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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논란이 되고 있는 사진과 글을 보자~


후쿠시마 뿐만이 아니고 체르노빌 등 방사능 누출 사고가 있었던 지역에서는 저런 괴담들이 많이 돌아다닌다. 기형이나 거대한 각종 농산물 말이다.

방사능이 돌연변이를 일으킨다는 이야기의 과학적 근거는 방사능의 고에너지가 DNA를 파괴하는 특성으로 인해서 돌연변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인한다. 하지만 저 굴이 정말 후쿠시마의 방사능 탓일까?

아래 사진을 보고 이야기해보자


아무 사전 정보 없이 저 달팽이를 후쿠시마에서 발견된 대량의 돌연변이 거대 달팽이라고 이야기하면 어떨까? 무시 무시한 공포심이 들지 안는가?

사실 저 사진은 아프리카 원산지의 Giant African Snails이 미국에 밀수입되다 세관에서 적발된 사진이다. 밀수입 목적은 식용이라고 한다. 요리하면 골뱅이 맛일까 텔미는 생각해본다.

마지막으로 아래 사진으로 거대 굴 이야기를 마무리할까 한다.


처음 사진보다 좀 작은가? 그래도 충분히 크다는 점에는 여러분도 동의 할 것이다. 저 굴은 우리나라에서 굴로 가장 유명한 통영산굴이다. 이걸 가지고 후쿠시마 방사능이 통영도 오염시켰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텔미는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 뇌가 후쿠시마 방사능에 오염된 게 아닌가 먼저 걱정된다.

사실 돌연변이는 방사능원인보다는 자연적인 상태에서 더 자주 흔하게 발생한다.




사회 현상에 대해서 분석한다는 기사가 저런식으로 작성되어도 되는건가? 50년전에는 기차표고무신 30년전에는 나이키, 아디다스 등 메이커 운동화 20년전에는 메이커 청바지10년전에는 이스트팩 지금은 저 노스페이스인데

다 당시에는 상대적으로 고가의 메이커였다는 공통점이 있다. 초고가의 명품하고는 다른 나름대로의 고가의 메이커 물품들이 휩쓰는 현상을 유행 그 이상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유행이라는 부분에 대해서야 전문적인 분석이 산더미만큼 있으니 따로 논할 필요 없고 말이다. 

정말 지금 저 유행이 과거와 다른건가? 당시에도 자존감 있는 학생은 저런 유행에 민감하지 않았다. 나이키가 처음 유행하던 시절에는 교복 자율화로 적당한 운동화가 필요했지만 아직 그런 제품이 다양하게 공급되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인 측면도 있었다.

사회현상을 정말 분석한 기사를 쓰고 십다면 전화 몇통해보고 인터뷰 몇개 따고 끄적이지 말자 왜 홍보, 마케팅 측면은 기사에 없나? 정말 단순히 학생들이 계급상승의 도구로 쓰고 있는 건가?

나이키 운동화를 그냥 필요로 신던 학생과 맹목적으로 거기에 위안을 삼은 학생 양자가 모두 있었고 그걸 못사서 빼았고 홈치고 하던 사회 문제도 존재했었다. 기자 생각대로 몰아가기 위해서 함부로 제단하는 기사는 기사가 아니고 선동일 뿐이다.

훗날 누군가 대한민국의 유행에 대해서 연구하기 위해서 검색을 하다 저 기사를 본다면 뭐라고 할까? 

텔미 최상위 소득 분위 가구 소득 월 1000만원 보도와 관련해서 어제 포스팅을 했습니다. 그런데 방송국 기자라는 사람들 조차도 저 통계를 가지고 소득격차가 어쩌고 저쩌고 이야기하네요. 물론 그런 측면이 반영되는 결과이긴 하지만 변수는 많습니다.

 

예를 들면 취업 가구 원이 늘었다던가 만혼 하는 가구가 늘었다던가 하는 겁니다. 통계를 잘 조사하면 알 수 있겠지만 분명한 건 저 기자들이 그러지 않았을 거라는 점 예상합니다. 

그래서 통계청 공식 보도 자료를 봤습니다. 통계청의 공식 요약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10 1/4분기 가구당 월평균 가계수지 및 증감률

   ○ 소득(372 9천원)은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
   ○
가계지출(303 7천원)은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
   ○
소비지출(234 2천원)은 전년 동기 대비 9.5% 증가
   ○
흑자액(69 1천원)은 전년 동기와 동일수준 유지

 

언론들이 떠드는 내용이 아니고 전반적인 가구들의 상황이 좋아졌다는 내용이네요.  그래서 공식보도 자료 원문을 읽어 봤습니다. 그랬더니 기자들에 대한 욕이 나옵니다. 단순히 기사를 읽는 사람만이 오해했던 게 아니고 무식한 기자들이 그들을 낚은 거였습니다.

