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종종 당하는 사소한 참사, 좀 오래된 사진들이지만 지금도 계속 되고 있는 사고들이기에 사진을 올려봅니다.

혈압이 오르고 좌절 스럽더라도 꿋꿋하게 웃으면서 이겨 나가야 겠지요. 물론 적절하게 해결할 수 있는 도구가 있다면 좋겠지만 없다면 정말 난감하지요. 자 직접 격어본 참사는 몇가지나 되시나요?



다른 좌절 특히 아래 같은 경우는 개인의 불행이 아니고 나로 하여 여러 사람이 불행해지는 상황이라고 하겠습니다.



배고픈 마음에 서두른다면 다음의 참사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배고파도 허기저서 손이 떨리더라도 조심 또 조심해서 이런 사고는 미연에 예방해합니다.

  1. ghost 2009.05.11 10:48 신고

    너무 적나라한 사진이라 눈뜨고 못볼 사진 들이네요...

    너무 처참해요.~!

  2. aries21usa 2009.05.11 15:29 신고

    마지막 사진은 저도 직접 경험해 본것...

    제가 아는
    어떤분은 설렁탕 드시려다가 너무 더운나머지 안경이 흘러내러 퐁당하는 참사도...ㅎㅎㅎ

    배고픈데 저런난리 겹치면 웃느라고 더 정신없어 지지요.

  3. xxx 2011.08.18 13:45 신고

    대박ㅋㅋㅋ

남이 찍는 사진 특히나 이쁜 여자들이 사진을 찍는다면 많은 남자들이 거기에 끼고 싶은 생각이 드는건 당연하기도 하겠다. 여기 남의 사진에 얼굴 디밀기의 진수들을 엄선해서 모아봅니다.


섹시한 언니

나도 저런 표정 한번


다음 사진은 지나친 과감성으로 자체 심의 통과가 어려웠으나 화장지까지 출연했기에 그냥 싫어 본다. 화장지가 식탁에도 올라가는 우리와는 다른 외국의 문화를 고려할 때 화장지가 사진에 나온 다는 사실은 저분들이 전혀 온전한 정신이 아니라고 사료된다. 꽃무늬 빤쮸라니...

과감한 빤쥬 노출

상태가 매롱....


다음 사진은 나라도 저 사진을 망치고 싶은 질투심이 활화산처럼 불타오르는 사진이다. 따라서 과감하게 한분이 분노의 마음을 자신의 콧구멍과 손가락의 만남으로써 표현해주셨다.

복 많은 놈

저 주인공은 무슥 복을 타고 낳았는가?


다음 사진은 망치지 말아야 할 사진임에 실수로 망친 경우라고 하겠다. 뭐가 잘못됐는지는 눈  크게 뜨고 찾아봐야 할거 같다. 가정집으로 보이는 데 무슨 상황인지는 잘 상상이 안된다.

란제리 파티

아마 란제리 파티라고 추정


다음 사진은 이쁜 여자만 보면 껄덕대는 술먹은 남자의 마음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사진이다. 저정도의 미인들이 저렇게 모여있다면 본인도 저렇게 미친척 할지 모르겠다.

모델모임이라도?

저 아저씨 진정한 껄떡남..


마지막 사진은 이쁜 언니들이 없음에도 도저히 상황 해석이 안되는 관계로 다른 분들의 해석을 듣고 싶어서 삽입했다.  상상력이 마구 발희되는 사진으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저 사진 이후 장면은 좀 끔찍할거 같다.


난동 수준

해석 불가의 상황 누가 좀

  1. ghost 2009.03.26 20:51 신고

    마지막 사진 우측 하단의 진지한 표정의 사내에게서 낮설지만 미묘한 간지를 느끼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인을 얻는 자 세상을 얻으리라....

이쁜 여자 싫어하는 남자 없고 열 여자 마다하는 남자 없고... 뭐 옛 말이 다 있으니

'재미를 찾아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 사진속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0) 2009.01.13
바다로 간 캥거루  (0) 2009.01.13
부럽냐 나도 부럽다  (0) 2009.01.13
야해지는 풍선껌  (0) 2009.01.13
스와질랜드 리드 댄스의 열기  (0) 2009.01.13
유방축제 마디그라(Mardi Gras)  (0) 2009.01.13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