(여자 소장님이다.) 말씀하시길

 

법으로 2012년까지 디지털화 하도록 되어 있음으로 인심 써서 올해 중에 바꾸겠다.” 법대로 하겠다는데 뭐라고 따질 것도 요구할 것도 없었다. 텔미는 그저 UHF 안테나 하나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공청이라는 관점에서 그건 텔미만의 무식한 착각이었다.

 

남들은 이런 경우에 케이블 방송을 신청해서들 본다고 하지만 텔미 케이블 방송 시청에 반대하는 입장이다. 이유는 아이들이 너무 텔레비전에 매달리는 꼴을 볼 수가 없기 때문이다라고 말하고 돈이 아까워서라고는 말 못한다. 그런데 텔미 비싼 텔레비전은 왜 바꿨을까?! 아마 누군가는 텔레비전을 인테리어 소품으로 생각하는 듯 하다.

 

그래서 HD방송 수신을 위한 자료 조사에 착수했다. 뭐 깡통이나 철사 또는 옷거리로 안테나 만들기 신공이 검색되었지만 무시했다. 나름 배우사람이라 잘 아는 분야지만 기백만원짜리 텔레비전에 옷거리 안테나라니…… 그런데 의외로 TV카드 사용자를 제외하고는 HD실내 안테나 사용에 대한 경험을 찾을 수가 없었다. 대형 텔레비전 산 사람들은 전부 케이블을 보던지 컴맹이었나 보다. 사실 이 포스팅을 하는 이유기도 하다. HD TV 실내 안테나 시청 사용기 말이다.

 


결국 정확한 정보가 없어서 아날로그 시절 실내 안테나의 말 못할 성능 경험으로 반신반의하면서 HD전용의 실내 안테나를 구매했다. 재일 싼 놈이면서 그래도 모양새가 나오는 아래의 모양으로 말이다.

 

저 회사에는 다양한 형태로 HD TV용 디지털방송 안테나를 판매하기에 한번 물건 팔고 배째는 회사는 아니라는 믿음을 가지고 쇼핑몰에서 구매했다. 사실 동네에서 매장에서 빨리 구매해서 해결하고 싶었지만 파는 곳이 하나도 없었다. 아니 그 비싼 HD TV파는 모든 매장들이 실내 안테나는 취급을 안하고 있었다.

 

HDTV 살내안테나텔미 저 회사와 코딱지 만큼도 관련 없다.

결국 인터넷으로 주문해서는 한 3일만에 받았다. 그 동안 물품 추적으로 보면서 아니 부천에서 보낸 물건이 왜 이천까지 갔다가 서울을 두 바퀴나 돌고 오냐는 불만을 사방에 토로하면서 말이다. 아무튼 비싼 텔레비전 사놓고 아날로그로 보자니 정말 애가 탔다.

 

안테나는 벽에 부착하는 방식이었지만 올해 안에 디지털 공사한다는 관리소장 언니의 말을 믿고 임시로 벽에 매달아 놓았다. 약간의 수신 상태를 시험 해보고 테라스 창가 쪽 벽에 매달아 놓는 것으로 낙찰을 보았다.

 

수신 상태는 처음 의심과 달리 실내 안테나지만 만족할 만한 수신 성능을 보여줬다. 안테나가 좋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날로그 방송 수신상태는 이전 실내 안테나 수준인걸로 봐서 디지털 방송이라는 특징 덕분인 것 같기는 하다. 물론 채널 목록에서 보기 싫은 아날로그는 모두 삭제 했다.

 

한가지 문제라면 집에서 전등 스위치만 조작하면 방송이 잠시 끊어지거나 화면이 깨진 다는 것이다. 하지만 뭐 집에서 싸이키 켜고 노는 것도 아니니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참고로 서울 기준으로 남산하고 관악산 두 곳에서 HD 채널을 송출하는 관계로 두 곳의 채널이 중복으로 수신된다는 것이다. 텔미 집 기준으로는 두 곳의 수신상태는 큰 차이가 없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집에서 단지 공중파 HD방송을 보기 위해서 케이블방송이나 스카이라이프 위성을 신청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저렴한 HD방송용 실내 안테나 하나로 난시청지역(저 회사 홈페이지에 지역 정보가 있다.)만 아니라면 만족할 만한 시청 환경이 조성된다는 것이다. 다만 공청이 아닌 관계로 AFKN과 몇 개의 위성 방송 시청은 포기해야 하는 아픔이 있지만 올해 안에 라는 관리소장언니의 약속을 믿고 기다린다.

 

한 줄 요약: HD 공중파 시청은 HD용 실내 안테나 하나로 충분하다. 케이블방송 스카이라이프 위성 그런 거 필요 없다.


  1. 으헣 2011.01.17 22:58 신고

    디지털 케이블 지역방송국, 3대 통신사 디지털방송(iptv) 등이
    아파트 공청시설 활성화를 교묘하게 방해하고있죠 ㅋㅋㅋ


    공청시설 옥상안테나 선만 연결되어 있으면 걍 벽 안테나에 꽂으면 나옵니다

    구형분배기라서 디지털채널 안나오고 그런거 없죠.. 오직 '선' 만 연결되어있으면
    전주파수대역 신호가 들어오는거고 디지털채널 잡아내는거는 TV의 몫이므로
    채널검색만 하면 당근 hd채널 나오죠.

