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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현상에 대해서 분석한다는 기사가 저런식으로 작성되어도 되는건가? 50년전에는 기차표고무신 30년전에는 나이키, 아디다스 등 메이커 운동화 20년전에는 메이커 청바지10년전에는 이스트팩 지금은 저 노스페이스인데

다 당시에는 상대적으로 고가의 메이커였다는 공통점이 있다. 초고가의 명품하고는 다른 나름대로의 고가의 메이커 물품들이 휩쓰는 현상을 유행 그 이상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유행이라는 부분에 대해서야 전문적인 분석이 산더미만큼 있으니 따로 논할 필요 없고 말이다. 

정말 지금 저 유행이 과거와 다른건가? 당시에도 자존감 있는 학생은 저런 유행에 민감하지 않았다. 나이키가 처음 유행하던 시절에는 교복 자율화로 적당한 운동화가 필요했지만 아직 그런 제품이 다양하게 공급되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인 측면도 있었다.

사회현상을 정말 분석한 기사를 쓰고 십다면 전화 몇통해보고 인터뷰 몇개 따고 끄적이지 말자 왜 홍보, 마케팅 측면은 기사에 없나? 정말 단순히 학생들이 계급상승의 도구로 쓰고 있는 건가?

나이키 운동화를 그냥 필요로 신던 학생과 맹목적으로 거기에 위안을 삼은 학생 양자가 모두 있었고 그걸 못사서 빼았고 홈치고 하던 사회 문제도 존재했었다. 기자 생각대로 몰아가기 위해서 함부로 제단하는 기사는 기사가 아니고 선동일 뿐이다.

훗날 누군가 대한민국의 유행에 대해서 연구하기 위해서 검색을 하다 저 기사를 본다면 뭐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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