 

처음 가구소득 격차 운운 소리를 자신 있게 써 갈긴 기자가 궁금합니다. 1인 가구가 배제(이전에는 그랬는데 이번 원본을 보니 조사 대상에는 포함이 됩니다. 하지만 왜곡 문제가 있어서 보도자료에는 역시나 2인 이상가구 입니다.  )되는 조사이고 가구 소득과 지출의 세부 항목을 통해서 조사해야지 단순 비교로는 도출할 수 없는 결과를 가지고 마구 소설을 쓴 겁니다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가구 소득 하위 계층은 단순히 결혼한 가정에서 외벌이하는 가구 또는 수입이 일정치 못한 가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비교 대상인 소득이 높은 가구는 부자가 아니고 단순이 벌이가 있는 가구원이 많을 수도 있고 말입니다.

 

라고 쓰면서 저도 원본을 안보는 우를 범하는 것 같아서 잠깐 원본 통계를 확인해봤습니다. 역시 가구원수가 늘어날수록 소득이 증가합니다.

 

아래는 통계청의 보도자료 원본과 그 내용입니다. 보도자료 속에도 명시되는 경고문구를 무식하고 용감하면서 프라이드까지 높은 기자님들이 사뿐히 즈려 밟아 주셨습니다. 앞으로는 통계하고 안친한 텔미가 이런 포스팅 할일 없기를 바랍니다.

.

 

 

 

http://www.kostat.go.kr

보도자료

2010. 5. 15() 조간부터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배포일시

2010. 5. 14() 09:30

담당부서

사회통계국 복지통계과

: 김신호 (042.481.2359)

사무관 : 정구현 (042.481.2278)

2010 1/4분기

가계동향

 

 

 

 

자료이용시 유의사항

가계동향조사는 전국 8,700개의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가구에서 가계부를 직접 기입하는 방법을 이용함

 

- 소득 지출 등에 관한 금액자료는 가구당 월평균 금액

 

- 소득 지출은 해당항목에 대한 지출을 하지 않은 가구까지 포함하여 평균한 금액임

 

- 통계표에 별도 구분이 없는 경우에는 명목금액 기준으로 분석

 

- 가계동향조사 분류체계 개편에 따라 2003~2008 자료를 소급 적용

 

각종 가구특성 가구주를 기준으로 분석

- 근로자가구란 가구주가 임금 근로자인 가구를 의미

 

분기별 자료 계절성 있으므로 전년동기에 대비하여 분석

 

비소비지출은 경상조세, 비경상조세 등의 공적이전지출과 이자비용, 가구간 이전지출 사적이전지출을 포함

 

- , 자영자가구는 가구에 전입된 소득을 조사했으며, 종합소득세는 제외

 

보도자료는 2인이상 가구(농어가 제외) 중심으로 분석하였으며, 보다 상세한 자료는 국가통계포털(www.kosis.kr) 수록

 

 

. 전가구(2 이상) 동향 1

 

1. 개황 1

2. 소득 동향 2

3. 소비지출 동향 3

4. 비소비지출 동향 8

5. 가계수지 동향 9

6. 월소득 5분위별 가계수지10

 

. 통계표 13

 

1. 전가구 2인이상(명목)15

2. 전가구 2인이상(실질)28

3. 도시근로자가구 2인이상(명목)35

 

 

< >43

1. 항목분류체계 개편결과45

2. 균등화 가처분소득 5분위 배율(전가구 2인이상)47

 

 

. 전가구(2 이상) 동향

 

1.

 

□ 2010 1/4분기 가구당 월평균 가계수지 증감률

 

소득(372 9천원)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

가계지출(303 7천원)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

소비지출(234 2천원) 전년 동기 대비 9.5% 증가

흑자액(69 1천원) 전년 동기와 동일수준 유지

 

 

< 1 > 전가구 가구당 월평균 가계수지

(단위 : 천원, %)

09.1/4

09.4/4

10.1/4

09.1/4

09.4/4

10.1/4

소득

3,476.2

3,539.7

3,728.5

1.3

4.9

7.3

가계지출

2,784.8

2,864.8

3,037.1

-1.2

7.2

9.1

-

2,137.9

2,218.7

2,341.8

-3.6

7.3

9.5

-비소비 지출

646.9

646.2

695.3

7.4

6.7

7.5

흑자액

691.3

674.9

691.4

12.6

-4.0

0.0

 

< 그림 1 > 전가구 가구당 월평균 가계수지 추이

2. 소득 동향

 

□ 2010 1/4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372 9천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

(실질 4.4% 증가)