  2. Yurica 2011.06.01 18:27 신고

    헐. 아파트는 공중파 안테나 설치를 해놔서, 벽에 선만 꽂으면 지상파 방송이 나올 줄 알았는데,
    지역 케이블, IPTV 등이 장난을 치나보군요.
    쯧쯧. 나쁜 놈들.

    저도 케이블, IPTV 안 봐서 이번에 TV수신카드 컴에 꽂아서 모니터로 보려고 하는데,(HDTV는 비싸서 못 사는 자취생이라;)
    실내 안테나로 잘 나올지 모르겠네요. 성북구 안암동이라 남산, 관악산 둘 다 잡히긴 할 텐데.
    아파트가 아니고 2층집 반지하라서.

    글 잘 보고 갑니다!ㅎ

  3. hampton bay lighting 2013.09.23 23:30 신고

    분당 500원으로 바뀌었습니다



요즘 스마트폰에 내장되는 GPS는 보통 A-GPS로 비교적 최근 발매된 제품 중에는 GB-P100을 제외한 모든 제품이 A-GPS라고 생각하면 된다.

 

사실 A-GPS가 어떤 것이라는 기술적 이야기는 인터넷에서 찾으면 쉽게 나오는 정보이고 텔미가 거기에 새로운 정보를 제공할 능력도 없기에 기술적 이야기는 다루지 않겠다. 말미에서 이야기하겠다.

 

여기서 이야기하려는 내용은 간단하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QuickGPSXtraGPS 정보니 하는 현실적인 프로그램이 뭐에 쓰는 물건이냐는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다.

 


텔미가 가장 안타까워하는 부분은 A-GPS를 오해하고 잘못 이해하고 설명하는 글들이 많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저 부가적인 GPS정보를 얻는데 데이터 통신료가 붇는 다는 이유로 업데이트를 안하고 GPS 수신이 불량하다고 불평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FCC Hold Meeting On Wireless E911 Coordination Initiative

가장 먼저 말해야될 사항은 A-GPS도 보통 GPS처럼 무료이며 GPS 위성의 정보를 통해서 위치 정보를 알려 준다는 것이다.

 

그리고 XtraGPS또는 QuickGPS 정보를 갱신하는 것이다. A-GPS에서 Quick GPS 또는 Xtra 정보를 갱신 안하고 사용하는 행동은 스마트폰은 사용자가 스마트해야된다는 말의 정확한 예라고 할 수 있다.


 

A-GPS라면 QuickXtra라 정보는 만료전에 수시로 갱신해주는 것이 명량한 네비게이션 사용의 시작이라고 하겠다. 이건 꼭 네비게이션만이 아니고 GPS정보를 사용하는 모든 서비스에 해당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런데 요금은? 이라고 질문하는 분이 있다면 다시 말한다. Quick 또는 Xtra 정보를 3G통신으로 데이터를 갱신했을 때 통신료가 과금되지는 것이지 Guick이나 Xtra정보 자체는 무료정보이다. Wifi나 유선연결(ActiveSync)을 통해서 데이터를 갱신하면 아무런 비용도 들지 않는다.

 

……라고 끝을 내려고 했는데 국내 인터넷 검색을 해보고 깜짝 놀랐다. 쉽게 찾는 기술적 정보라고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정확한 내용을 한글로 적어 놓은 글이 의외로 찾기 힘들었고 아주 엉뚱한 이야기들이 많이 보였다.

 

그래서 간단하게 기술적 점 정리만 해보겠다.

 

1.     A-GPS AAssisted의 약자이다. 즉 일반 GPS가 위성 수신 데이터에만 의존하는데 비해서 A-GPS는 위성 정보와 유무선을 통한 보조 정보를 함께 사용해서 위치를 파악한다. 만 A-GPS도 일반 GPS처럼 GPS위성만을 통해서도 정상적인 GPS기능을 한다.

2.     위성의 위치를 사전에 알 수 있는 Quick이나 Xtra 정보는 GPS 위성 위치를 사전에 알려줌으로써 GPS신호 수신을 빠르게 해주고 결국 빠른 위치정보를 획득할 수 있게 해준다.

3.     A-GPS는 위성 정보를 수신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기지국 정보를 기준으로 대략적인 위치 정보를 제공한다.(하지만 너무 대략적인 정보이기 때문에 네비게이션에서는 가치가 없다.)

 

3번의 기능은 미국의 E911(우리 119 추적)에 해당(필요한)되는 내용이다. 우리는 GPS와 무관하게 기지국 정보로 위치추적을 실행해서 119가 출동하기 때문에 국내 상황에서는 쓸모 없는 기능이다. (혹시 우리도 GPS켜 놓으면 미국처럼 더 정밀한 위치 정보로 119가 출동하는지 확인은 못해봤다. 아마 아닐 거라고 생각한다.)

 

3편은 이렇게 끝냅니다..

1편 스마트폰의 GPS는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2편 네비게이션이 후행성을 보인다.

