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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찾아 주시는 모든 분들 즐거운 추석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너무 과식하셔서 체중에 스트레스 받거나 소화제를 찾는 일 없이 가쁜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추석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이럴 때 쓸만한 부처님 말씀 하나 ...

화안시(和顔施) 얼굴에 화색을 띠고 부드럽고 정다운 얼굴로 남을 대하는 것이요.

언시 (言施) 말로서 얼마든지 베풀 수 있으니 사랑의 말,  칭찬의 말, 위로의 말, 격려의 말, 부드러운 말 등이다.

심시(心施) 마음의 문을 열고 따뜻한 마음을 주는 것이다.

안시(眼施) 호의를 담은 눈으로 사람을 보는 것처럼 눈으로 베푸는 것이요.

신시(身施) 몸으로 때우는 것으로 남의 짐을 들어준다거나 일을 도우는 것이요.

좌시 (座施) 자리를 내주어 양보하는 것이요.

찰시 (察施) 굳이 묻지 않고 상대의 속을 헤아려서 도와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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