 

경상소득은 7.1%, 비경상소득은 9.6% 증가

- 근로소득(4.9%), 사업소득(12.4%), 이전소득(13.0%) 증가

- 이자소득 감소로 재산소득(-15.2%) 감소

 

 

< 2 > 전가구 가구당 월평균 소득

(단위 : 천원, %)

09.1/4

09.4/4

10.1/4

09.1/4

09.4/4

10.1/4

구성비

3,476.2

3,539.7

3,728.5

100.0

1.3

4.9

7.3

3,116.0

3,119.4

3,253.7

-

-2.5

2.4

4.4

3,285.1

3,392.7

3,519.2

94.4

0.6

4.5

7.1

2,250.9

2,291.1

2,360.3

63.3

1.9

3.6

4.9

707.6

799.7

795.5

21.3

-3.5

9.9

12.4

19.4

11.4

16.4

0.4

-7.1

-29.5

-15.2

307.1

290.5

346.9

9.3

1.5

-0.9

13.0

191.1

147.0

209.4

5.6

14.1

15.2

9.6

 

< 그림 2 > 전가구 가구당 월평균 소득 추이


3. 소비지출 동향

 

2010 1/4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비지출은 234 2천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5% 증가(실질 7.1% 증가)

 

가정용품가사서비스(17.8%), 교통(17.0%), 오락문화(18.3%) 증가

 

 

< 3 > 전가구 가구당 월평균 소비지출

(단위 : 천원, %)

09.1/4

09.4/4

10.1/4

09.1/4

09.4/4

10.1/4

구성비

2,137.9

2,218.7

2,341.8

100.0

-3.6

7.3

9.5

1,916.4

1,980.0

2,052.6

-

-6.9

5.5

7.1

식료품비주류음

285.6

310.2

298.5

12.7

-0.9

-0.2

4.5

25.7

26.9

26.3

1.1

-9.5

-1.2

2.6

125.8

161.2

136.4

5.8

-7.3

11.8

8.5

주거수도광열

250.0

209.4

284.7

12.2

1.6

4.6

13.9

가정용품가사서비스

64.9

92.0

76.5

3.3

1.9

16.0

17.8

135.2

146.5

144.3

6.2

-1.1

11.4

6.7

213.9

316.0

250.4

10.7

-20.8

27.3

17.0

130.9

134.7

137.2

5.9

-3.7

1.6

4.8

락·문

111.2

107.3

131.5

5.6

-8.2

7.4

18.3

360.3

228.6

378.0

16.1

9.5

5.9

4.9

·

255.5

287.0

277.0

11.8

-5.5

-0.2

8.4

기타 상품서비

178.9

198.9

201.1

8.6

-6.6

4.9

12.4

 

< 그림 3 > 전가구 가구당 월평균 소비지출 추이

< 소비지출 12 비목별 동향 >

 

1) 식료품비주류음료(↑)

 

식료품비주류음료 지출은 29 9천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

- 육류(8.9%), 채소 채소가공품(6.2%) 등을 중심으로 증가

(단위 : 천원, %)

2009.1/4

2009.4/4

2010.1/4

구성비

증감률

금액

증감률

금액

구성비

증감률

식료품비주류음

285.6

100.0

-0.9

310.2

-0.2

298.5

100.0

4.5

45.0

15.8

0.0

47.2

17.3

49.0

16.4

8.9

채소및채소가공

27.6

9.7

-1.9

31.8

-8.4

29.4

9.8

6.2

 

 

2) 주류담배(↑)

 

주류담배 지출은 2 6천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

- 주류(2.5%) 담배(2.7%) 모두 증가

 

(단위 : 천원, %)

2009.1/4

2009.4/4

2010.1/4

구성비

증감률

금액

증감률

금액

구성비

증감률

주류

25.7

100.0

-9.5

26.9

-1.2

26.3

100.0

2.6

8.1

31.5

0.6

8.2

17.6

8.3

31.5

2.5

17.6

68.5

-13.6

18.7

-7.7

18.1

68.5

2.7

3) 의류신발(↑)

 

의류신발 지출은 13 6천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

 

- 직물 외의(5.4%), 신발(21.8%) 등을 중심으로 증가

(단위 : 천원, %)

2009.1/4

2009.4/4

2010.1/4

구성비

증감률

금액

증감률

금액

구성비

증감률

의류

125.8

100.0

-7.3

161.2

11.8

136.4

100.0

8.5

직물 외의

93.8

74.6

-8.4

117.8

9.6

98.9

72.5

5.4

15.4

12.3

-2.1

19.7

11.9

18.8

13.8

21.8

4) 주거수도광열(↑)

 