3 Quick, Xtra는 뭣에 쓰는 물건인고?

4 GPS가 만만한 기술로 보이는가?

스마트폰으로 네비게이션을 사용하는 분들이 가장 흔하게 우려하는 부분이 후행성 문제입니다. 텔미도 사용초기에 이 후행성 문제로 신경을 썼던 적이 있으니까요.

 

여기서 말하는 후행성이란 무엇일까요. 길 안내하는 게 주요 기능인 네비게이션이 안내해야 될 지점이 지난 다음에 안내하는 상황을 후행성이 있다고 말하게 됩니다.

 

산으로 간 차

네비게이션은 운전에 참고만 해야된다. 차가 산으로 갈 수도 있다.


정말로 후행성이 심하다면 약 올리는 네비게이션이 됩니다. 10미터 전에 우회전 이었지롱 메롱~ 이라는 환청성 안내 멘트가 들리기도 하니까요.

 

선행성

 

네비게이션은 당연히 선행성이 있어야 합니다. 전방 100터에서 우회전 입니다. 그런데 다시 한번 생각해볼까요? 내가 어디로 운전할 줄 알고 지가 선행을 한단 말입니까?

 

이전 편에서 이야기했지만 GPS는 현재의 위치만을 알려 줍니다. 나머지는 모두 네비게이션 소프트웨어가 계산하고 추리해서 나오는 안내입니다.

 

결국 네비게이션이 무당도 아닌데 선행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실상은 그냥 그 시점에서 예정된 경로를 미리 알려줄 뿐입니다.

 

그런데 그 예정된 경로를 미리 알려 주는 것 조차도 쉽지 않습니다. 자동차의 속도가 일정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속도가 갑자기 빨라졌다면 계획보다 짧은 거리에서 안내를 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안내 시작시점에서는 100미터 전방이었는데 갑자기 차가 달라셔 안내 끝날 때는 5미터 전방일 수도 있으니까요.

initial D
initial D by www.ericcastro.biz 저작자 표시         이 차는 네비게이션 없다.            
 

예가 극단적인 걸로 보일 수 있지만 좌회전 우회적 등의 방향전환이 짧게 계속되는 복잡한 길에서는 충분히 벌어지는 현상입니다.

 

정상적인 후행성

 

짧은 방향전환과 급격한 가속 상황이 벌어진다면 네비게이션은 후행성을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텔미가 사용하는 맵피의 경우 종종 급하면 안내를 짤라 먹더군요. 아마 헛소리 인지 기능이라도 있는 듯합니다.

 

위성 수신 불안정도 정상적인 후행성을 보일 수 있습니다. 높은 건물 고가도로 등등 하늘을 봐야 별을 따지 상황이라면 GPS신호가 불확실 해지고 후행성을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테해란로 같은 고층건물이 즐비하고 복잡한 도심에서는 앞에 예와 수신불안정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서 네비게이션의 폭주를 부른다고 합니다.

 

비정상적인 후행성

후행성에 가장 신경이 쓰이는 경우가 바로 이 비정상적인 후행성이라고 하겠습니다. 전용 기기가 아니고 스마트폰을 네비게이션으로 사용할 때는 혹시라도 이 만성적인 후행성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을 하게 됩니다.

 

이유는 느린 CPU 아니면 과도한 멀티테스킹으로 나의 스마트폰이 너무 바쁜 나머지 항상 늦은 안내를 해주는건 아닌가 하는 걱정 말입니다. 물론 하드웨어적으로 수신이 불안정해서 벌어지는 문제 까지 포함해서 말입니다.

 File:50th Space Communications Squadron.png

위 마크는 GPS를 관리하는 미공군 제50 우주비행단이다.

텔미는 기가바이트의 GB-P100과 소니 엑스페리아 엑스페리아(X1) 두개의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습니다. 네비게이션 소프트웨어는 둘다 맵피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P100이야 서프3 GPS가 달린 걸로 유명한 만큼 정상적인 상태라면 안정된 GPS수신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느린 CPU 속도가 약점입니다.

 

이에 반해서 X1은 맵피와의 호환성도 나쁜데다가 퀄컴의 내장형 A-GPS를 사용하기 때문에 GPS 신뢰성에서도 약간의 의심을 사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시험을 해봤습니다.

 

P100 X1을 동시에 켜고 주행해보는 것입니다. 처음 예상은 기기 특성들이 있으니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는 안내 차이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시험 결과는 텔미의 예상을 깨고 완벽한 합창이었습니다. 즉 텔미가 사용하는 두 스마트폰은 비정상적인 후행성은 없다는 거지요.

 

여러분도 기기가 정사이라면 막연한 후행성 걱정은 안하셔도 될거라고 텔미는 생각합니다.

 

P..S 멀쩡하게 관리되는 스마트폰에서 GPS 수신이 불안정 해서 벌어지는 후행성 요인의 한가지 이유는 스마트폰 보호 케이스입니다. GPS 수신을 불안정 하게 만드는 능력이 있는 케이스라면 아마 전화통화 품질도 저하시키겠지요. A/S 센터는 알맹이만 가지고 테스트하니 센터만 가면 스마트폰이 멀쩡해지겠지요.

