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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조직 폭력배들이 자신들을 과시하고 싶은 마음에 찍어서 퍼트린 사진들입니다. 대한민국이었다면 저런식으로 과시한다면 당장 경찰의 추적을 받을 텐데 중국은 여러모로 우리와는 다릅니다.

여러 영화나 드라마가 조직폭력배의 삶을 미화하고는 하는데 실상 그처럼 허무하고 무의미한 삶도 없을 겁니다. 그런걸 감추려고 꾸미고 과장하고 엄청난 허풍을 떨지만 결국 그 안을 들여다 보면 아무것도 없는 인생이지요.



우리 사회의 조직폭력배들도 너무 유착관계가 심해서 철저한 단속과 규제가 필요하지만 중국의 상황과 비교해보면 우리 조직폭력은 없는거나 마찬가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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