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올해 추석에 우리는 충분히 피곤했다. 그걸로 부족했다는 말인가 2009년은 정말 피곤한 한해가 될거 같다. 이게 뭐란 말인가? 일만하다 죽으라는 하늘의 뜻인가?

저 피곤한 와중에 짝없는 외로운 싱글들은 크리스마스를 저주하게 될 것이다. 막약에 눈이라도 온다면 저 기간동안 싱글들은 어찌 견디란 말인가? 내년이 오기전에 싱글들은 최후의 타격을 피하기 위해서 짝을 찾는 청춘사업에 가일층 박차를 가해야 할것이다.

2009년 달력

일해라 일

자 모든 직장인들이 좌절에 빠지는 이 달력을 보면서 미소 지을 분들이 있으니 그 이름이 '사장님'과 '백수' 월급날 돌아오는게 싫고 휴일 많은게 싫은 사장님과 백수 여러분 2009년은 여러분의 해입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