 

2편은 여기서 끝내고 다음에 연재될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1편 스마트폰의 GPS는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2편 네비게이션이 후행성을 보인다.

3Quck지피, Extra는 뭣에 쓰는 물건인고?

4GPS가 만만한 기술로 보이는가?


최근 GPS 기능이 내장된 스마트 폰이 많이 보급 되면서 GPS기능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와 이를 넘어선 왜곡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찾아보면 기술적으로 설명된 정확한 정보들이 많이 있음에도 스마트폰과 내비게이션으로 GPS를 이해하려는 많은 사람들이 정확한 정보를 찾지 못하는 관계로 텔미가 여기서 간략하게 정리해보니다.

 

GPS는 있는데 지도가 안나온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보이는 반응이 GPS와 내비게이션을 혼동하는 모습입니다. GPS는 범지구위치결정시스템(Global Positioning system)이고 내비게이션(navigation)은 차량자동항법장치(車輛自動航法裝置)입니다.

 

터미네이션 마우스

네비가 없다면 뭐...

우리 말로 풀어 놓은 말을 보면 거창하고 어려운 장치로 보이지만 아무튼 그 기능이 전혀 다른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범지구위치결정시스템 즉 지구상에서 위치만을 결정하는 기능이 GPS가 제공하는 기능이다. 결국 GPS는 경도, 위도 정보와 고도에 대한 정보만을 제공하게 됩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지도가 나오는 화면하고는 거리가 먼 서비스이다.

 
"GPS" by Toban Black 저작자 표시비영리            GPS는 네비게이션이 아닌데..

GPS기능만으로는 유용하고 흥미로운 응용처를 찾기가 힘듭니다. 이 기능을 이용해서 지도와 도로정보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은 차량자동항법장치 즉 내비게이션 입니다.

 

차량자동항법장치 즉 내비게이션은 보통 차량에서 많이 보는 형태로 전용 기기이지만 스마트폰에서는 내비게이션 프로그램을 설치함으로써 사용이 가능합니다.


국내에서는 맵피, 아이나비, 루센 등등 흔히 내비게이션 기기 상표로 오해되는 이름을 가진 프로그램들이 스마트폰용의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입니다.

 

차량용 네비게이션은 일본의 혼다가 1983년에 처음 만들었다고 합니다.

 

네비게이션 기능의 구성 요소

네비게이션 기능을 스마트폰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요소들이 준비되어야 합니다.

1.     GPS 기존에 내장되어 있는 기능일 수도 있고 외부의 별도의 기기일 수도 있습니다.

2.     지도 데이터 (디지털화된 지도 데이터가 있어야 합니다.)

3.     프로그램 (보통은 2번 지도 데이터와 함께 프로그램이 배포됩니다.)


Cape Moreton Lighthouse - Moreton Island
Cape Moreton Lighthouse - Moreton Island by G a r r y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 등대와 별은 진정한 네비게이션이자 GPS이다.


최근에 출시되는 대부분의 스마트폰에는 GPS가 내장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즉 아이폰, 옴니아 씨리즈, 엑스페리아, 뮤직폰 등등이 입니다만 지도와 프로그램이 유무에 따라서 네비게이션 기능의 사용 가부가 결정되게 됩니다.

 

1편은 여기서 끝내고 다음에 연재될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2편 네비게이션이 후행성을 보인다.

3Quck지피에서 Extra는 뭣에 쓰는 물건이고

4GPS가 만만한 기술로 보이는가?


작년(2009) 하반기에 들어서면서 Apple 아이폰(iPhone)이 국내에 발매되고 언론에서는 각종 스마트폰(Smart Phone) 관련 기사들을 계속 내보내고 있습니다. 덕분에 스마트폰(Smart Phone)에 대한 관심도 증대되고 호기심에 스마트폰(Smart Phone)을 구입하는 분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Smart Phone)을 처음 구입하는 분들 중 많은 분들은 기대와 다른 성능과 기능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게 되는 일이 많습니다. 가장 흔한 문제야 핸드폰으로 알고 스마트폰을 구입한 경우이지만 또다른 문제는 기대했던 기능과 성능이 생각과 다른데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iPhone vs. Brick
iPhone vs. Brick by fuxoft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아이폰의 현실 우리식으로는 DMB도 포함

단적인 예로는 스마트폰(Smart Phone)을 사면 인터넷도 쓸 수 있다고 들었기에 가장 먼저 관심을 가지고 사용해보는 인터넷 성능입니다. 가장 크게 기대했던 부분이기 때문에 또 가장 먼저 실망하고 낙담하는 부분입니다.

 

물론 실망의 가장 큰 이유는 느린 속도문제 그리고 답답한 사용환경입니다. 그래서 텔미는 이 느린 속도문제의 답답한 사용환경의 해결책을 이야기해봅니다.

 

iX-ray
iX-ray by slowburn♪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아이폰의 증감현실에 대한 판타지

우선 본론에 앞서 집고 넘어갈 문제는 요금 문제입니다. 3G 모드(안테나 옆에 H자가 나오는 상태) 즉 이동 통신사를 통해서 인터넷을 사용할 경우는 무시 무시한 요금 폭탄의 위험이 있다는 점입니다. Wifi를 사용하면 요금 문제는 없지만 사용환경이 불편해집니다. (자세한 건 다른 글에서 많이 다뤘으니 참고하시고 여기서는 요금폭탄 조심이라는 말로 끝냅니다.)

