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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을 진행 중이었는지 몰랐네요. 기사의 요지는 어린이 주시청 시간대에는 몸에 해로운 과자나 라면류의 광고를 금지하겠다고 하자 공중파 사장들이 철회를 요청했다는 겁니다.그렇게 공영방송을 이야기하고 방송의 공공성을 강조하더니 자기들 밥그릇에 흠가는 일에는 잘도 뭉치네요.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는 아이들이 시청하는 시간에 하는 저런 광고들이 얼마나 해로운지 경험으로 알겁니다. 정말 잘하는 정책인데 그걸 자기들 광고 수입 줄어든다는 이유로 반대를 하다니요. 저런 정책은 지속적으로 확대되어야 합니다. 이런 저런 방송출연자들에게 거액을 쓰고 풍족한 월급을 위해서 아이들에게 해로운 광고를 계속 해야겠다니요...

사실 우리들이 모르는 사이에 광고( 특히 공중파 )에는 여러가지 규제가 따릅니다. 술 광고도 도수와 방송시간 규제를 받고 담배는 아에 금지지요. 좀더 미묘한 규제로는 CM에 대한 규제나 아동 모델의 멘트 규제등 다양합니다.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지요.

개인적으로는 저 정책은 기필코 실현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아울러서 아동 관련 광고는 전반적으로 규제를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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