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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네티즌 "부패방지엔 인터넷이 최고"

2009년 3월 18일 오늘, 오후 8:08:16전체 문서로 이동
(홍콩=연합뉴스) 정재용 특파원 = 중국의 누리꾼(네티즌)들은 인터넷이 관료들의 부정부패를 폭로하는 최선의 방법으로 여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국청년보(中國靑年報)와 인터넷 매체인 '텐센트(Tencent)'가 중국의 누리꾼 3천259명을 대상으로 '부정부패를 ..


중국의 애국심

중화 애국 자존심 자부심

참 순진한 중국 네티즌들 자신들이 믿고 있는 정치 치계가 변하지 않는다면 실현될 수 없는 꿈이라는 것을 모르는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은 중국이 부폐에 대해서 사형이라는 극단적인 처벌한다는 소식에 호감을 보이고는 하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못하다. 내가 아는 중국 관료의 어마 어마한 재산을 알았을 때 그리고 과거부터 내려오는 그들의 특권을 알았을 때 중국의 다른 면을 알아 버렸다.

중국내에서 정치적 입장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부패 처벌이 정치적 숙청의 의미이며 국민을 기만하기 위한 쇼에 지나지 않는 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중국 네티즌들은 그들이 처한 근본적인 문제를 인식하지 못하고 작은 성취감에 도취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물론 우리가 그랬던 것처럼 근본적인 빈곤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일정부분 희생이 따를 수 밖에 없지만 그걸 인정하느냐와 그걸 인식 못하느냐는 근본적인 차이를 가지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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