 

원하는 것이 인터넷이라고? 아닌 거 같은데……

 

일상생활에서 우리들은 보통 인터넷이라고 말을 하면서 실상은 Web에 한정된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물론 스마트폰(Smart Phone)으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지만 대부분은 그 인터넷을 Web에 한정해서 이야기하곤 합니다. 그래서 먼저 분리해서 이야기를 진행해 봅니다.

 

인터넷의 속도와 편리성을 얻기 위한 최선의 방법

 

그건 바로 전용 프로그램(서비스)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유튜브 (Youtube)같은 인터넷 동영상을 보고 싶다면 웹이 아닌 코어플레이어 같은 전용 뷰어를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빠르고 편리하고 안정된 환경을 여러분에게 제공해줍니다.

 

뉴스를 보고 싶다면 뉴스 사이트가 아니고 RSS 리더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보면 훨씬 편리하게 뉴스를 읽을 수 있습니다. (국내 뉴스 사이트들이 RSS를 장식용으로 사용하는 황당한 상황이라 유용성이 떨어지는 게 현실이지만 말입니다.)

 

Just Slide
Just Slide by Kanpeki Yume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모양이 노트북 같아도 스마트폰은 PC가 아닙니다.

전용 프로그램들은 웹보다 빠르고 편리합니다. 이건 PC에서도 통하는 이야기이지만 강력한 서비스 제공의 편리성을 따라서 웹으로 해결할 방안을 최대한 제공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PC와 대비되는 스마트폰에서는 좀더 절실한 문제입니다. 인터넷은 결코 Web은 아니니까 인터넷 활용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에서 다른 거 말고 정말로 Web을 사용하고 싶다면 어떨까요? http://www..tellmegame.co.kr 이거 말입니다.

 

그냥 컴퓨터에서 사용하듯이 스마트폰에 내장되어있는 브라우저를 사용해본 분들은 그 느린 속도와 답답한 화면에 머리에 쥐가 나고 손발이 오그라드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는 에플 아이폰(iPhone)을 찬양하게 됩니다. Windows Mobile(정식 명칭을 Windows Phone으로 바꿨지만)에서는 공부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에플 아이폰(iPhone)은 기본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공부하면 문제는 풀리게 돼있습니다. 자 그럼 공부해봅시다.

 

광고 엄청 때리는 오즈 그거 먹는 건가요?

 

엘지텔레콤의 서비스 중에 오즈가 있습니다. 일반 핸드폰으로도 인터넷(사실은 Web)을 빠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광고하는 서비스가 바로 LGT OZ 입니다. 오즈 같은 서비스들은 중간에 별도의 서버가 있어서 웹을 빨리 볼 수 있는 형태로 다시 정리해서 보내주는 역할을 합니다.

 

폰으로 인터넷

일반폰에 웹 브라우징을 넣은 건 특징이다.

사실은 엘지텔레콤 뿐만 아니고 다른 SkT KT 모두 스마트폰에는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용 브라우저를 통해서 WEB을 중계해주기 때문에 꽤 빠르고 만족스럽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요즘 스마트폰(Smart Phone) 화면이 커졌다고 해도 어른 손바닥보다 작은 화면이기에 손가락이 오그라드는 답답함은 여전합니다. 떠드는 스마트폰(Smart Phone)이 이런 거란 말일까요?

 

WWW가 이나라 M이 답이다.

 

사실 스마트폰은 노트북이나 데스크탑 컴퓨터와는 전혀 다른 기기입니다. 컴퓨터 비슷한 기능들을 하지만 이전에 사용하던 컴퓨터하고는 전혀 다른 기기라는 사실을 인정할 때 비로서 스마트폰(Smart Phone)을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지금 이야기하는 인터넷이지만 사용하는 인터넷 주소나 서비스가 다릅니다. 여러분은 스마트폰으로  WEB을 사용하면서 주소를 http://www.naver.com을 입력하시나요?

 

여러분이 NAVER에 접속하는 주소 http://www.naver.com은 어디까지나 컴퓨터에서 사용할 때의 주소입니다. 스마트폰(Smart Phone)에서는 같은 네이버라도 http://m.naver.com으로 접속을 해야 합니다.

 

아이포드로

다음의 모바일 페이지


물론 다음은
http://m.daum.net으로 접속하고 야후도 http://m.yahoo.co.kr로 구글도 http://m.google.co.kr로 접속하면 됩니다.

 

조선일보 같은 곳도 http://m.chosun.co.kr이 있습니다. 아쉽게 한겨례신문사 같은 경우에는 이 m주소가 없는 거 같습니다.