주거수도광열 지출은 28 5천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9% 증가

- 실제주거비(16.3%), 연료비*(15.3%) 등을 중심으로 증가

 

* 2010 1/4분기 도시가스비 상승 및 전력사용량 확대 등에 따른 연료비 증가

 

(단위 : 천원, %)

2009.1/4

2009.4/4

2010.1/4

구성비

증감률

금액

증감률

금액

구성비

증감률

주거수도

250.0

100.0

1.6

209.4

4.6

284.7

100.0

13.9

실제주거비

39.2

15.7

1.2

44.4

5.2

45.6

16.0

16.3

145.0

58.0

0.8

93.0

10.1

167.3

58.8

15.3

 

 

5) 가정용품가사서비스(↑)

 

가정용품가사서비스 지출은 7 7천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8% 증가

- 가전가정용기기*(21.5%) 가사서비스(30.3%) 등을 중심으로 증가

 

* 2010 4월 개별소비세 부과에 따른 소비증가

(단위 : 천원, %)

2009.1/4

2009.4/4

2010.1/4

구성비

증감률

금액

증감률

금액

구성비

증감률

가정용품가사서비

64.9

100.0

1.9

92.0

16.0

76.5

100.0

17.8

가전가정용기

14.3

22.0

-8.8

27.1

13.8

17.3

22.7

21.5

가사서비스

9.9

15.3

13.2

13.6

19.0

12.9

16.9

30.3

 

 

6) 보건(↑)

 

 

보건에 대한 지출은 14 4천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 증가

- 의약품(13.0%) 외래의료서비스(9.1%) 등을 중심으로 증가

 

 

(단위 : 천원, %)

2009.1/4

2009.4/4

2010.1/4

구성비

증감률

금액

증감률

금액

구성비

증감률

135.2

100.0

-1.1

146.5

11.4

144.3

100.0

6.7

34.7

25.7

-8.3

41.2

14.3

39.2

27.2

13.0

외래의료서비

37.1

27.4

5.3

40.5

15.0

40.4

28.0

9.1

7) 교통(↑)

 

 

교통에 대한 지출은 25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0% 증가

- 자동차 구입*(64.9%), 운송기구연료비**(7.1%) 등을 중심으로 증가

 

* 2009년 초 낮은 자동차 구매로 인한 상대적 증가(09.5월부터 노후차량 교체 세제지원)

** 2010 1/4분기 유가 상승에 따른 연료비 지출 증가

 

(단위 : 천원, %)

2009.1/4

2009.4/4

2010.1/4

구성비

증감률

금액

증감률

금액

구성비

증감률

213.9

100.0

-20.8

316.0

27.3

250.4

100.0

17.0

자동차 구입

34.6

16.2

-49.1

117.9

161.4

57.0

22.8

64.9

운송기구연료

104.1

48.7

-14.3

115.7

-4.6

111.6

44.6

7.1

 

 

8) 통신(↑)

 

통신에 대한 지출은 13 7천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

- 통신서비스(5.2%) 등을 중심으로 증가

 

(단위 : 천원, %)

2009.1/4

2009.4/4

2010.1/4

구성비

증감률

금액

증감률

금액

구성비

증감률

130.9

100.0

-3.7

134.7

1.6

137.2

100.0

4.8

통신 서비스

128.7

98.3

-2.8

132.6

1.8

135.3

98.6

5.2

 

 

9) 오락문화(↑)

 

오락문화에 대한 지출은 13 2천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3% 증가

- 서적(11.9%) 단체여행비(78.9%) 등을 중심으로 증가

 

(단위 : 천원, %)

2009.1/4

2009.4/4

2010.1/4

구성비

증감률

금액

증감률

금액

구성비

증감률

111.2

100.0

-8.2

107.3

7.4

131.5

100.0

18.3

운동 오락서비스

11.2

10.1

-13.4

12.6

11.2

14.2

10.8

26.8

25.1

22.6

-8.3

18.9

-12.7

28.1

21.3

11.9

단체여행

9.3

8.4

-35.3

10.4

36.6

16.7

12.7

78.9

10) 교육(↑)

 

교육 지출은 37 8천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

- 정규교육(3.8%), 학원보습교육(5.9%) 등을 중심으로 증가

 

(단위 : 천원, %)

2009.1/4

2009.4/4

2010.1/4

구성비

증감률

금액

증감률

금액

구성비

증감률

360.3

100.0

9.5

228.6

5.9

378.0

100.0

4.9

180.0

50.0

14.6

43.7

8.4

186.9

49.5

3.8

학원보습교

170.6

47.4

4.3

177.5

6.1

180.7

47.8

5.9

 

11) 음식숙박(↑)

 

음식숙박 지출은 27 7천원으로 전년 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