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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외국인들이 한국의 추위와 이런 날씨에도 자기들보다 한국 사람들이 추위를 안타는 거 같다고 비결이 뭘까라는 게시물을 읽으면서 문득 그 비결을 생각해봤습니다.

처음 글을 읽으면서는 유난 떨기는 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텔미가 평소 주장하는 사람이 다 같은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텔미도 잠깐 망각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사실 흑인 인종은 물론이고 백인들 조차도 우리보다 춥습니다. 물론 한국사람도 춥지만 그 추운 정도는 다릅니다. 옷을 껴입느냐의 문제가 아니고 몸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바로 북방몽골리안이기 때문입니다. 이와 관련된 연구가 처음 진행된 것은 6.25전쟁에 참전했던 미군이 (미군의 장진호의 일본식 영어표기 Chosin) 대량의 동사자와 동상환자를 겪으면서입니다. 미군에게 장진호의 경험은 최악의 끔찍한 추위였습니다. 물론 한국군에게도 마찬가지였지만 그 결과는 달랐습니다.

Chosin

장진호의 미군 저런 상황에서 동사자가 속출했다.


겉으로 들어나는 차이점

동일한 환경에서 숨쉬는 것 만으로도 그들은 춥습니다. 우리 코는 높지도 않고 흑인들에 비해서 코 구멍도 작습니다. 차가운 공기가 폐로 들어가기 전에 덥혀주고 코 끝도 추위에 들 노출됩니다.

 

눈 뜨고 있는 것 만으로 그들은 춥습니다. 우리 눈이 작고 쌍꺼풀이 없기 때문에 눈도 추위에 강합니다. 눈동자 색도 설맹에 강하도록 검은 눈동자입니다.

손발이 다른 인종에 비해서 짧아서 손발의 체온을 유지하는데 유리합니다. 그 점은 동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이외에도 상당히 많은데 텔미의 기억력에 의지해서 작성한 외형적 차이입니다.

속으로 안 보이는 차이점

다른 인종과 우리의 모세혈관 분포는 다릅니다. 우리의 말단의 모세혈관 분포가 훨씬 조밀해서 동상에 상대적으로 강하고 추위에도 강합니다.

결론

결국 그들이 더 춥다고 하는 건 단순한 엄살이 아니고 실상 더 춥기 때문입니다. 이런 차이점은 장진호에서처럼 극한의 상황이라면 더욱 극명하게 들어납니다. 목숨이 왔다 갔다 하니까요.

항상 이런 종류의 이야기에서 붙이는 사족은 누가 인종적으로 우월하거나 하다는 이야기는 아니라는 겁니다. 우리가 아프리카에 가면 반대의 상황을 겪습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다른 사람은 나와 다르기 때문에 내 관점에서만 바라보면 안 된다는 겁니다. 똑 같은 상황에서 다른 사람은 다른 경험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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