 

m Micro 또는 MobilM으로 통합니다. 즉 마이크로 페이지 간략하게 디자인해서 작은 화면에 꼭 필요한 정보만 빠르게 표시해주는 스마트폰(Smart Phone)을 위한 웹주소입니다. 아주 간혹가다 m대신에 구식의 pda라는 주소를 사욯하는 곳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m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접속해보시면 아시겠지만 각 포탈들은 스마트폰(Smart Phone)에서 인터넷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자신들 만의 전용 프로그램을 저 페이지들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자동으로 WM인지 에플 아이폰(iPhone)인지 구분해서 말입니다.(뭐 좀 어설픈 방법이라 WM사용자인 저를 앱스토어로 접속시키는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요.)

 

네이버 모바일 페이지

우리도 스마트폰에 대응한다고 광고

여러분이 m주소를 사용해서 인터넷을 경험하게 되면 기존의 컴퓨터에서 사용하던 인터넷과 스마트폰(Smart Phone)의 인터넷이 똑같으면서도 다르다는 사실을 차츰 아시게 될 겁니다.

 

P.S 자 기존의 습관과 편견을 버리세요.

WEB 브라우저는 IE만을 사용하시던 분들도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면 좀더 다양한 브라우저 경험을 해야만 됩니다. 에플 아이폰(iPhone)이야 기본 탑제된 브라우저가 사파리이니 말할 것도 없지만 MS WM에서 조차도 스마트폰(Smart Phone)용의 전용 브라우저가 편리성이나 속도가 좋은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전용 브라우저에는 국내 기업인 Dorothy (http://www.company100.net), 오페라 미니 등이 있습니다.

 

P.S 그런데 텔미야 넌 M도 없냐?

별도의 주소를 가진 대부분의 블로그들도 텔미와 마찬가지로 m주소가 없습니다. 만들려고 하면 못 만들건 없지만 상업적 규모의 사이트가 아닌 이상 그 실효성이나 유지 보수문제가 m주소를 만들기에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을 통한 블로깅은 RSS리더를 통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대부분의 블로그들이 RSS를 가지고 있는 이유가 스마트폰 만을 위한 건 아니었지만 M대신 RSS리더를 사용하시면 빠르고 편리합니다.

 

Tellmegame RSS주소는 http://www.tellmegame.co.kr/rss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3동 | KT본사
도움말 Daum 지도
  1. aries21usa 2010.01.11 08:23 신고

    RSS 여러모로 참 좋더군요. (지난번에 무슨이유에선지 여기 링크가 잘 안되던데..ㅠㅠ)
    그리고 폰에 대한 자세한 설명 ... 아주 좋군요.
    한국의 지인이 이 폰을 구입하셨다 하길래...더 관심있게 읽어 보았습니다.

    오랬만에 인사드립니다.2010년 하시는일 잘 이루시고 건강하시길
    좋은글도 많이 기대합니다.

  2. ghost 2010.01.11 18:11 신고

    흐흠 http://www.tellmegame.co.kr/m 도 있습니다. ㅎㅎㅎ

  3. ghost 2010.01.11 18:12 신고

    대부분의 textcube, tistory tattertools 류는 이미 있습니다.

    블로그주소/m

    다만 디자인은 tistory 가 가장 앞서죠 ㅎㅎㅎ


IT
종사자의 80% 연내 스마트폰으로 바꾸겠다는 설문조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텔미는 이런 기사를 읽다가 아래와 같은 댓 글을 보게 됐습니다.

핸드폰같은 그런 소모품에 왜 그렇게 집착하는지 모르겠다..


텔미는 이런 댓 글에 이런 말을 해주고 싶었습니다.
스마트폰은 핸드폰이 아니랍니다.

사실 스마트폰과 핸드폰을 구별 못하고 낭패를 당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저 비싸고 좋은 핸드폰을 원했을 뿐인데 스마트폰을 구입하게 된 분들은 무척이나 당황하게 됩니다.

스마트폰은 일반적인 핸드폰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사용하기에는 핸드폰 기능은 불편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일단 커다락 액정은 무게를 늘리고 휴대를 불편하게 합니다. 더욱이 내구성도 떨어집니다.

휴대폰 본연의 기능만을 생각하면 문자확인하고 읽을 수 있는 액정크기면 충분합니다. 터치기능도 불편하기만 한 기능이지요.

그런데 왜 터치 방식에다 커다란 액정이 일반 핸드폰에 조차 적용될까요?

더 이상 핸드폰이 전화를 걸고 받고 문자를 주고 받는 기능만을 수행하는 단순한 기능을 하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영화도 보고 텔레비전도 보고 음악도 듣고 인터넷도 하고 이메일도 보내고 게임도하고 책도 봐야 되고......

일반 핸드폰 조차도 저런 다양한 기능을 요구 받기 때문에 전화기만을 생각하면 비효율적인 모습을 가지게 됩니다.

스마트폰은 저런 다양한 기능(전화와 문지가 아닌)을 극대화한 존재입니다. 따라서 핸드폰이 아니기에 핸드폰 본연의 모습에서는  아쉬운 면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그럼 핸드폰이면 족하다?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는 정말 족한 분들도 아주 극소수 있을 겁니다. 예를 든다면 70세 이상의 고령이신 분이라든가 아니면 인터넷 그거 먹는 건가요 하실분.

하지만 컴퓨터를 사용하고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핸드폰으로는 족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컴퓨터나 유선 인터넷으로 할 수 없는 부분을 채워주는 존재가 바로 스마트폰이기 때문입니다.

