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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데스크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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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원도우즈에서 대규모 긴급 보안 패치를 진행했고 오늘(12월 18일)은 한글 설명도 제공 못하고 영문 메시지로 패치를 진행할 만큼 익스플로러에 보안상의 구멍이 뚤렸다.

패치를 진행한 후 개인적으로도 오늘 바이러스와 스파이웨어를 체크해보고 수일 사이에 만신창이가 된 컴퓨터를 확인 할 수 있었다. 사실 이 글을 읽을 정도의 분들이라면 알아서도 관리를 하시겠지만 최근 원도우즈의 보안 구멍이 워낙 난장판이 됐던 관계로 관련 포스팅을 합니다.

1. 보안 패치를 진행한다.
MS가 정품인증으로 까다롭게 굴어서 멀리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최근에 뚤린 보안 문제들은 보안 패치를 통해서 막아야 될 필요성이 있다. 자동업그레이드 또는 원도주 업데이트(http://update.microsoft.com/)를 통해서 패치를 진행한다.

2. 백신으로 바이러스 체크
요즘은 무료 백신이 많이 보급된 관계로 사용이 자유로운 편이다. 개인적으로는 알툴즈의 알약을 사용해서 오늘의 청소작업을 진행했으며 아래 구글에서 제공해주는 노턴안티바이러스도 사용이 가능하리라고 생각한다.

3.스파이웨어 체크
인터넷을 계속적으로 사용하다 보면 온같 스파이웨어의 공격을 받게 된다. 어느 순간 인터넷이 슬로우 비디오가 되고 애꿋은 인터넷 회선만 욕을 먹게 된다. 정기적으로 스파이웨어를 제거할 필요성이 있다.

믿을 만한 스파이웨어 제거 툴을 찾던중 구글에서 무료로 제공해주는 과거의 찬란한 명성을 가진 PCTOOLS사의 스파이웨어 닥터를 사용하게 됐고 성능에 만족하고 있다. 그능이 제한되어 있지만 스파이웨어 제거 기능은 완벽하게 제공하고 있다.

구글이 제공하는 각종 프로그램은 여기서(http://pack.google.com/)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USB 메모리의 검역을 철저히 할 필요가 있다. 대부분 하드디스만을 검사하고 치료하는 관계로 인해서 USB메모리는 만신창이가 되어 있고 모든 감염의 원인이 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USB 메모리에서 치명적인 자동감염 바이러스의 치료 백신을 첨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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