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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응원가로 맨체스터 팬들 사이에서 불리어지는 개고기 쏭을 보면서 저걸 사람들이 어떻게 판단해야될까 한번 생각해봅니다. 먼저 동영상 감상..


그러면 뭐라고 떠드는 건지 가사 내용은 아주 단순하다. "박지성 박지성 네가 어디에 있던 집에 가면 개고기 먹지 그건 끔지하지만 괜찮아 빈민가에서 쥐를 잡아먹는 리버블 보다는 괜찮으니까."

저게 응원가냐 조롱이냐 욕이냐 참 머리가 어지러워 지는 노래지만 사실 참 단순 무식한 응원가라고 하겠다. 저상황을 좀 바꿔서 한번 생각해보면 쉽게 결론을 낼 수 있다.

K리그에 외국인 선수가 있는데 그나라에서는 고양이(개고기는 우리에게 익숙하니 문화적 충격을 주는 먹을 거리로 꼽았다.)를 먹는 걸로 유명하고 그도 고양이를 먹는 다면 문화적 이해에 상관없이 기괴하다는 느낌이 들 것이다. 하지만 그가 우리 팀을 위해서 꼭 필요하고 좋은 선수라면 그게 무슨 문제인가?

하지만 경쟁 팀 팬들은 저런 문화적 차이를 가지고 그 선수를 조롱할 수 있다. 저 노래는 그들 문화에서 개고기먹는 우리 식문화의 특별함을 이해해주기 힘들지만 박지성을 응호하고 상대팀 은원단의 조롱을 사전 차단하겠다는 뜻의 노래다.

개를 먹으면 어떠냐 그건 그 나라 문화고 우리는 그를 은원한다. (대부분의 영국 축구팬들은 우리 개고기 식문화를 진정으로 이해하기는 요원 할 것이다. 와서 먹어보기 전까지는..)

고양이를 잡아 먹는 나라가 있을 까요 없을 까요? 답은 있습니다. 10월 8일, 영국의 theSun은 페루에서 <고양이 요리 축제가 논란을 빚고 있다>는 기사를 보도하기도 했고 그외에도 꽤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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