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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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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일에 포스팅하는 걸 개인적으로는 남우세스럽게 생각하지만 어려운 일을 겪고 방송에 복귀하는 정선희씨 일을 보면서 마구 남발되는 악성 댓글들이 너무 짜증이 나서 환영의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비록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이미지는 아니었지만 부당한 이유로 비난 받는 모습은 인터넷 속의 한 사람으로써 묵과할 수가 없습니다.

 

정선희씨가 어떤 일을 숨기고 있는 것 마냥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경찰 수사로 다 밝혀진 사실임에도 그 전말을 아직도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문제는 여러 번 포스팅했던 일이라 다시 언급은 안 하겠지만 안재환씨의 자살로 정선희씨가 비난 받을 일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부로서 남편을 지켜내지 못한 점을 비난하고 싶다면 남은 사람의 고통은 생각 안 하고 무책임했던 고인의 책임을 더 꾸짖어야 하겠지만 그런 행동 조차도 남은 사람에게 고통을 주는 행위일 뿐이니 이제 와서 언급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힘든 일을 겪은 그녀에게 앞으로 행복한 일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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