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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성인비디오를 보다가 여자들이 자기 가슴을 자랑하고 목걸이를 받는 축제 비디오를 본적이 있다. 이건 뭔가 하는 궁금증이 있었고 이후 거기에 대한 자료를 찾아 볼 수 있었다.

보통 유방이라는 직설적인 표현보다는 슴가니 찌찌니 하는 약간은 우회적인 표현을 사용하지만 젖가슴이라는 말에서 느껴지듣이 인간이라면 누구나 엄마의 가슴속에서 젖을 먹으면서 자라온 아주 익숙하고 기본적인 고향이라고 할 수 있다.

유방에 대해서 어떤 시각으로 접근하느냐의 문제는 다양하겠지만 다분히 난잡한 축제의 모습을 보여주는 비디오의 장소는 바로 미국 뉴올리언즈에서 열리는 마디그라 축제가 그것이었다.

호주의 미디그라 축제는 동성애자들의 축제로 유명하다. 마디그라 축제는 우리말로 사육제의 마지막 날을 뜻하는걸로 일반적으로는 가면을 쓰고 축제를 즐기는 서양의 평범한 축제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사육제(먹은 고기 치우는 날이라니 완전히 원시 부족이 사냥감을 불위에 올려놓고 춤추는 느낌이 오지 않는가?)라는 이름에서도 느껴지지만 서양의 축제가 다 그렇듣이 이교도의 축제가 약간의 기독교적 탈을 쓰고 전해오는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다.
 
뉴올리언즈에는 매년 50만 명 이상의 광관객이 2월말부터 3월초까지 매년 봄에 개최되는 마디그라 축제를 즐기기위해서 방문하고 이들은 950만 달러 이상을 먹고 마시고 관광하는데 사용한다고 한다.



참고로 브라질 삼바 축제의 수입은 1조1000억원 정도라고 한다. 리오거주하는 사람의 말로는 부자 아니면 돈 없어서 구경도 못한다고 한다.

아마튼 저기까지 읽고는 저 유방축제가 공식적인 축제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실상은 뉴올리언즈에서는 축제중에 저런 부분을 좋아하지 않는다고한다. 심지어는 음란행위로 법적제제를 경고한다고 한다. 공식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 축제중에 일어나는 우발적 해프닝으로 치부한다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뉴올리언스의 마디그라 축제는 가장행열 등이 공식축제라는 것이다. 하지만 다른 자료들을 찾아보면 밤이 되면 전혀 다른 모습이 펼쳐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국 이러고 논다는 뜻

저 축제의 규칙은 간단하다. 여성이 자신의 유방을 보여주고 거기에 대한 답례로 구슬못걸이를 남자들이 주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종류의 축제에는 항상 위험이 따르기 마련이다.



함부로 가슴을 드러내다가는 경찰에 체포될 수도 있고 그 사진이 인터넷에 널리 퍼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고 솔직히 음주가 난무하고 흥분의 도가니에서 항상 벌어질 수 있는 폭력사태도 염두에 둬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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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이라고 맘 놓다가 증거가 남을 수도

이 축제의 주 무대는 버본스트리트의 발코니라고하는데 역시 리오 카니발처럼 돈이 문제가 된다고 한다. 미국의 대기업이나 미디어 매체에서 5년 장기계약으로 모두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새롭게 그 자리를 찾이 하는건 하늘에서 별을 따는 꼴이라고 한다. 가장행렬 중게나 그런 목적인데 플레이보이지도 그 발코니의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하니 공식적인 축제 이외의 축제에도 관심이 많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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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 비디오 중에 미국 대학생들이 자유분방하다 못해서 광란의 모습을 보여주는 파티 내용이 있었고 도데체 뭐하는 인간들이 저리 모여서 저런 광적인 모습을 연출하나 하고 궁금해했었습니다.

찾아보니 미국 대학생들의 봄방학(Spring Break)되면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약간은 광적인 모습의 축제를 즐긴다고 하는데 특히 술과 여자가 주가 된다고 합니다. 먼저 그 모습을 약간 보면 다음과 같은 장면들이 연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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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적으로 옷을 벗어 재끼는 모습이 많이 연출됩니다. 또 다른 모습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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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마셔되는 모습인데 미국 학생들 터프하게 깔데기로 술먹기를 많이 하는군요.
이런식으로 놀다보면 당연히 각종 사고가 끊임 없이 일어나게 되고 우리 대학생들의 신학기에도 그렇듣이 사망이라는 극단적인 결과도 심심치 않게 벌어진다고 합니다.

젊음을 불사르는 재미가 없다면 그처럼 무미 건조한 인생도 없겠지만 키워주신 부모님 생각해서 약간의 이성은 남겨놓는게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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