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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엑스페리아 옵니아 터치다이아몬드 등등 해서 많은 스마트 폰들이 일반 사용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심지어는 국내 출시가 불투명한 아이폰까지도 많은 지면을 장식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PDA폰들은 고가 폰이면서 다기능 폰이라는 장점을 부각 시키면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이런 인기에는 한가지 문제점이 도사리고 있는 데 그건 바로 스마트 폰은 핸드폰(유식한 말로 셀룰러폰)이 아니라는 것이다. 핸드폭 즉 전화기를 사려는 사람이 스마트 폰을 사게 된다면 많은 곤란을 겪게 된다.

단적인 면으로 보면 MMS가 원할 하지 못하거나 심지어는 아에 사용할 수 없는 경우도 있고 SMS(문자)가 소위 씹힌다고 하는 현상으로 허공으로 사라져버리는 수도 있고 심지어는 전화기능이 원할하지 못한 수도 있다는 것이다.

더욱이 관리를 못할 경우에는 기기가 먹통이 되거나 오작동으로 사용자를 애를 먹이는 등 일반 핸드폰에서는 좀처럼 겪지 않는 문제를 쉽게 격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일 부 사람들은 이런 일이 국내 스마트 폰이 Windows Mobile을 OS로 사용하기 때문이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다기능 기기가 가지는 숙명적 한계라고 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그러면 이런 문제가 있는 스마트폰을 누가 사용하는가?

이처럼 말과 다르게 전혀 스마트하지 못한 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어떤 종류의 사람들인가? 그건 바로 PDA라는 기기가 가지는 기능이 꼭 필요한 사람들이다.



바쁜 일정을 관리하고 복잡한 연락처와 메모의 홍수속에서 허덕이는 사람들 말이다. 이동 중에도 빈번한 이메일 이용이 필요한 사람들 말이다. 특화된 사람들로는 택배기사 대리운전자 등등의 사람들이 있는 데 이분들은 스마트 폰이 필수 장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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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핸드폰이 해결해주지 못하고는 일을 해야되고 별도의 장비보다는 핸드폰과 한 몸으로 된 기기를 원하는 사람이 바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이라고 하겠다.

실상은 위의 사진처럼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부수적인 아이템들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는 것이 실제의 결과이지만 말이다.

그래도 스마트폰을 구입한다면

분명히 스마트폰은 핸드폰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식하고도 스마트폰을 구입해서 사용하려는 사람이라면 몇가지 준비가 필요하다.

첫번째는 공부하려는 마음가짐이다. 이전에 PDA나 스마트폰 사용경험이 없다면 메뉴얼을 정독하고 초기 상태에서 모든 기능을 이해하고 사용하는 인내심이 있어야 한다. 섭불리 다른 사용자들을 따라서 이 것 저 것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한방팩을 설치한다면 기기의 기능과 한계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잃게 된다.

둘째는 욕심을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스마트폰의 최대한의 성능을 끌어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장치가 안정적으로 동작할 수 있는 여유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화려한 외양을 위해서 기기의 안정성을 해친다면 본말이 전도됐다고 해야 할 것이다. 스마트폰이 컴퓨터처럼 이것 저것 다 된다곤 하지만 결코 컴퓨터는 아니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자기의 일(공부)에서 스마트폰이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보라는 것이다. 전화기와 분명하게 다른 점은 바로 일이나 공부와 직접적으로 연관을 가지는 기기가 스마트 폰이라는 것이다. 그런 연관성을 찾지 못한다면 거추장 스러운 장난감 이상도 이하도 아닌게 바로 스마트폰이라는 것이다.

그래봐야 전화기다
이런 저런 문제 때문에 처음 스마트폰을 사용하려는 사람들에게 지나친 겁을 주는 모습을 종종 보기도한다. 하지만 스마트폰이라는 물건이 그렇게 대단한 물건은 아니다. 이미 컴퓨터를 사용하고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그렇게까지 어려운 존재가 아니라는 것이다.

욕심을 버리고 꼭 필요한 일에 적용해서 사용한다면 누구라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적응할 수 있는 물건이 스마트폰이다.


스마트폰 또는 포켓피씨 PDA폰 등의 명칭등은 각각의 유례를 가진 특정회사의 상표이기도하고 일반 명사이기도 하다. 마구 혼용해서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기는 하지만 간혹 차이점을 따지는 상황이 있는 만큼 각기 다른 의미를 가지는 경우도 있는 사실을 알아두자.




  1. aries21usa 2009.08.26 07:50 신고

    정보의 홍수... 기기의 홍수...
    유행젖은 욕심에 빠질수 밖에 없는 다변화속 신세대
    그에 한 몫 챙기시는 기업들도.

    이래저래 턱없이 소모 되어져야만 하는 현실에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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