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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라는 곳이 좋은 글도 그냥 흩어지고 말고 나쁜글이 오래 오래 남기도 하는 곳이라 저자 미상의 좋은 글을 남기기 위해서 옮겨 봅니다.

노을이 비친 방안에서 소파에 앉아 배를 쓰다듬는 아내를 봤더니

왠지 말하고 싶어져서 뒤에서 끌어안고"사랑해"라고 했어
.
그런데 내 아내는 청각장애라서 말야. 아무것도 안들리거든. 못 알아들어.


알아 들을 리가 없거든.

그런데도 아내는 돌아보더니

수화로

[나도]

라고 말해줬어.







나, 내일도 열심히 할께.










 
일본 유머 하나..

산달에 들어선 어느 부인이 전철에 탔을 때 생긴 일.

기품있는 신사가 자리를 양보해 주어, 감사 인사를 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 신사가 내릴 때, 신사가 입은 정장의 소매에 달린 회사 표장이 많이 본 것이란걸 깨달았습니다

"남편이랑 같은 회사네"

집에 돌아온 남편에게 그 일을 얘기했습니다.

부인에게서 들은 묘사로 추정하여 찾아본 결과, 알고 지내던 다른 과의 과장님이라는게 판명되었습니다

과장님은 "아아, 자네 부인이었나. 이런 일도 다 있구만" 하고 말하며, 이 우연에 대해 놀라워했다고 합니다.




3개월 후

과장님의 댁에 부인 이름으로 한통의 엽서가 도착했습니다. 아기의 사진이 인쇄되어 있고, 그 옆에는 이렇게 적혀있었습니다.

"그 때는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 아이는 그 때의 아이입니다"





그 날, 과장님의 집은 수라장으로 화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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