아마 족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을 텐데 사실 그건 채워줄 수 있는 부분이 무었인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직은 기 기술들이 설익은 측면이 있지만 말입니다.

수년 내로 여러분은 음성전화나 문자가 아니고 다른 방식으로 친구들이나 직장동료들과 소통하는 여러분의 모습을 보게 될 겁니다. 당장의 모습이야 '트위터'같은 서비스가 있지만 텔미는 획기적이고 진보된 서비스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 트위터의 변형된 모습에서 일부 볼 수 있지만 아직은 부족합니다.)
  1. 2017.11.11 11:56 신고

    7년후...


마지막 키보드 위에 남아있는 컴퓨터 역사의 잔재를 다뤄본다. [Pause Break]키가 그 것이다. 이전에 다룬 Scroll Lock키라면 불이라도 들어오지만 이 키보드는 아무런 변화도 기능도 없다.

 

정말 쓸모 없어 보이는 황당한 키가 이 Pause Break키 이다.

 

하지만 이전에 다루었던 키들이 컴퓨터 초창기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면 이 Pause Break키는 컴퓨터 그 이전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는 키이다. 바로 전신기(telegraph)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는 키이다. 우리는 전신기를 서부영화에서 볼 수 있다. 모르스 부호(도스도스돈돈도스……)를 보내는 장치 말이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전신기는 그 이후 자동 송수신이 되던 시절을 이야기한다. 종이 릴 테이프를 통해서 자동으로 받고 보내고가 되던 시절 말이다.

 

초기 전신기라면 장치가 계속 연결되어 있었기 때문에 선을 끊거나 연결하는 것이 통신 시작과 끝이었다 하지마 그 이후 텔레타이프라는 장치가 나오면서 상황이 달라지게 된다.

 

여러분은 텔레타이프라는 장치를 아는지 모르겠다. 컴퓨터와 인터넷이 대중화되기 이전에 사용되던 중요한 통신장비 중에 하나가 텔레타이프였다.

 

Home Computer (by unknown)
Home Computer (by unknown) by Stijn Vogels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위 사진은 거창하기가 하늘을 찌르지만 요즘이라면 버튼 하나면 다 될 기능으로 보인다.

Doc Porter Museum of Telephone History
Doc Porter Museum of Telephone History by ThisIsIt2 저작자 표시비영리

일종의 자동 타자기라고 말할 수 있는 원격지에서 입력한 내용을 타자로 출력해주는 장치가 바로 텔레타이프라는 장치이다. 여기에는 종이 테이프(위 사진 좌측에 가는 종이)를 통해서 내용을 저장하고 다시 출력할 수 있는 기능까지 달려있다.

 

혹시라도 영화에서 나 박사요! 하는 차림의 사람이 기다란 종이테이프를 들여다 보는 모습을 본적이 있는지 모르겠다. 일반적으로는 외신 같은 뉴스를 전송하는데 많이 쓰이곤 했다.

 

중요한 것은 텔레타이프라는 기기에 필요에 따라서 초기의 각종 제어 코드규격들이 만들어지게 됐다는 것이다. (기술 적으로 보면 ASCII Code표에서 볼 수 있는 제어 문자들이 바로 이 것들이다.) 덕분에 텔레타이프의 송수신을 제어하는 [Pause / Break]키가 컴퓨터 키보드에 자리 잡게 된 것이다.

 

이런 역사적인 이유로 해서 여러분은 키보드로 소리도 낼 수 있다. ASCII 코드 규격에 땡(정말 땡~ 하는 종(Bell)을 쳐서 내는 종소리)소리를 내라는 코드가 있기 때문이다. 그나마 이후 전자식 삑 소리를 내는 것으로 타협이 되어 있지만 말이다. 이런 모든 것들이 컴퓨터 이전의 전신기에서 온 규격들이다.

 
원도우즈의 커맨드 모드에서 아래의 문장을 치면 역사와 전통이 살아 있는 삑 소리를 들을 수 있다.

 

echo ^G

 

^G는 [Ctrl + G]를 누르면 입력된다. ^와 G를 입력하라는 뜻이 아니다. 저 문장의 의미는 ^G를 화면에 출력하라는 뜻이고 ^G는 Bell코드이기 때문에 삑 소리를 내게 된다.

 

그럼 지금 기능은?

역사야 그렇게 옛날 옛적에 만들어진 규격이라고 하지만 컴퓨터에서는 나름대로 의미를 가지고 사용되었다. 대표적인 용도가 프로그램의 일시 중지와 중단이라는 기능이다.

 

DOS 시절에는 [Ctrl + Break]는 프로그램을 중단시키는 기능 주로 했다. POST 상태에서의 BIOS 정보화면에서 [Pause]는 일시 중단시키는 역할도 했다. 이 때까지만 해도 키 이름대로의 역할이 있기는 했다. 하지만 이 모든 기능들이 지금은 거의 쓸모가 없다. 정말 옛날 옛적의 흘러간 기능이다. 하지만 아직 사용되는 기능이 있기는 하다. 이름과는 전혀 상관 없는 기능이지만 말이다.

 

원도우즈 키와 [Pause] 키를 함께 누르면 시스템 등록정보가 열린다.


뭐 키보드에 젹혀있는 글과는 전혀 관련 없는 기능이고 그다지 자주 사용할 필요도 없는 기능이지만 아무튼 현제 사용되는 용도는 이 것 뿐이다.

  1. uto 2009.09.22 16:54 신고

    신기하네요^^ 텍스트로 ^G를 치면 소리가 안나는데,단축키로 눌러서 치면 소리가 납니다ㅋㅋ

  2. 윤귀 2009.09.23 17:02 신고

    호오~ 마지막에 언급해주신 윈도우키+Pause Break, 상당히 유용할거 같은데요?
    이렇게 단축키로 사용될줄은 꿈에도 생각못했는데 말이죠 ㅎ(귀찮게 제어판에서 찾아가는게 어찌나 귀찮든지 ㅎ)
    재밌게 잘 봤습니다~

  3. ㅎㅎㅎ 2012.01.04 00:14 신고

    컴퓨터가 갑자기 오류메세지 나면서 블루스크린 뜰 때 Pause Break 키 눌러서
    오류코드와 메세지 확인할 때 용이해요~^^
    블루스크린 뜨고 나서 얼마 안 지나 재부팅이 되는 경우가 많아서리,,,ㅎㅎ

  4. 레이니 2015.08.18 22:40 신고

    흐흐...윈도 10에서 저 단축키를 눌러봤다가 안되길래 여러번 했더니 컴퓨터가 배터리 수명 다됐으니 고치라는 헛소리를 하더군요...그것도 수백 개를ㅋㅋ;;

  5. 흐아 2015.09.12 22:10 신고

    장치관리자를 자주 들어가야 하는데. ㄳ



이전 키보드 관련 포스팅에서 전통에 관하여 잠깐 언급했었다. 이제 좀더 전통에 억매인 키에 관하여 이야기해보자. 여러분이 사용하는 키보드 위에는 정말 너무 오랜 동안 사용되지 않는 골동품 키가 있다.

 

Scroll Lock

[스크롤을 잠가주는 키] 키를 누르면 키보드에 불이 들어 올 정도로 특별한 대접을 받는 중요해 보이는 키이다. 하지만 누른다면 어떤 기능을 하는가?

 

Speed-Link Illuminated Keyboard SL-6453 und Linux
Speed-Link Illuminated Keyboard SL-6453 und Linux by halleliebe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잘 누를 일도 없지만 지금이라도 눌러본다면 불이 켜졌다 꺼졌다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컴퓨터에는 아무런 변화도 없다.

 

이전 포스팅에서 언급한 Sys Rq같은 눈에 보이지 않는 기능이라도 있는 걸까? 하지만 애석하게도 이 키는 아무런 기능이 없다.

자 그러면 불까지 켜주는 일견 중요해 보이는 이 키보드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과거의 전통

지금처럼 화면이 그래픽으로 구성되는 GUI방식 이전 글자로만 컴퓨터가 동작하던 시절에는 이 키보드가 불이 들어올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했다.

 

바로 스크롤을 잡아 주는 역할을 한 것이다. 기다란 리스트를 지금처럼 스크롤 바로 조절하는 것이 아니고 단 방향으로 흘러가는 리스트가 화면 너머로 넘어가는 것을 잡아 주는 역할을 하던 키보드인 것이다.

 

불이 들어와야만 하는 이유는 현재 리스트 출력이 다 된 건지 아니면 출력을 중단하고 있는 건지 확인하기 위해서 꼭 필요했던 것이다. 하지만 지금에 와서는 전통의 잔재일 뿐 더 이상의 의미는 없는 것이다.

 


실상 이 키가 유명무실해진 이유는 컴퓨터가 너무 빨라졌기 때문이다. 화면이 스크롤 되는 동안에 키를 눌러서 중단시킬 틈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텍스트 화면 출력이 너무 빨라서 이 키를 누르기 전에 스크롤이 모두 끝나버린다는 것이다.

더욱이 지금은 충분한 메모리를 사용해서 지나간 출력을 역 스크롤 시켜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으니 이 키는 더욱 쓸모가 없어진 것이다.

[Scroll Lock] Key는 과거 컴퓨터의 출력 속도가 어마 어마하게 느릴 때 느긋한 용도로 사용되던 골동품 키 인 것이다.


남아있는 기능

OS차원에서는 더 이상 이 키를 사용하지 않지만 일부 응용프로그램에서는 아직도 특별한 기능으로 사용을 하기도 한다. 그 대표적인 경우가 Excel이다.

 

스크롤 락에 불이 들어와 있는 상태라면 엑셀은 셀간의 이동 범위를 고정하게 된다. Scroll Lock 키가 켜진 상태에서 [Home] 또는 [End] 키를 눌러보면 그 작용을 알 수 있다.


  1. 애기귀신 2009.09.18 20:51 신고

    아핫^^;
    저도 이 스크롤락이 뭔지 의아해 했었는데, 엑셀에서의 기능은 정말 얼마전에 알았답니다. 이상하게 방향키로 움직이지 않아서 고생했었는데...ㅋ
    그것말고도 이런 깊은 뜻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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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res de L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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